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은주의 시선] 아동 잡지 '어린이'와 소파 방정환 2017-07-20 07:31:01
교양물에 차상찬, 이헌구 등이었으며, '글뽑기' 심사 작가로는 윤석중, 이원수, 박목월 등이 참여했다. 동화로 마해송의 '바위나리와 아기별,' '어머니의 선물,' 동요로 이원수의 '고향의 봄,' 윤극영의 '반달,' '까치까치 설날'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됐다. 방정환...
'자연을 품은 동심'…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개막 2017-05-19 14:00:00
열린다. 창원시는 창원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 탄생 100주년인 2011년 세계아동문학축전을 처음 개최했다. 2013년 2회 행사가 열린 이후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다 4년만인 올해 3회 행사를 개최했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세계 작가들이 그린 '동심'…창원서 세계아동문학축전 2017-05-08 09:50:55
열린다. 창원시는 창원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의 탄생 100주년인 2011년 세계아동문학축전을 처음 개최했다. 2013년 2회 행사가 열렸으나 이후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다 4년만에 3회 행사를 열게 됐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임당’ 이영애-송승헌, 슬프고 아름다운 금강산 조우...뭉클한 역대급 엔딩 2017-04-20 10:55:11
주막집 권씨(김민희)를 집까지 들인 남편 이원수(윤다훈)의 만행에 눈물을 흘렸다. 아이들의 말에 힘을 얻어 금강산으로 떠나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던 사임당 앞에 이겸이 나타났다. 금강산에서 함께 그림을 그리자던 어린 시절의 약조를 지키게 된 두 사람은 예술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지만, 행복은 길지 않았다. 사임...
완연한 봄기운…경남 곳곳서 진달래·벚꽃 축제 2017-04-08 13:29:15
배경으로 사진찍기 바빴다. 아동문학가 이원수가 쓴 동시 '고향의 봄' 배경인 창원 천주산 진달래 축제장도 상춘객들로 북적였다. 천주산 정상부근 진달래 군락지는 축제 개막에 맞춰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분홍빛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백전공원에서는 백운산 벚꽃 축제가...
[주말 N 여행] 영남권: 봄이 살며시 놓아 준 '진분홍 양탄자'…진달래 향연 2017-04-07 11:00:11
고향은 꽃피는 산골∼" 아동문학가 이원수씨가 쓴 '고향의 봄' 가사 중 일부다. 그의 가사 속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가 피어나는 그 산골은 옛 창원 읍성이 있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일대다. 이 곳에는 봄이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천주산이 있다. 천주산은 진달래 군락으로 유명하다. 이원수씨가...
'고향의 봄' 배경 창원 천주산 진달래 '활짝' 2017-04-07 09:00:05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아동문학가 이원수가 쓴 '고향의 봄' 배경이 된 꽃피는 산골은 옛 창원읍성이 있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일대다. 의창구에서도 진달래로 가장 유명한 곳이 천주산이다. 해발 638.8m 천주산 정상 부근에 진달래 군락지가 있다. 울긋불긋 진달래가 한꺼번에 필 무렵인 4월 초에는 매년...
"울긋불긋 꽃대궐~" 창원 '고향의 봄 축제' 8일 개막 2017-04-06 15:53:28
= 경남 창원예총은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이 쓴 대표적인 동시 '고향의 봄'을 기념하는 '고향의 봄 축제'를 8일부터 연다고 6일 밝혔다. 미술협회, 문인협회, 사진협회, 국악협회, 연극협회, 무용협회, 연예협회, 음악협회 등 창원예총 소속 8개 문화예술단체가 16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저마다 개최한다....
‘사임당’ 장서경, 이영애 조력자로 ‘하드 캐리’ 2017-03-24 09:16:19
있는 것. 매사 사고만 치는 사임당의 남편 이원수(윤다훈)을 대신해 멋진 조력자가 되어주는 한편, 자신의 신분과 상관없이 이원수를 마구 구박하며 ‘호감 캐릭터’로 등극, 날로 비중이 커지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과 23일 방송된 ‘사임당’ 17회와 18회에서 사임당이 고급 종이인 고려지를 만드는 데...
[연합이매진] 신사임당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찾아서 2017-03-12 08:01:01
오죽헌에서 꽤 오래 생활했다. 19살에 이원수와 혼인한 후에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이곳에서 삼년상을 치렀다. 선조 때는 파주 율곡리로 이사해 기거하기도 했지만 홀로 사는 어머니와 주로 함께 보내고 셋째 아들 율곡을 낳은 곳은 오죽헌이었다. 당시는 처가살이가 일반적인 풍습이었다고 한다. 시집에서 생활하는 풍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