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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도로 200m내 사는 아이, 모세기관지염 위험 1.6배" 2018-01-05 06:09:00
있다. 임종한 인하대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팀은 아동건강환경조사에 참여한 6∼14세 아동 2천627명을 대상으로 거주지역 주변의 도로 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연구팀은 연구에 참가한 전체 아동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폐 검사를 한 뒤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1천852명의...
국무총리비서실, 4일 '제2차 시민사회단체연찬회' 개최 2017-12-03 14:00:01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회장, 임종한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대표, 강태재 한국시민센터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정부 측에서는 배재정 국무총리비서실장, 정현곤 국무총리실 시민사회비서관 등이 참석한다. 국무총리비서실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시민사회가 그간의 비판과 감시운동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생리대 진실 밝혀질까…17일 식약처 국감에 당사자 다 나와 2017-10-14 07:07:00
대해 의견을 밝혀 온 임종한 직업환경의학과 교수에게는 증인 출석요구를 한 상태다. 채택된 증인들은 생리대 논란의 핵심 당사자들이다. 김 교수와 이 사무처장은 재작년 생리대 11종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방출시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작년 3월 발표하면서 위해성 논란을 촉발했다. 김 교수는 생리대에서 나오는...
100대 그룹 오너 일가, 입사후 4년만에 임원 승진 2017-09-06 06:01:01
KCC 회장, 채동석 애경산업 부회장, 허진수 SPC 부사장, 임종한 한미약품 전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정교선 현대백화점 부회장(0.8년), 조현상 효성 사장(0.9년), 임세령 대상 전무(0.8년) 등은 입사 후 1년 내에 임원을 달았다. 반면, 입사 18.3년만에 임원으로 승진한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을 비롯해 구자엽 LS전선...
내년부터 선천성 기형아 진단·치료에 건강보험 지원 확대 2017-06-20 06:01:01
7.4% 등으로 늘고 있다. 이런 선천성 기형아 증가세는 임종한 인하의대 사회·예방의학교실 교수팀이 2009∼2010년 사이 국내 7대 도시에서 출생한 40만3천250명 중 건강보험진료비청구서에 선천성 기형 질환으로 분류된 아이들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확인된다. 2009∼2010년 국내 7대 도시에서 태어난 선천성 기형아는 인구...
韓 미세먼지 나쁨기준 느슨…"한국인 폐, 선진국보다 튼튼한가"(종합) 2017-04-26 14:50:57
그 기준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임종한 인하대 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환경부 입장을 두고 "건강한 사람의 경우만 그럴 뿐이다"라고 비판했다. 임 교수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나쁨' 수준도 지장이 없지만, 천식이나 당뇨병 환자, 혈압이 높거나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있는 사람이 노출되면 기존 질환...
미세먼지 '보통'인 날, 밖에 나가면…건강에 정말 문제없나 2017-04-26 06:11:03
그 기준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임종한 인하대 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환경부 입장을 두고 "건강한 사람의 경우만 그럴 뿐이다"라고 비판했다. 임 교수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나쁨' 수준도 지장이 없지만, 천식이나 당뇨병 환자, 혈압이 높거나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있는 사람이 노출되면 기존 질환...
음식점 일회용 물티슈에 세균 '득실'…치명적 녹농균도 검출(종합) 2017-03-23 11:04:10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임종한 인하대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물티슈라면 세균을 묻히는 것과 다름없어 차라리 쓰지 않는 게 나을 수도 있다"면서 "하지만 어떻게든 식사 전 손을 씻어야 한다는 점에서 별다른 대안이 없는 만큼 가급적이면 비누로 손을 씻도록 노력하고 불가피...
음식점 일회용 물티슈에 세균 '득실'…치명적 녹농균도 검출 2017-03-23 06:15:00
함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임종한 인하대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물티슈라면 세균을 묻히는 것과 다름없어 차라리 쓰지 않는 게 나을 수도 있다"면서 "하지만 어떻게든 식사 전 손을 씻어야 한다는 점에서 별다른 대안이 없는 만큼 가급적이면 비누로 손을 씻도록 노력하고 불가피...
'페브리즈 논란' P&G, 흡입독성 자료 공개…"폐에 이상 없어" 2016-07-18 14:24:33
임종한 인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p&g가 공개한 페브리즈 분사 후 비산되는 입자 크기·ddac 입자 등에 대해 제3의 공신력 있는 비임상시험실시기관(glp)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며 "앞서 국립환경과학원이 수행한 실험에서 ddac의 경우 중증 폐손상을 유발한다는 독성 평가가 나와 있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