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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사, 변화의 ‘신호탄’ 쐈다..KBS도 바뀔까? 2017-12-12 10:57:02
시사제작2부장 전영우 ▲ 라디오국 라디오편성사업부장 안재주 ▲ 라디오국 라디오제작1부장 김현수 ▲ 라디오국 라디오제작2부장 이대호 ▲ 라디오국 라디오제작3부장 남태정 ▲ 라디오국 라디오제작4부장 한재희 ▲ 보도국 보도운영부장 최기현 ▲ 뉴미디어뉴스국 뉴미디어뉴스편집부장 이동애 ▲ 뉴미디어뉴스국...
송민·안토니오 도메넥 교수 등 한글발전유공자 10명 포상 2017-09-28 10:32:06
전영우 전 수원대학교 명예교수, 조성자 한국미술협회 고문, 홍성호 한국경제신문 부장은 문화포장을 수상한다. 이밖에 한국어문기자협회, 몽골 수도칭겔테구시범23번 학교가 대통령표창을, 전라북도 전주시, 도미니카 산토도밍고 한글학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금영숙 강사는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abullapia@yna.co.kr...
[마켓인사이트]중견건설사 대원 연내 상장추진 2017-07-05 18:23:08
말 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전영우 대원그룹 회장이 43.83%, 2세 경영인인 전응식 대원 대표이사 사장이 6.25%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267억원, 영업이익은 175억원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69% 늘었다. 순이익은 전년보다 37% 늘어난 369억원이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문화재위 "설악산 케이블카 허용은 보존보다 개발 고려한 것" 2017-06-26 18:45:25
전영우 문화재위원회 천연기념물분과 위원장을 포함해 문화재위원 3명은 중앙행심위의 결정에 반발해 사퇴서를 제출했으나,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다. 신승운 문화재위원장은 "중앙행심위의 재결서를 받아본 뒤에 추가 대응 방안을 논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는 잘못"…문화재위원 일부 사의 2017-06-18 18:58:05
따르면 위원회 산하 천연기념물분과의 전영우 분과위원장과 김용준 위원은 중앙행심위 결정이 내려진 직후인 15일 사퇴서를 냈다. 숲 연구의 권위자인 전 위원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사퇴서를 제출한 첫 번째 이유는 행정심판에 참고인으로 참여했던 문화재위원으로서 그 결과에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게 옳다는 생각...
`사랑의 집` 을 지어요.. 남아공에 사랑 전파하는 고려대 AMP 봉사위 2017-06-14 16:03:18
프라임에셋 이사, 신동진 SC301성형외과 대표원장, 안효숙 에이플러스에셋 상무, 이규표 일성레저산업 대표, 이기준 보람로지스틱스 대표, 이병기 사단법인 한생명선교회 회장, 이종인 정도토건 대표, 이훈 지일축산 대표, 전영우 대영주택건설 대표, 최경미 긍미래 대표, 한성근 신한화구 회장, 한원덕 한덕서비스그룹 회장...
문화재위원회 신규 위원 78명 위촉…위원장은 신승운씨 2017-05-01 16:36:07
= 전영우(분과위원장), 곽경훈, 김용준, 백운기, 백인성, 우경식, 이상돈, 이상석, 이유미, 이정, 최종희(11명) ▲ 매장문화재분과 = 이청규(분과위원장), 곽장근, 김건수, 노혁진, 문상련, 박광춘, 정재윤, 한창균, 한필원(9명) ▲ 근대문화재분과 = 윤인석(분과위원장), 김문수, 김연희, 김이순, 부길만, 송기한, 신안준,...
[마켓인사이트]중견건설사 대원 상장 추진 2017-01-18 16:00:00
추가하고 1988년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2015년에 매출 3119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냈다. 전영우 대원그룹 회장이 지분 43.83%를 보유하고 있고 2세인 전응식 부사장이 6.25%를 들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자영(25.61%), 아이비클럽(20%) 등도 주요 주주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
[책마을] 한국인 삶에 깃든 소나무의 모든 것 2016-02-25 18:41:03
강원대 명예교수, 변영섭 고려대 교수, 이경식 작가, 전영우 국민대 교수, 하응백 문학평론가, 허균 한국민속미술연구소장 등 각 분야 전문가 10여명이 집필했다.왜 소나무일까. 편찬위원장을 맡은 소설가 김주영 씨는 서문에서 “소나무는 한국인에게 ‘요람에서 무덤까지’란 말로 설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