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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이성종, 오랜만에 본업 복귀…‘사랑에 빠지고 싶다’ 완벽 커버 2021-09-03 14:30:05
영상은 이성종의 다채로운 활동을 기대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다. 또 이성종이 `울림 더 라이브`에 처음 출연했다는 것과 지난 5월 전역한 후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울림 더 라이브`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매주 목요일...
“연기 포기 NO” ‘실연박물관’ 인피니트 성종, `레몬 사탕`에서 `레몬 청년`으로 성장 2021-07-01 07:04:51
이어 그는 "이제는 `레몬 사탕` 성종보다 29살의 청년 이성종으로 기억되고 싶어서 `실연박물관`에 출연했다. 앞으로도 연기를 포기하지 않을 거다"라며 `레몬 사탕`의 전시를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이소라에게 29살 버전의 `레몬 청년`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성시경과 함께 `I Love You` 댄스 무대를 꾸며 스튜디오를...
‘데뷔 11주년’ 인피니트 “12주년에는 완전체로 찾아오겠다” 2021-06-10 10:01:13
이날 방송은 군 복무 중인 멤버를 제외하고 이성종, 이성열, 김성규, 장동우가 인피니트 데뷔 11주년을 기념하며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만난 팬들에게 한 명 한 명 직접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성종은 “소집해제한지 한 달 됐는데, 사회에 나왔다는 거 자체가 너무...
'데뷔 11주년' 인피니트 "12주년에는 완전체로 찾아올 것" 2021-06-10 07:53:00
복무 중인 멤버를 제외하고 이성종, 이성열, 김성규, 장동우가 인피니트 데뷔 11주년을 기념하며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만난 팬들에게 한 명 한 명 직접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성종은 “소집해제한지 한 달 됐는데, 사회에 나왔다는 거 자체가 너무 어색하다. 복무할 때...
인피니트 이성종,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전폭적 지원할 것” 2021-06-07 17:50:10
될 이성종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성종은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했다. 이후 ‘내꺼하자’, ‘추격자’, ‘라스트 로미오(Last Romeo)’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퍼포먼스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칼군무돌’로 자리 잡았다. 또한 SBS ‘정글의...
인피니트 뭉친다…9일 데뷔 11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 진행 2021-06-07 16:20:08
인피니트 멤버 이성종, 이성열, 김성규, 장동우는 오는 9일 공식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채널을 통해 데뷔 11주년을 자축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인피니트는 11년간 팬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을 되새겨 볼 예정이라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멤버들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을 믿고 지지해 준...
인피니트 성종, 오늘(8일) 소집 해제 “죄송한 만큼 보답할 것” 2021-05-08 14:11:00
“이성종이 오늘(8일) 소집 해제한다”라며 “별도의 공식 행사는 따로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7월 22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해왔다. 약 1년 10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마침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성종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가기 전에...
성종 소집해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소집 해제 2021-05-08 14:06:02
그룹 인피니트 성종이 병역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다. 8일 성종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이성종이 오늘(8일) 소집 해제한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앞서 성종은 지난 2019년 7월 22일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해왔다. 당시 성종은 활동 중 입은 목, 허리 등의 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노동시민단체 "배민·요기요 기업결합 반대" 2020-07-07 17:15:20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다. 이성종 전국서비스노조 대외협력실장도 "기업결합을 통해 거대 독점기업이 탄생한다면 독과점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공정위가 혁신성장에 매몰되지 말고 배달앱과 중소상인, 배달노동자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철저한 심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독일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