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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성화 주자 막전막후…손흥민→박지성→안정환→단일팀 2018-02-16 16:08:12
공동 성화 봉송 일화도 소개했다.최종 성화 점화자인 김연아에게 마지막으로 성화를 건넨 이들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일원인 박종아(남측)와 정수현(북측)이었다. 남북 합의로 개회식 전날에서야 성화 주자로 결정된 이들은 리허설도 하지 않고 성화 전달 동영상만 본 뒤 120계단을 올라 사고 없이 김연아에게 성...
[올림픽] 도종환 장관 "애초 개회식 성화 봉송 축구 선수 1순위는 손흥민" 2018-02-16 15:55:45
점화자인 '피겨 여왕' 김연아(28)에게 마지막으로 성화를 건넨 이들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일원인 박종아(남측)와 정수현(북측)이었다. 남북 합의로 개회식 전날에서야 성화 주자로 결정된 이들은 리허설도 하지 않고 성화 전달 동영상만 본 뒤 120계단을 올라 김연아에게 성스러운 불꽃을 사고 없이...
[올림픽] 미셸콴 "김연아 개회식 성화 점화는 정말 완벽했다" 2018-02-13 19:20:56
성화를 나르는 사람 중 연아가 없는 것을 보고 이미 점화자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며 "연아가 스케이팅하면서 나타났을 때 정말 완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올림픽을 위해 연아가 얼마나 노력했고, 큰 역할을 했는지 아니 정말 행복하고 좋았다"며 "'내 친구야!'라는 환호성이 저절로 나왔다"...
성화봉송 김연아 `울컥`했던 이유는? 2018-02-10 18:53:55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점화자로 나선 김연아는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이미 수개월 전에 성화 점화자로 정해졌지만, 개회식에 필요한 연기 등을 연습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다음은 10일 평창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김연아의 일문일답. --...
송승환 `신화` 만들다...이낙연 `사과` 2018-02-10 17:47:03
점화자로 활약한 김연아가 참여했다.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송승환 총감독에게 공개적으로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표했다. 이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적은 예산으로, 짧은 기간에, 최고의 올림픽 개막식을 만드셨다"고 평가하면서 "송승환...
[올림픽] 송승환 총감독 "남북 성화주자 전날 밤 결정…리허설 없이 진행" 2018-02-10 12:37:48
찬 행사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힘들었지만, 오히려 효과적인 플랜을 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2018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송 감독 외에 양정웅 개회식 총연출과 개회식 성화 점화자로 활약한 김연아가 참여했다.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올림픽] 김연아 "성화 점화는 잊지 못할 순간…울컥했다"(종합) 2018-02-10 12:23:41
성화 점화자로 나서 전 세계 시선을 한몸에 받은 김연아는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이미 수개월 전에 성화 점화자로 정해졌지만, 개회식에 필요한 연기 등을 연습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다음은 10일 평창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김연아의 일문일답. --...
김연아 성화봉송, "몇달 전 알았어요" 2018-02-10 12:16:50
김연아는 회견에서 전날 성화 봉송 최종 점화자로 나선 데 대해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며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스케이팅을 은퇴한 것은 몇 년 됐는데, 오래간만에 짧게나마 보여드리고 점화할 수 있었다"며 "얼음 위에서는 십 수년간 스케이팅을 탔지만 높은 곳에서는 처음이었다. 실수 없이 할 수 있어...
김연아 "높은 곳 스케이팅은 처음…딱 이틀간 리허설 진행" 2018-02-10 11:50:09
전날 성화 최종 점화자로 나선 데 대해 "스케이팅을 은퇴한 것은 몇 년 됐는데, 오래간만에 짧게나마 보여드리고 점화할 수 있었다"며 "실수 없이 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웃었다.그는 "성화 점화자로 참여하게 될 거라는 건 몇 달 전에 알게 됐다"며 "개회식장 아이스(빙판)에서는 5일...
[올림픽] 김연아 "성화 도착했을 때 울컥한 마음 들었다" 2018-02-10 11:36:35
최종 점화자인 '피겨 여왕' 김연아는 성화를 받아든 순간 울컥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10일 평창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회식 기자회견에서 "제일 처음 음악을 받고 안무를 짜고 리허설할 때에는 아무 느낌이 없었다"면서도 "어제는 성화가 도착했을 때는 울컥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