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법개혁 방향은 '사실심 인력 확충'...천대엽 "사법부, 끊임없이 스스로 성찰해야" 2025-12-09 14:39:27
정지웅 경실련 시민입법위원장(변호사)은 정치권의 사법개혁 방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정 변호사는 "재판 지연의 병목 현상은 대법원이 아니라 1심과 2심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대법관만 늘리면 하급심 인력 공동화를 가속화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정 변호사는 "대법관을 늘리면 이들을 보좌할 재판연구관도 늘려야...
이 대통령 "수도권서 멀수록 인센티브" 2025-12-08 17:56:50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원의 효율적 배분은 국가적 과제"라며 "지방시대위원회는 경로, 방법을 고민하고 실현가능한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경수 위원장은 "대기업들이 5년 내 1400조 국내 투자를 약속 했다"며 "투자의 상당 부분이 비수도권에 투자되고, 지역의 인재 양성이...
산업 안전 위한 노사정 첫 공식 회동…상시협의체 만든다 2025-12-08 17:54:53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회장이 참석했다. 노사정 대표들이 산업안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노사정은 산업현장의 위험 요인이 ...
李 "수도권 집중 지나쳐 성장 잠재력 훼손…'5극 3특' 가야" 2025-12-08 17:40:09
한다는 내용이 집중 논의됐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대기업의 1400조원 국내 투자는 ‘5극3특’(5대 초광역권, 3개 특별자치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인재 양성, 강력한 규제 완화, 연구개발(R&D), 재정·세제 지원, 펀드 지원 등 5종 패키지를 제안했다. 그러면서 “기업은 비수도권에 투자하고, 정부는...
렌터카업계 "여전사 한도 완화해주면 중소업체 퇴출 현실화" 2025-12-08 16:39:53
앞서 지난달 20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여신전문금융업권과의 간담회에서 "손쉬운 이자수익 확보보다 기업 생산성 제고와 국민 편익 증진 측면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렌탈업 취급 한도 완화 등 여러 규제개선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관련 규정에서 렌탈업은 여전사의 부수업무로 간주돼...
추미애, 與지도부에 법사위원장 사의…경기지사 출마 행보 2025-12-08 08:36:59
측에게 법사위원장직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6선인 추 의원은 차명 주식거래 의혹이 불거진 이춘석 의원의 후임으로 지난 8월부터 법사위원장직을 수행해 왔다. 추 의원은 경기도민들과의 만남도 늘려가고 있다. 최근 수원 시민 토크콘서트에 참석했고 지난달 7일에는 동두천시의회 주최로 동두천시에서 열린 '2025...
美압박 받는 베네수엘라서 마두로 정치일대기 영화 제작돼 2025-12-07 02:33:06
등장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6일(현지시간) 전국 주요 극장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야레에서 미라플로레스까지'를 상영한다고 밝혔다고 국영방송 베네수엘라TV(VTV)와 친(親)정부 일간 엘우니베르살이 보도했다. 이 영상물은 노조위원장 출신 마두로 대통령의 정계 입문부터 대통령궁(미라플로레스) 입성까지의...
"'정년 연장' 대세라지만…" 2030 속내 복잡한 이유 [이슈+] 2025-12-06 12:38:15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위원장을 맡은 모경종 민주당 의원은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TF 출범식에서 "정년 연장이 청년 일자리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것이 현실"이라며 "정년이 늘어나면 채용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있고, 승진 경로가 지연되고 경력 이동의 폭이 좁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여야 대표 리더십 흔들…'1인1표' 제동 걸린 정청래 2025-12-05 17:32:14
위원장, 광역·기초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중앙위를 설득하는 데는 실패했다. 당 지도부는 예상 밖 부결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정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당원들에게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당 대표로 선출될 때 핵심 공약이었던 1인1표제를 지키지 못하게 됐다”며 “당분간 재부의하기 어렵게 됐지만...
경기도, 내년 국비 20조 돌파… 복지·교통·반도체 예산 대폭 확대 2025-12-04 15:18:16
국회 심의에서 전국 단위 사업으로 확대됐다. 158억원의 예산이 반영돼 내년부터 전국 임산부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이번 국비 확보는 도의 체계적 대응이 작동한 결과로 평가된다. 도는 7월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국비사업 설명회를 열어 협조를 요청했고,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