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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영토 20% 러시아에 점령중…동부·동남부 격전 2025-09-24 10:15:47
전황 분석에 따르면 현재 우크라이나 영토 중 약 20%가 러시아군 점령지다. 러시아는 2014년 크림반도 병합을 선언했으며,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본격적 전쟁을 시작한 후 2022년 9월 루한스크, 도네츠크, 자포리자, 헤르손 등 4개 주를 병합한다고 선언했다. 현재 크림반도와 루한스크는 전역이, 도네츠크,...
부영그룹, 추석 맞아 군 장병에 과자 2500세트 전달 2025-09-23 15:36:03
통해 6·25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의 날씨와 전황, 국내외 정세 등을 역사적 사실 그대로 기록한 우정체 형식의 역사서『6·25전쟁 1129일』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과거 입대 당시 186cm의 장신으로 인해 항공병학교에서 불합격할 뻔했으나 군 생활 5년 반 동안 매끼 식사 2인분을 받은 대가에 밥값을 갚는다는...
러 공세 밀리던 우크라, 북동부 마을 탈환…종전협상 영향 주목 2025-09-22 14:28:14
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이나가 거둔 작은 승리들이 '러시아에 영토를 넘겨주고 종전 협상에 합의해야 한다'는 러시아의 주장을 반박할 논리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전황 추적 사이트 딥스테이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이 킨드라티우카 등 작은 마을 두...
러시아군, 가스관 타고 북부전선 요충지 침투 2025-09-14 17:41:38
연일 공습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부전선 요충지인 쿠피얀스크에 가스관을 타고 침투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황 추적 사이트 딥스테이트는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 리만페르시에서 약 8㎞ 떨어진 쿠피안스크 인근 마을까지 심각한 손실...
떠보기 공격 뒤 반응보며 오리발…"점차 레드라인 넘는 러시아" 2025-09-12 14:46:49
믿음"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폴란드 내 표적을 파괴할 계획은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NYT는 "러시아가 오랜기간 '기만과 부인' 전략을 사용해왔다"고 꼬집었다. 2014년 크림반도 병합 당시에도 러시아는 초기엔 표식 없는 군복 차림을 한 병사들을 배치하는 '속임수'를 썼다고 NYT는 지적했다. 2015년...
"美국방부, 몇달째 우크라에 장거리 미사일 사용 제한" 2025-08-24 08:44:17
행정부 때인 2023년부터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 수백 발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했다. 에이태큼스와 영국의 스톰섀도 등 서방의 장거리 미사일들은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측에 유리한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결정적으로 전황을 타개하기는 역부족이었다. 그래도 러시아군이 병력과 군수 등...
멀어지는 우크라·러 정상회담…트럼프, 새 해법 모색 시사(종합) 2025-08-22 15:25:04
현재 전황을 더 유리하게 바꾸기 위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중재 노력은 현재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트럼프 외교 스타일의 한계를 지적한다. 트럼프의 개인적인 관계에 의존하는 즉흥적인 외교 방식이...
멀어지는 러·우크라 정상회담…트럼프에게 공 다시 넘어갔다 2025-08-22 10:35:43
현재 전황을 더 유리하게 바꾸기 위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전쟁 당사국간 정상회담의 성사 가능성이 작아지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의 견해차는 더 확연하게 부각되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2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크다며 이러한 현실은 임박한 평화에 대한 백악관의...
젤렌스키-푸틴 '세기의담판' 벌어지나…전쟁종식 향한 중대 분수령 2025-08-19 10:42:04
침공전을 지속해왔다. 여기에는 현재 전황을 보면 불리할 게 없으며 시간이 자신들의 편이라는 계산이 깔려있다. 우크라이나는 장기 소모전에 따른 병력과 장비 손실, 국민들과 서방국들의 커가는 전쟁 피로도 때문에 점점 힘이 빠져가고 있다. 그 반면 러시아는 북한을 비롯한 전략적 파트너들에서 병력과 무기를 지원받아...
"440㎢ 줄테니 6천600㎢ 내놔"…푸틴이 들고간 땅따먹기 카드는 2025-08-17 17:40:06
면적까지 넘겨받겠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황을 추적하는 딥스테이트 지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양보하겠다고 제안한 수미·하르키우 면적은 약 440㎢ 정도다. 면적만 놓고 산술적으로만 따지자면 우크라이나가 양보해야 할 면적이 돌려받을 땅의 15배에 이른다. 이런 조건으로 그 이외 지역인 남부 헤르손, 자포리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