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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2025-03-18 08:05:19
이날 페르가나주 주청사를 방문해 보자로프 하이룰라 주지사와 환담하고,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 이번 의향서는 양 도시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 교류와 협력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양 도시는 의향서를 통해 경제·무역·과학기술·문화·교육·체육·의료·인적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한다. 또...
[인사] 국토교통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외교부 등 2025-03-07 17:31:06
주청 공공안전부장 김영근▷〃 생활안전부장 박준성▷〃 광주광산경찰서장 정경호▷대전청 공공안전부장 최기영▷〃 수사부장 노규호▷〃 생활안전부장 윤시승▷울산청 공공안전부장 주진우▷〃 생활안전부장 이서영 ◈국가유산청▷국립해양유산연구소장 이은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인공지능창의연구소장...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다시 공개키로…공사이름도 같이 발표 2025-02-27 14:00:12
발주청, 시공사, 감리 담당자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안전실명제 표지판'으로 만들어 부착하도록 한다. 정부는 비계, 지붕, 채광창 등 추락사고에 취약한 작업의 설계 기준과 표준시방서도 고치기로 했다. 높은 곳에서 공사할 수 있도록 임시 설치한 가설물인 비계에서 작업하는 근로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인사] 국세청 ; 한국교육개발원 ; 인하대 2025-02-19 18:09:50
◈국세청◎승진▷역외정보담당관 김준우▷조사1과장 김휘영▷세원정보과장 남영안▷인사기획과장 이법진▷광주청 조사1국장 한지웅 ◈한국교육개발원▷초·중등교육연구본부장 유경훈▷초·중등교육연구본부 학교·제도연구실장 이승호 ◈인하대▷공과대학장 김영석
산업부, '엔지니어링 표준품셈'에 21건·52종 추가 2025-01-02 11:00:03
주청, 업계 등과 협의를 거쳐 국민 안전, 환경보호, 기술 융복합 등과 관련 있는 소방, 상수원 수질 관리,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기본계획 등 21건의 표준품셈을 추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표준품셈 활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지니어링 대가 산정 서비스'(www.engcost.or.kr) 확대·고도화를 진행했다. 산업부는...
경북도, 3년 연속 공공건설 안전관리 '매우 미흡' 2024-12-19 11:00:04
참여하는 발주청, 건설업자, 주택건설등록업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다. 평가 위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이 ▲ 안전 전담 조직 구성 ▲ 자발적 안전 점검 활동 ▲ 건설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 사망자 발생 수 등의 지표를 통해 평가한다. 올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발주청은 한국도로공사, 부산도시공사,...
불법 주정차 걸리자 "내 차 몰라?"…부산 중구청장 '직권남용' 송치 2024-11-18 20:47:23
부산 중구청장이 자신의 개인 차량을 불법주청차 단속에 적발되지 않도록 공무원에게 지시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지난 9월30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최 청장은 2021년 5월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철근 낭비한 LH, 공공주택 착공은 계획대로 2024-10-10 17:36:21
발주청인 LH는 감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사장은 "당초 필요한 양보다 일정 이상에 대해서는 로스(공사 중 손실) 부분을 추가 공급을 하는데 통상적인 부분에 비해 과다하게 공급된 부분이 있어 추가적으로 원인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단골 메뉴인 '전관업체' 특혜 논란도 꾸준히...
설계보다 철근 더 샀는데도 '순살'…LH 아파트 관리·감독 도마 2024-10-10 08:39:51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철근은 시공사가 직접 주문·결제하는 자재다. 김은혜 의원은 "철근 누락 아파트에 당초 설계보다 더 많은 철근이 반입됐다"며 "그 많은 철근이 어디로 간 것인지 발주청인 LH는 감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렇게 허술한 감독이라면 언제 제2, 제3의 순살 아파트가 나타날지...
설계보다 최대 20% 더 철근 주문했는데도 '철근누락' LH아파트 2024-10-10 08:15:30
대체 그 많은 철근이 어디로 간 것인지 발주청인 LH는 감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렇게 허술한 감독이라면 언제 제2, 제3의 순살 아파트가 나타날지 모른다"며 "LH의 감리 감독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