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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덮친 '글로벌 최저한세'…稅폭탄 비상 2024-02-15 18:01:56
혜택이 반감될 뿐만 아니라 불리한 국내 조세법으로 우리 기업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하소연한다. 미국 등은 법안 처리를 미루고 있는데 한국은 2022년 12월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안’을 개정해 세계 최초로 법제화했다.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경쟁국에 비해 빨리 시행에 들어가면서 최저한세 문제에 가장 ...
[단독] 화우, 조세분야 전문가 유성욱 부장판사 영입 2024-02-13 18:27:37
독일 막스플랑크 조세법 연구소에 유학 다녀온 뒤 서울시립대에서 조세법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조세신건조 조장으로 총 4년을 근무하는 등 법원 내부에서 조세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유 부장판사는 변호사가 뽑은 우수법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2018년 서울서부지법에 근무할 당시...
창립 62주년 맞은 한국세무사회…구재이 회장 "국민과 현장서 소통" 2024-02-06 16:15:07
연구’, 김정홍 법학박사의 ‘EU 조세법의 동향과 전망’이 선정됐다. 10년 이상 성실·장기 근속한 회원사무소 직원에게 수여하는 장기 근속직원 표창 대상자로 915명의 직원이 선정됐다. 회원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표창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와 함께 세무사회는 사무처 직원에 대해 ‘올해의 직원상’을...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에 최원 아주대 법전원 교수 2024-01-17 09:52:14
교수가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신임 회장은 한국조세법학회 부회장. 국세청 국세심사위원,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 등을 역임했다. 조세연구포럼은 2001년 설립됐으며 학술지 '조세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은행주로 돈 벌긴 글렀나요"…횡재는커녕 횡재세에 '부글' [신민경의 테마록] 2023-11-19 07:12:07
한국세법학회 조세법연구에 실린 논문 '초과이익과 횡재의 본질에 따른 과세체계 고찰'에선 실제로 대외 예외적인 상황이 특정 기업들의 초과이익을 유발하는 데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김재경·정 훈 저자는 "은행은 금리인상이 본격화된 2022년, 증권업은 코로나19 대응으로 유동성 확장정책이...
CBT 첫 도입…제13회 변호사시험 내년 1월 9일 실시 2023-09-01 10:00:01
△선택과목(국제법, 국제거래법, 노동법, 조세법, 지적재산권법, 경제법, 환경법 중 1과목)이다. 시험 응시 자격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거나, 3개월 이내 석사 학위를 취득할 것으로 예정된 사람이다. 석사학위 취득한 달의 말일부터 5년 내 5회만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는 내달 4일...
서학개미 '세금폭탄 주의보'…美 PTP 과세 면제 종료 임박 2023-07-24 17:41:01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연방국세청(IRS)은 올해부터 조세법 'Section 1446'에 의거해 PTP 종목을 매도하는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10%의 세금을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격 변동성이 큰 원자재 관련 상품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단기 투자를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매매 차익이 아니라 전체 매도...
세무조사 대응 꿀팁은?…화우, 실무요령 담은 세미나 개최 2023-05-19 14:22:33
조세법’ 저자 임승순 변호사(사법연수원 9기)를 비롯한 화우의 조세 분야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이 참여해 세무조사로 발생할 수 있는 법률문제와 세무조사 방식, 조사 대응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회계사 출신인 허시원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가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 중복 세무조사에 따른 과세처분의 효력을...
법무법인 세종, 삼성생명과 상속?자산관리 업무협약 2023-05-11 10:15:28
40여명이 포진해있다. 특히 손꼽히는 조세법 전문가인 백제흠 대표변호사(20기)가 합류하면서 조세 분야 전력이 더욱 두터워졌다. 이 로펌은 최근 상속세를 둘러싼 분쟁이 늘자 미래상속세연구소를 별도로 꾸리기도 했다. 백제흠 세종 대표변호사는 “최근 상속·후견 및 자산관리 분야 법률자문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고,...
상속·이혼 '쩐의 전쟁'…대형로펌도 앞다퉈 참전 2023-04-23 18:13:46
작년 ‘조세법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백제흠 변호사를 영입한 데 이어 올해 KB금융그룹과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이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태평양은 작년 10월 자산관리승계센터를 신설해 세무 및 기업 자문, 상속 분쟁 관련 전문가 30여 명을 배치했다. 김앤장도 50여 명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