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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계엄 중요임무' 박안수·곽종근 구속 기소 2025-01-03 10:54:48
담긴 포고령 제1호도 박 총장 명의로 발표됐다. 곽 사령관은 계엄 당일 윤석열 대통령 등으로부터 국회를 봉쇄하고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고 대테러 부대인 707 특수임무단을 포함한 특전사 예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이들의 행위가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내란에...
전세 보증금 1조9000억원 떼먹은 악질 임대인 1777명 공개 2025-01-02 07:51:48
제 집행 및 보전 처분 횟수만 209회에 이른다. 그 외에도 강원 원주시 32세 D씨는 707억원, 서울 양천구의 43세 E씨는 611억원을 돌려주지 않았다. 이렇게 전세 보증금을 300억원 넘게 돌려주지 않은 악질 임대인만 10명으로 나타났다. 악질 임대인들의 거주지는 전세 사기가 다수 발생한 지역에 몰려있었다. 경기 부천시가...
"862억 떼먹은 울산 거주 50대"…'악성집주인' 공개했더니 2025-01-02 07:03:51
10명이었다. 강원 원주시가 주소로 등록된 D(32)씨는 보증금 707억원을, 서울 양천구 E(43)씨는 611억원을 돌려주지 않았다. 악성 임대인 거주지는 전세사기가 집중된 지역에 몰려 있었다. 경기 부천시를 주소지로 둔 악성 임대인이 6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강서구 53명, 인천 미추홀구 48명, 인천 부평구는 34명이었...
전세 보증금 862억 떼먹었다…전국 1등 '악성 집주인' 공개 2025-01-02 06:52:53
강원 원주시가 주소로 등록된 D(32)씨는 보증금 707억원을, 서울 양천구 E(43)씨는 611억원을 돌려주지 않았다. C씨와 D씨, E씨 등을 포함해 300억원이 넘는 임차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악성 임대인은 10명으로 집계됐다. 악성 임대인의 거주지는 전세 사기가 다수 발생했던 지역에 몰려 있었다. 경기 부천시를 주소지로...
'악성임대인' 명단공개 1년…1천177명이 1조9천억 떼먹었다 2025-01-02 06:30:00
원주시가 주소로 등록된 D(32)씨는 보증금 707억원을, 서울 양천구 E(43)씨는 611억원을 돌려주지 않았다. 임차보증금을 300억원 넘게 돌려주지 않은 악성 임대인만 10명으로 집계됐다. 악성 임대인 거주지를 분석해보니, 전세사기가 다수 터진 지역에 몰려 있었다. 경기 부천시를 주소지로 둔 악성 임대인이 63명으로...
카이노스메드, 1백66억7천만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2024-12-20 16:17:42
코스닥 상장사 카이노스메드[284620]는 운영자금 등 약 166억7천만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당 2천545원에 신주 655만70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Chiron Global Group Pty Ltd(569만6천267주), KIM HAN JUN(85만4천440주)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검찰·공조본, 동시다발 소환통보…윤 대통령 포토라인 서나 2024-12-16 18:14:39
두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제1공수여단과 제3공수여단, 707특수임무단, 35 특수임무대대·군사경찰단 등 휘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한 인물이다. 검찰은 전날 계엄사령관이었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 총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7일 오전 10시에 예정돼 있다. 박 총장의 영장까지 발부되면 계엄...
軍은 실탄 받았다는데…윤 대통령은 "실무장 지시 안해" 2024-12-12 18:23:52
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은 9일 기자회견에서 “헬기 한 대에 탑승하는 8명의 실탄을 통합 보관했고, 분량은 개인별로 5.56㎜ 10발, 9㎜ 10발이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투입된 일부 경찰도 K-1 소총과 실탄 300발을 담은 탄통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길성 기자...
특전사령관 "尹, 문 부수고 의원들 끌어내라 지시" 2024-12-10 20:15:44
대통령께서 제게 직접 비화폰으로 전화했다”며 “의결 정족수가 아직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 안에 있는 인원을 끄집어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시 사항을 이행해 들어가더라도 작전 병력이 범법자가 되는 문제가 있고, 또 강제로 깨고 들어가면 너무 많은 인원이 다치기 때문에 옳지...
특전사령관 "윤 대통령, 문 부수고 의원 끄집어내라 지시" [종합] 2024-12-10 18:57:25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대통령께서 비화폰으로 제게 직접 전화했다"며 "의결 정족수가 아직 다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그 지시사항을 듣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현장 지휘관들과 '공포탄 쏴서 들어가야 하나, 전기 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