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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리비아 구호작업 난항…지뢰밭 헤치고 식수 찾는 주민들 2023-09-18 17:04:37
현재 학교, 임시 보호소 등에 머물고 있다고 OCHA는 전했다. 지인 집에 의탁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부상자 치료도 차질을 빚고 있다. 병원 건물에까지 물이 들어차 있어서다. 리비아 동부 베이다의 한 병원장은 홍수가 병원 저층에 있는 의료 기기들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생존자가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현대차그룹, 모로코·리비아에 110만달러 지원 2023-09-17 17:57:05
트럭 30대 분량의 식량과 담요, 의약품 등 긴급 구호 생필품도 전달했다. 기아 아중동권역본부는 차량 특별 정비 서비스를 지원한다. 식수와 식량, 의약품 등 생필품을 피해 지역에 지급하고 임시 보호소 마련 등 구호 활동도 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아픔을 겪은 모로코와 리비아의...
현대차그룹, 모로코·리비아에 피해복구 성금 110만 달러 지원 2023-09-17 13:58:28
생필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하고 임시 보호소 마련 등 구호 활동을 진행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모로코와 리비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2023년 튀르키예 강진, 2022년 미국 허리케인 이언, 2018년...
현대차그룹, 모로코 지진·리비아 홍수 피해복구 성금 110만달러 2023-09-17 10:36:13
등 생필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하고 임시 보호소 마련 등 구호 활동을 진행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모로코와 리비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올해 초 튀르키예 강진, 2022년 미국 허리케인 이언,...
현대차그룹, 모로코 지진 및 리비아 홍수 피해복구 성금 지원 2023-09-17 09:35:00
식수, 식량, 의약품 등 생필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하고 임시 보호소 마련 등 구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롯데렌터카, 추석 맞이 24시간 무료이용권 증정 ▶ 한국토요타, 렉서스 영파머스'와 업무협약 체결 ▶ 현대차, '글로벌 팀 현대 토크' 마쳐
KB금융,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 모금 2023-06-15 13:30:01
복구활동, 임시 보호소 운영 및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된다.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들은 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 인터넷뱅킹’, KB증권의 ‘M-able(MTS)’, KB국민카드의 ‘KB Pay,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개인별 기부 내역은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에서 조회 및 기부금...
유기견 후원금 받더니 절반 '꿀꺽'…돈벌이 변질된 입양사업 2023-05-19 18:24:47
보호소에서 10일간 기다려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새 주인에게 분양될 수 있다. 20일이 될 때까지 새 주인을 못 찾으면 안락사 대상이 된다. 안락사 직전 보호소에서 구출한 동물을 돈 받고 파는 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일부 개인이나 단체는 구조 과정의 비용 발생 등을 명분으로 수십만원의 ‘책임비’를 받고 있다....
"저 내일 죽는대요"…'#안락사임박' SNS 보고 기부했더니.. 2023-05-19 14:25:10
27일부터 유기 동물 및 피학대 동물을 임시로 보호하려면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관련 시설 및 운영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의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시행하는 중이다. 그러나 이것으론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최민경 동물권행동 ‘카라’ 정책행동팀장은 “신종 펫숍에선 경매장 같은 데서 떼어오는 품종 외에...
텍사스 국경 이민자 보호소 앞 SUV 돌진…7명 사망·6명 부상 2023-05-08 04:36:25
것으로 파악됐다. 비영리 기관인 이민자 보호소 소장 빅터 맬더나도는 현장 감시 카메라에 녹화된 영상을 돌려 본 결과, 한 레인지로버 차량이 약 30m 떨어진 곳에서 신호를 무시한 채 돌진해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던 사람들을 치었다고 밝혔다. 맬더나도 소장은 피해자 대부분이 베네수엘라 국적 남성이라고 전했다....
길고양이 교통사고에…광주 대학가 학생·주민들 1000만원 모았다 2023-05-02 19:29:45
없이 임시방편으로 진통제 정도만 처방받은 뒤 지역 한 동물보호소로 인계됐고, 뒤늦게 이 같은 소식을 전해 들은 서영대 경비원 김장윤 씨(67)는 동물보호소를 찾아가 줄냥이를 큰 동물병원으로 옮겼다. 새벽까지 이어진 수술 덕에 줄냥이는 목숨을 구했지만, 1200만원의 진료비가 청구됐다. 거액의 치료비가 부담스러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