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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24시간 휴대전화 사용` 확대 시범운영한다 2022-06-17 08:57:16
대상으로 다양한 유형을 적용해 이뤄진다. 현역병은 아침 점호 이후∼오전 8시 30분과 오후 5시 30분∼9시 시간대의 `최소형`, 아침 점호 이후∼오후 9시의 `중간형`, 24시간 소지하는 `자율형` 등 3개 유형으로 운영한다. 훈련병은 입소 1주차 평일 30분과 주말·공휴일 1시간 사용을 허용하는 `최소형`, 입소 기간 중...
웃지 말라는 군 상관 지적에 손가락 욕한 20대…징역형 집행유예 2022-06-14 15:58:32
함께 점호받던 병사가 B 중사를 지칭하며 욕설하는 소리를 듣고 웃었고, B 중사는 "점호 중 웃지 말라"고 지적했다. A씨는 다른 병사들이 보는 앞에서 B 중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초 제대한 A씨는 민간법원에서 재판을 받아왔다. 재판부는 "상관 모욕은 군대의 군기를 훼손시켜 전투력을 약화할...
‘너와 나의 경찰수업’ 정수빈, 강함과 유함이 공존하는 열혈 경찰대생으로 캐릭터 다채롭게 소화 2022-02-14 15:10:09
생활관 점호를 도맡아 하는 학생 간부의 깐깐함까지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실제 조교 출신 분들과 경찰대 학생들에게 자문을 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엄격한 조교의 모습뿐 아니라 주찬(박연우 분)의 연인으로 풋풋한 청춘의 단면도 선보이며 강함과 유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다채롭게...
무너진 군기, 女 상관 성희롱 연이어 터지는데… 2021-10-24 14:34:47
여성 상관들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됐다. 점호 전후 특정 여성 상관을 지칭하거나, 몰래 뒤따라가 성희롱하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성행위를 하는 흉내를 낸 것으로도 조사됐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월 위병소에서 함께 경계 근무 중인 동료 병사 앞에서 여성 군무원을 성희롱하는 등 3차례에 걸쳐 군무원과 동료 병사를...
'아동 14명 살해' 케냐男, 탈옥 후 군중에 몰매 맞아 사망 2021-10-15 18:54:27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완잘라는 아침 점호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경찰은 완잘라가 사라졌다는 걸 확인하고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완질라는 이틀 뒤 서부 붕고마 마을에 있는 부모 집을 찾았다가 이웃 주민들에게 발각돼 몰매를 맞고 숨졌다. BBC에 따르면 가족들도 완질라의 시신을 확인했다. 한...
[천자 칼럼] 맨 뒤에 철수한 사단장 2021-09-01 17:32:35
일조점호 때마다 복무신조를 외친다. 그런데 미 보병의 복무신조는 보다 치열하고 진지하다. ‘나는 굶주림, 공포, 피로, 낮은 가능성에 포기하지 않는다. 나는 정신적으로 굳건하고, 체력적으로 강하며, 도덕적으로 올바르기 때문이다. 윤리·도덕적 자신감이 강한 군대를 만든다. 장규호 논설위원 danielc@hankyung.com
"초 단위로 움직였죠"…美서 인턴 300번 낙방한 청년 대반전 [황정수의 인(人) 실리콘밸리] 2021-07-31 13:12:16
"군대에 갔는데 유학파들이 많았어요. 선후임들이 점호 시간에 영어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영어는 잘하지 못했지만 '미국에 막연하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전역 후에 어학연수를 준비했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나 느낀점은 없나요. "연수를 준비하며 제 삶의 결정적인 뭔...
얼굴인식 출입통제시스템 `FACEOK` 솔루션, 간편한 회원 등록과 자동 발열 체크 제공 2021-07-16 11:01:20
출입통제, 재실인원/미 입실인원 안내문자, 통합 모니터링, 점호), 단체급식 및 식수용 `FOOD`(식수인원 자동 카운트, 식수 통계 모니터링, 일/월 마감), 전자방문록 `GBOOK`(출입자 발열체크, 출입시간/출입사진 기록, 전자출입명부) 등 다양한 솔루션 타입을 보유하고 있다. (주)유유랑컴퍼니는 "FACEOK 시스템은 회사...
[사진이 있는 아침] 미군의 사기 지켜낸 흑인 여군들 2021-07-14 17:31:06
영국 버밍엄에 도착해 점호를 받고 있는 장면이다. 이들의 첫 작전지는 버밍엄에 마련된 미군 창고였다. 그 안은 미군 장병들의 가족이 보낸 편지와 소포로 가득 차 있었다. 당시엔 부대명 없이 수신자 이름만 적은 우편물이 많았다. 동명이인도 수두룩해 수신자를 못 찾은 우편물이 산더미 같았다. 6888부대원들의 임무는...
'더 트롯쇼' 양지은 "카메라 마사지 덕에 얼굴 라인 달라져" 2021-07-13 11:11:00
모닝콜을 선보였고, 홍지윤은 군대 점호 시간을 연상시키듯 “눈을 떠라!”를 외친 후 “사랑해요”로 애교 있게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양지은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늘 열심히 하고 항상 겸손하고 한결 같은 양지은이 되겠다”고 전했고, 홍지윤은 “항상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