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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日 돌풍' 시작됐다…'韓 우승텃밭'도 위협 2025-03-10 17:53:26
데뷔한 이와이 아키에가 우승자 에인절 인(미국)을 1타 차까지 쫓는 명승부를 펼친 끝에 준우승을 거뒀다. ◇자국 투어 강화로 성과일본 여자골프가 LPGA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낸 건 지난해부터다. 일본 선수들은 지난 시즌 한국과 같은 3승을 합작했다. 그런데 내용 면에선 일본이 우위에 있다. US여자오픈(사소 유카),...
LPGA에 부는 日風…'10년 준비' 세계화 정책 결실 2025-03-10 13:25:33
시즌 데뷔한 이와이 아키에가 우승자 에인절 인(미국)을 1타 차까지 쫓는 명승부를 펼친 끝에 준우승을 거뒀다. 자국 투어 강화로 성과 일본 여자골프가 LPGA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낸 건 지난해부터다. 일본 선수들은 지난 시즌 한국과 같은 3승을 합작했다. 그런데 내용 면에선 일본이 우위에 있다. US여자오픈(사소 유카),...
'집념의 골퍼' 신지애…日 통산 상금왕 등극 2025-03-09 18:08:52
6언더파 282타를 적어낸 신지애는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한 이와이 치사토(일본)에게 4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까지 JLPGA투어 299개 대회에 출전해 13억7202만3405엔(약 134억5000만원)을 벌어들인 그는 이번 대회에서 상금 872만엔(약 8500만원)을 더해 후도 유리(일본·13억7262만382엔)를 제치고 JLPGA투어...
신지애 역사 썼다…JLPGA 개막전서 '日통산 상금 1위' 등극 2025-03-09 15:07:53
기록, 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대회 우승을 이와이 치사토에게 내준 건 아쉬웠지만 신지애는 상금 872만엔을 받아 후도 유리(누적 상금 13억7262만엔)를 제치고 J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13억8074만3405엔)에 등극했다. 그동안 JLPGA 투어에서 30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신지애는 지난해 파리올림픽...
韓美 제패한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日 통산 상금왕까지 접수 2025-03-09 15:07:39
이와이 치사토(일본)에 4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기무라 아야코, 수가 후가(이상 일본)와 함께 공동 2위다. 신지애는 이번 대회에서 프로 통산 66승은 아쉽게 놓쳤으나, JLPGA투어 통산 상금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까지 JLPGA투어 299개 대회에 출전해 13억7202만3405엔(약 134억5000만원)을 벌어들인 그는...
'약속의 땅' 싱가포르…한국 군단 톱10에 3명 포진 2025-02-27 17:28:22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주 깜짝 준우승을 차지한 이와이 아키에는 출전 자격이 없어 나서지 못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 연속 우승 행진을 끊은 한나 그린(호주)이 공동 37위에 머물렀고, 지난주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올린 에이절 인(미국)은 12번홀(파4)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등 흔들린 끝에...
'개막전 챔프' 김아림, 시즌 두 번째 톱10 2025-02-23 17:42:42
이와이는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신인왕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갔다. 이번 대회는 작년 CME 포인트 기준 상위 80위 안에 든 선수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나, 이와이는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섰다. 한국 선수 중에선 양희영(36)이 공동 11위(14언더파)로 아쉽게 톱10을 놓쳤다. 유해란(23)은...
LPGA '개막전 챔프' 김아림, 시즌 2번째 톱10 2025-02-23 16:48:46
이와이는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신인왕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갔다. 이번 대회는 작년 CME 포인트 기준 상위 80위 안에 든 선수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나, 이와이는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섰다. 한국 선수 중에선 양희영(36)이 공동 11위(14언더파)로 아쉽게 톱10을 놓쳤다. 유해란(23)은...
개막전 챔프 김아림, 혼다 타일랜드 공동 8위 도약 2025-02-21 18:00:30
올린 이와이 치사토는 LPGA투어 Q시리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쌍둥이 언니와 나란히 LPGA투어에 진출했다. 이날 8타를 줄인 에인절 인(미국)이 이와이에게 2타 뒤진 2위(13언더파 131타)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과 모리야 쭈타누깐(이상 태국)이 공동 3위(12언더파 132타)로 뒤를 이었다. 서재원 기자...
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5위에 올라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쌍둥이 자매 이와이 치사토(일본)도 올해 LPGA투어에 데뷔했다. 이번 대회는 작년 CME 포인트 기준 상위 80명에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탓에 윤이나(22)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와이 자매와 다케다 리오(일본)는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