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50년 전쟁 후 찾아온 참혹한 기근의 역사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1-01-24 08:00:02
못한 값으로 팔려나갔다. 심지어는 인육을 먹는 사건도 발생해 충청도에서 어미가 자식들을 삶아 먹은 사건을 구체적으로 보고한 일도 있다. 현종은 버려진 아이들을 구제할 목적으로 길러 노비로 삼는다는 법령을 공포했다. 아사와 전염병으로 시신들이 많아져 연고 없는 시신들은 길거리에 버려져 파리들과 까마귀,...
'인육 막말' 의혹에도 징계 없었다…외교부 '제식구 감싸기' 2021-01-11 10:18:06
"인육을 먹어보고 싶다"는 등 폭언 의혹을 받는 외교관에 대해 징계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외교부는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했지만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징계 하지 않았다. 11일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실에 따르면 외교부는 주시애틀총영사관 A부영사의 인육 관련 발언 의혹에 대해 재조사를 진행한 뒤...
중국 코로나 환자에 비난 전화 빗발…'신상털기' 피해 2020-12-10 11:49:04
받고 있다. 이번 일로 중국의 악명 높은 '인육검색'(人肉搜索·신상털기)의 폐해가 다시 부각됐다. 10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자오(趙)모씨는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자오씨가 최근 방문한 주요 장소 6곳을 공개했는데 이 가운데는 클럽과 주점도 4곳...
'킹스맨', 인류의 현실로 닥친 기후재앙을 막기 위해 모인 인문학 요원들 2020-11-05 14:57:00
심지어 인육을 먹는 끔찍한 사건을 소개하며 지구 온도 1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서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이만영 요원은 ‘대한민국은 5년 안에 워터좀비 국가가 될 것’이라 경고하며 더불어 기후변화로 인해 영화 '인터스텔라'와 같은 미래에 식량부족 현상까지 일어날 거라...
'윤석열 맹공' 여당에…野 "국감 중 게임이나 하지 말라" [여의도 브리핑] 2020-10-23 07:30:02
논평을 냈습니다. 인육을 먹고 싶다는 폭언으로 물의를 빚은 주미 외교관이 공금횡령 등 각종 의혹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은 현재 외교부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는데요. 다음은 국민의당 논평입니다.홍경희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 정부 부처 중에서도 외교부의 기강해이는 심각한 수준이다....
"인육 먹고싶다"던 駐시애틀 외교관, 공금횡령 의혹도 나왔다 2020-10-22 16:01:16
명의 경고' 처분을 내렸다. 다만 인육 발언 등 의원실이 확보한 제보 일부는 2019년 11월 외교부 감사 당시 피해자가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이번에 처음 언급했다는 입장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외교부 감사관실의 조사 과정에서 인육 관련 부적절한 발언은 문제 제기된 바 없다"며 "행정직원 퇴직 종용에 관한 2차...
"인육 먹고싶다"던 외교관, 1억 빼돌려 애플 컴퓨터 구매 의혹 2020-10-22 13:58:23
것 같다. 꼭 인육을 먹어보려고 한다", "우리 할머니가 일본인인데 덕분에 조선인(한국인)들이 빵을 먹고 살 수 있었다"는 등의 발언을 해 비난을 샀다. 외교부는 폭언과 허위 견적서 등을 문제 삼아 이 외교관에게 '장관 명의 경고'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외교부는 이 사안과 관련해 별도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XX새끼야", "인육 먹고 싶다" 폭언 외교관…징계는 '경고'뿐 2020-10-20 14:48:14
꼭 인육을 먹어보려고 한다." 지난해 미국 주시애틀총영사관에 부임한 A부영사는 자신의 공관 소속 직원들에게 이 같이 말했다. A씨는 평소 직원들에게 "XX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거나 "이 월급으로 생활이 가능하냐", "네가 퇴사하더라도 끝까지 괴롭히겠다" 등의 폭언을 일삼았다. 그는 "우리 할머니가 일본인인데 덕분에...
"인육 먹고 싶다·일본 덕에 한국 먹고 산다"…막나가는 외교관 2020-10-20 13:50:19
꼭 인육을 먹어보려고 한다." 지난해 부임한 미국 주재 A 영사가 자신의 공관 소속 직원들에게 쏟아낸 막말이다. 20일 국회 외교통일위 소속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실이 받은 제보에 따르면 A 영사는 공관 소속 행정직원들에 대한 폭언과 부적절한 언사 등 16건의 비위행위로 지난해 11월 외교부 감사관실의 감찰을 받았다....
"인육 맛있겠다" 주시애틀 부영사 막말…징계는 고작 '경고' 2020-10-20 10:07:55
꼭 인육을 먹어보려 한다" 등의 비상식적 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외교부는 해당 부영사에 대해 경미한 징계를 내려 '제 식구 감싸기'에 나섰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이 외교부 내부 관계자 제보를 통해 확보한 내용에 따르면 주시애틀 총영사관 소속 A부영사는 2019년 주시애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