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영권 분쟁 앙금 남았나'…시숙부 빈소 찾지 않은 현정은 회장 2021-02-03 10:25:47
정상영 KCC 명예회장 조문안해…묘소 참배 등 다른 방식 기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마음에 쌓인 앙금을 털어내기에는 17년이라는 세월도 부족했나' 지난달 30일 별세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에는 현대가 2·3세대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정주영 동생' 정상영, KCC 마지막 출근한 뒤 영면 2021-02-03 09:22:45
'정주영 동생' 정상영, KCC 마지막 출근한 뒤 영면 정의선·정몽준·정몽규 영결식 참석…운구행렬 KCC 사옥으로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의 발인이 3일 오전 8시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례식장 1층에서 진행된...
정상영 회장 장례 3일차…조카 정몽준·정몽규, 이틀 연속 조문 2021-02-01 18:06:34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셋째날인 1일 경제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몽'(夢)자 항렬 조카들은 이틀 연속 빈소를 찾아 각별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몽자 항렬 조카들은 이틀 연속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고인의 조카이자 각별한 관계로 알려진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이날도...
정상영 빈소 이틀째 추모 이어져…재계·농구계 조문 2021-02-01 17:13:15
정상영 빈소 이틀째 추모 이어져…재계·농구계 조문 현대차 부회장 "큰 별이 돌아가셨다"…전창진 감독·KBL 총재 등 조문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최평천 기자 = 지난달 30일 별세한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 빈소에는 1일에도 재계·농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윤여철 현대차그룹...
정상영 회장 빈소 찾은 최현만 부회장 "한국 건자재업계의 거목…안타깝다" 2021-02-01 11:22:22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셋째날인 1일 경제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전날에는 범현대가 친인척들의 조문이 이어진 데 이어 이날은 오전 일찍부터 KCC 전직 임직원들이 찾아와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했다. 현직 경제계 인사 가운데 가장 먼저 빈소를 방문한 것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정주영 동생' 정상영 빈소 추모행렬…현대家 잇따라 조문(종합) 2021-01-31 18:32:19
'정주영 동생' 정상영 빈소 추모행렬…현대家 잇따라 조문(종합) 큰누나와 조문 온 정의선 "정말 안타깝다"…정몽준 "참 슬프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최평천 기자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는 31일 조문객의 발길이...
큰형 빼닮은 '리틀 정주영'…60년 경영 현장 지키며 산업보국 2021-01-31 18:03:52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지난 30일 숙환으로 타계하면서 ‘영(永)’ 자 돌림의 범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시대는 막을 내렸다. KCC 측은 “정 명예회장이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날 가족들이 모여 임종을 지켰다”고 전했다. 정상영 명예회장은 1958년 창업 이후 지난 60여 년 동안 창업주로서...
KCC그룹, 생전 이미 후계구도 정리 2021-01-31 18:02:23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은 생전 2세 승계 작업을 안정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업 분할 등으로 ‘교통정리’를 끝내 세 아들 간 경영권 다툼의 소지도 적다는 것이 재계의 관측이다. KCC그룹은 정 명예회장의 장남 정몽진 KCC 회장과 둘째 아들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막내 정몽열 KCC건설 회장이 각각 나눠...
빈소 찾은 정의선 "정말 안타깝다" 2021-01-31 18:01:32
범(汎)현대가 창업주 마지막 1세대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떠나는 자리에는 가족과 친인척을 중심으로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31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고인의 조카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었다. 정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아들인...
정상영 명예회장 별세…현대家 창업세대 퇴장 2021-01-31 17:45:21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지난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정 명예회장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으로, 1936년 강원 통천에서 태어났다. 22세 때인 1958년 건축자재 전문기업 금강스레트공업을 창업했다. 1974년 고려화학을 세워 도료사업에 진출했고, 1989년에는 금강종합건설(현 KCC 건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