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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텔레그램 이어 왓츠앱 차단…"국가메신저 쓰면 돼"(종합) 2026-02-12 20:47:30
러시아는 2022년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후 메타를 극단주의로 간주해 금지하고, 메타가 소유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물론 유튜브나 엑스(X) 등 미국 기업이 제공하는 소셜미디어를 제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왓츠앱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해 12월 왓츠앱의 속도는 70∼80%...
美, '마약단속 압박' 멕시코와 합동작전…"코카인 수t 압수" 2026-02-12 15:43:15
멕시코 해군은 전날 미국과 멕시코가 합동 작전으로 "클라리온 섬 인근에서 코카인 188상자, 수t(톤)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클라리온 섬은 태평양 레비야히헤도 제도에 있는 섬으로, 멕시코 서부 콜리마주(州) 만사니요 항으로부터 약 1천100㎞ 떨어진 곳이다. 멕시코 해군은 이번 작전으로 체포된 인원이 다수라고...
"이란 당국 강경진압에 사망 확인된 반정부 시위대 7천여명" 2026-02-12 11:03:38
과정에서 체제 결속을 도모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왔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6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핵협상을 시작했다. 2차 회의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일 군사작전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이란에 합의를 압박하고 있다. nari@yna.co.kr [https://youtu.be/5iDOU253Ogk] (끝)...
"美, 유럽에서의 대규모 미군감축 당장은 없다고 통보" 2026-02-12 03:01:26
병력과 장비는 그대로 남기되, 유럽 각국에서 작전 기획과 행정을 담당하는 약 200명의 순환배치 미군 병력을 현지 근무기간 종료 후 재배치하지 않음으로써 결과적으로 철수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 같은 미측 구상은 오는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서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 이 회의에는 엘브...
"美, 나이지리아軍 대테러 훈련 돕고자 200명 파병" 2026-02-11 07:51:03
돕고자 200명 파병" WSJ 보도…"나이지리아, 트럼프가 비판한후 미군과 공조에 더 적극적"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를 상대로 싸우는 나이지리아 군대를 훈련하기 위해 미군 200명을 파견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병력은 앞으로 몇주에 걸쳐...
"러시아 전사자 급증…탈영도 우크라전 4년만에 최대"< FT> 2026-02-10 20:55:31
공세 작전도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최근 우크라이나 전선 내 러시아군의 진격 속도는 하루 15∼70m 수준으로 현격히 느려진 상황이다. 전선에서 이탈하는 러시아군 역시 늘어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황 분석 단체인 '프론텔리전스 인사이트'는 러시아군 탈영률이 2022년 이후 만...
미군 "동태평양 '마약선' 공습, 2명 사망·1명 생존" 2026-02-10 11:02:19
명 사망·1명 생존"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군 남부사령부는 9일(현지시간) 동태평양을 지나던 선박에 '살상 타격'을 가했으며 그 결과 2명이 숨지고 1명이 생존했다고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밝혔다. 미군은 이 선박이 '테러 단체로 지정된 조직'에 의해 운용됐으며 마약 운송 활동을...
리비아 인근 해상서 난민선 전복…53명 사망·실종(종합) 2026-02-10 00:18:44
리비아 인근 해상서 난민선 전복…53명 사망·실종(종합) 유엔 국제이주기구 "지난해 지중해서 사망·실종 난민 1천873명" (요하네스버그·서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이신영 기자 = 리비아 인근 해상에서 난민선이 전복돼 53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고 로이터, AP, AFP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리비아 인근 해상서 난민선 전복…53명 사망·실종 2026-02-09 19:56:45
리비아 인근 해상서 난민선 전복…53명 사망·실종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리비아 인근 해상에서 난민선이 전복돼 53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6일 리비아 북부 주와라 해상에서 이주민 55명을 태운...
우크라, 러 장성 암살기도에 "모르는 일" 일축 2026-02-09 17:47:42
공범 2명 중 1명은 모스크바에서 검거됐고 나머지 1명은 우크라이나로 도주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로 모스크바에서 여러 고위 군 장성이 암살됐다. 2024년 12월 이고리 키릴로프 국방부 화생방전 방어사령관이 대로변의 전기스쿠터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사망했다. 작년 4월에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