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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영민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종영 소감 2020-05-18 08:51:52
분노를 사기도 했다. 예림에게 이혼 통보를 받은 제혁은 그제서야 아내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가랑비에 옷 젖듯 스며들었던 사랑이라는 걸 깨닫는다. 이후, 제혁은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고 그녀를 위한 요리를 하고, 아플 때 곁을 지키며 함께 음악회도 가는 등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이 ...
'부부의 세계'를 함께 보는 부부들, 어떤 대화 나눌까 2020-05-09 10:46:33
제혁(김영민)의 외도를 이해할 수 있습니까. 1. 비판받아 마땅하고 이해하기 어렵지만 개연성은 있다. 바람피우는 사람이 극히 드문 것도 아니고. 2. 이해할 수는 없지만, 개연성은 있음. 이태오가 '잘 나가는' 부인에 대해 느끼는 열등감을 타인과의 관계에서 풀려고 시도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3. 이해할...
"그 사랑도 살아보면 별 거 없더라" '부부의 세계' 남자들이 사는 법 2020-05-04 09:40:18
태도를 보이는 예림의 모습에 당황했다. 제혁은 마지못해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으면서도 “당신 없이 살 자신이 없다”며 진심을 고백했지만, 이미 마음의 문을 닫은 예림은 완강했다. 김영민은 뒤늦게 아내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자신으로 인해 상처받은 예림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혼을 앞두고서야 ...
이혼 앞두고 "연애할래?"…'부부의 세계' 김영민, 박선영과 재결합할까 2020-05-04 09:19:12
온 제혁은 어질러진 집안 광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자신과의 일 때문에 예림이 우울증에 걸린 것은 아닌지 걱정하며 상담을 권유하는가 하면, 예림이 외출한 사이 집안 청소를 깨끗하게 해 놓는 등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제혁은 태오(박해준 분)과 만난 자리에서 늘 새롭고 자극적인 것만 쫓느라...
'부부의 세계' 외도 들킨 김영민 "다른 여자 만나도 아이는 갖지 않겠다" 적반하장 2020-04-13 08:51:29
맞닥뜨렸다. 제혁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예림에게 지루한 게 싫고, 단순히 즐긴 것뿐이라며 원하면 이혼해주겠다고 적반하장으로 응수했다. 또한,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예림에게 앞으로 다른 여자 만나지 않는 대신 아이는 갖지 않겠다고 해 끝까지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다. 토요일 방송된 ‘부부의 세계’...
'부부의 세계' 김희애, 탄탄한 연기력+감정선으로 완성된 '사이다 반격' 2020-04-11 09:26:00
만들어야 했냐”고 분노한 남편에게 선우는 “나 제혁(김영민 분) 씨랑 잤어”라고 응수했다. 김희애는 경멸에 찬 눈빛으로 “뭐가 됐든 지금 그 기분, 절대 잊지마. 바로 내가 느꼈던 기분이니까”라며 쏘아대며 그동안 눌러왔던 지선우의 감정을 폭발시켰다. 김희애의 후련한 듯한 조소와 냉랭...
[법알못] '부부의 세계' 김희애, 남편 복수하려 맞바람…과연 이혼에 유리할까 2020-04-06 14:04:02
기회를 갖게 된다. 손제혁과 와인잔을 기울이던 지선우는 "제혁 씨랑 이런 시간 보내는 거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라며 "대체 바람을 왜 피는 거야?"라고 남자의 심리를 물었다. 이에 손제혁은 "세상에는 두 가지의 남자가 있다. 바람피우는 남자와 그걸 들키는 남자"...
'부부의 세계' 김희애, 치명적 매력+공허한 눈빛…파격 전개 속 맥락 있는 연기 2020-04-05 10:57:00
만났다. 김희애는 제혁에게 묘한 위안을 얻는 선우의 모습으로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제혁의 발칙한 미끼에 이미 결심했다는 듯이 하룻밤을 함께한 선우는 대담하게 행동했고, ‘김희애표 불꽃 연기’는 치밀하게 펼쳐졌다. 김희애는 영혼없는 눈빛, 허한 마음과 복잡 미묘한 표정으로 선우의 허망함을...
'부부의 세계' 김희애,"여자라고 본능이 없는 줄 알아" 김영민 유혹 받아들여 2020-04-05 00:37:00
손제혁(김영민 분)이 지선우(김희애 분)에게 꽃을 보내며 술 한 잔 하자며 유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빨간 립스틱을 칠하고 한껏 치장한 선우는 아들과 이태오(박해준 분)에게 "학회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섰다. 시어머니 장례식장에서 태오와 다경의 불륜을 지켜본 선우의 모습을 목격했던 영민은 "잘...
‘부부의 세계’ 김영민, 이런 모습 처음이야...바람기 많은 회계사 役 2020-03-30 13:30:50
‘부부의 세계’ 2회에서 제혁은 태오의 생일 파티 현장에서 대놓고 태오의 심기를 건드리며 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아내 앞에서도 바람기를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사람들 앞에서 애정 표현을 하는 태오와 선우를 흥미진진하게 쳐다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짓는 등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