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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는 고백…사랑을 춤추다, "마린스키의 줄리엣 기대하세요" 2025-12-24 17:47:13
2017년 마린스키 발레단에 견습생으로 입단한 그는 2018년 18세의 나이에 세컨드 솔리스트로 정식 입단했다. 그가 무용수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지금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수석무용수라는 다음 단계가 눈앞에 있지만 그는 승급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제가 생각한 발레의 미학과 스타일이 마린스키...
마린스키의 발레리나 '메이'가 온다…전민철과 '서울 갈라' 첫 내한 2025-12-23 20:12:00
기다려주셨어요." 2017년 마린스키 발레단에 견습생으로 입단한 그는 2018년 18세의 나이에 세컨드 솔리스트로 정식 입단했다. 첫 주역은 전일 공연했던 '호두까기 인형'이었다. 발레는 아주 자연스럽게 그의 삶에 녹아들었다. "세 살 때 시작했어요. 발레리나를 꿈꾸던 어머니의 바람으로 시작된 춤이었죠." 이를...
키움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 입단 2025-12-23 17:43:5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송성문(29·사진)과 4년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전날 AP통신은 4년에 1500만달러(약 222억원)로 추산했다. 포스팅 절차를 거쳐 미국 무대에 진출한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출신 선수는 2009년 최향남을 시작으로 2012년...
세계적 발레리노 김기민, 프레인글로벌과 계약 2025-12-23 17:35:22
발레 입단 15주년이 되는 해다. 세계 최정상 발레단에서 수석무용수로 오랜 기간 주역을 도맡은 그는 이 시점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예술 세계를 확장해 갈 계획이다. 이에 프레인글로벌은 향후 국내 공연 기획과 함께 마린스키 발레 입단 1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장기적 구조를 마련해간다고 설명했다....
최향남부터 송성문까지…16년간 '10명' 포스팅으로 MLB 진출 2025-12-23 10:58:52
제시한 미네소타 트윈스와 4년 1200만달러에 입단 도장을 찍었다. 포스팅시스템은 2018년 큰 변화를 겪었다. 비공개 입찰 방식에서 공개 입찰 방식으로 개정됐다. 원소속팀에 지불하는 입찰액, 즉 이적료는 선수 계약 금액에 따라 정해졌다. 선수 보장 계약 금액이 2500만달러 이하일 경우 MLB 구단은 원소속 구단에...
[인터뷰] '발레 아이돌' 전민철 "마린스키서 백조의호수 왕자…꿈 이뤘어요" 2025-12-23 07:24:50
입단 '바늘구멍'을 통과한 것만으로도 화제에 오를 만한데 그는 지난 10월 정식 입단하면서 신입 단원으로서는 파격적으로 '페르비(첫 번째·퍼스트) 솔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전민철은 지난 12일(현지시간)에는 마린스키에서 또 하나의 뜻깊은 발자취를 남겼다. 표트르 차이콥스키 음악을 배경으로 한...
"차라리 아파트 3채 살걸"…'20억 사기' 최준석의 후회 2025-12-22 09:05:56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준석은 2001년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두산 베어스, NC다이노스를 거쳐 2018년 은퇴했다. 이후 MBC경남, SPOTV 등의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했고, 야구장을 운영하며 꾸준히 방송에도 출연해 왔다. 특히 그가 20억원의 사기 피해를 본 건 이미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황재균, 은퇴 선언…20년 선수생활 접는다 2025-12-19 14:34:04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뒤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다. 이후 2018년부터 kt 유니폼을 입었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2천200경기, 타율 0.285, 2천266안타, 227홈런, 1천121타점, 1천172득점, 235도루다. 2017년에는 MLB에 도전해 18경기 타율...
9세 '바둑 천재' 프로 입단...조훈현 최연소 기록 깼다 2025-12-19 09:27:28
표현우 초단은 "입단해서 정말 기분이 좋고, 신진서·박정환 9단 같은 프로기사로 성장하고 싶다"며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10연승 하는 게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표현우·유하준 초단이 입단하면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456명(남자 366명·여자 90명)이 됐다. (사진=연합뉴스)
9세 바둑 프로기사…63년 만에 최연소 입단자 나왔다 2025-12-19 09:20:55
표현우 초단은 "입단해서 정말 기분이 좋고, 신진서·박정환 9단 같은 프로기사로 성장하고 싶다"며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10연승 하는 게 목표"라며 각오를 밝혔다. 표현우·유하준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456명(남자 366명·여자 90명)이 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