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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민가 오폭 사고'에 이재명 "수습 만전, 원인 명백히 밝혀야" 2025-03-06 13:31:37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민가에 포탄이 떨어져 2명의 민간인이 중상을 입고 5명은 경상을 입었다. 공군은 육군, 미군과 한미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FS)를 앞두고 첫 연합 합동 통합 화력 실사격 훈련을 시행 중이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쾅' 소리 나더니 땅이 위아래로 흔들"…아수라장 된 포천 [영상] 2025-03-06 12:58:07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한 마을은 아수라장이 됐다. 공군 전투기에서 잘못 투하된 폭탄이 떨어지면서다. 현장은 전쟁터와 다름 없어졌다. 폭탄이 터진 충격으로 주택 지붕은 내려앉았고 나무들은 부러지다 못해 찢어졌다. 폭발 충격파로 성당 건물과 집, 비닐하우스가 부서졌다. 곳곳에 벽돌과 나무 조각이 널려 있는...
'포천 민가 폭탄 사고'에 국민의힘 "지원·진상 규명 신속하게 해야" 2025-03-06 12:40:22
현장을 가는 것을 협의 중"이라며 "(지역구 의원인) 김용태 의원은 현재 현장으로 가고 있고,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한미연합훈련 중이던 군이 쏜 폭탄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주민 7명이 다친...
공군 KF-16 전투기 항공 폭탄, 포천 민가에 떨어져 2025-03-06 12:15:49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크게 다치고, 5명이 경상을 입는 등 모두 7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자들은 목과 어깨 등에 골절상 등을 입었으며, 심정지 및 의식 불명 환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은 "이날 오전 10시 7분께 KF-16...
"'쾅' 소리 후 기억 안 나"…포천 공군 오폭에 7명 부상 [종합] 2025-03-06 12:03:19
10시 5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떨어지면서 교회 건물 등 민가 7가구가 부서지고 인명 피해를 일으켰다. 목격자들은 '쿵'하는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전했다. 부상자는 총 7명으로, 민간인 5명과 군인 2명이다. 이중 중상자는 민간인 2명으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속보] 공군 "전투기 공대지 폭탄 오발 사고…민간 피해 송구" 2025-03-06 11:42:59
10시 5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떨어지면서 교회 건물 등 민가 7가구가 부서지고 인명 피해를 일으켰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7명(중상2명·경상 5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목격자들은 '쿵'하는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전했다. 사고 초기부터 관계 당국에서는...
[속보] 포천서 민가에 포탄 낙하…소방 "7명 부상" 2025-03-06 11:23:48
경기 포천시 이동면 민가에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민가에 떨어져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낙하했다. 이 사고로 교회 건물 등 민가 7가구가 부서지고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속보] 포천 민가 포탄 추정 사고…"7명 부상" 2025-03-06 11:05:50
경기 포천시 이동면 민가에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민가에 떨어져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게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낙하했다. 이 사고로 교회 건물 등 민가 7가구가 부서지고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공군 전투기 훈련 중 포천 민가 오폭…15명 부상 2025-03-06 10:54:27
5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떨어지면서 교회 건물 등 민가 7가구가 부서졌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15명이 다쳤고, 1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중상 2명, 경상 13명으로 분류했다. 경상자에는 군 성당에 와있던 군인 2명과, 마을에 있던 외국인 2명이 포함됐다. 공군은 "비정상 투하...
[속보] 포천서 "민가에 포탄 떨어졌다" 신고…3명 부상 2025-03-06 10:48:52
6일 오전 10시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서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현재까지 3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마을 건물 여러 채가 파손된 것으로 파악했다. 포탄이 떨어진 원인 등은 확인 중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