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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전혜빈, 酒술사의 추억 소환 토크쇼(feat.박정아X아유미) 2020-06-06 09:52:00
주꾸미감자샐러드, 진미채우유떡볶이 등 고유의 레시피를 활용한 개성 있는 요리를 대접했다. ‘주(酒)술사’답게 레몬즙을 활용한 칵테일까지 손수 만들며 정성스러운 파티를 완성했다. 그는 수준급 요리 솜씨로 시선을 사로잡다가도 양파를 썰며 감정 연기 못지않은 눈물을 쏟아 웃음을 터뜨렸다. 그만의 방식으로...
'편스토랑' 전혜빈, 아유미X박정아 초대..우리 셋 감회가 새로워" 감격 2020-06-05 23:36:00
이용한 풀포(문어감자샐러드), 진미채우유떡볶이를 선보였다. 아유미는 "비린내나는 걸 잘 못 먹는다. 근데 이건 하나도 그런 냄새가 안 나고 맛있다" 행복해했다. 이후 전혜빈은 "우리 셋이 있는데 너무 감회가 새롭다"며 감격해했다. 이어 박정아는 박정아는 이어 흑마늘 선물을 건네며 신혼 6개월 차의 전혜빈의 2세를...
'놀면 뭐하니' 라섹 유재석, 생애 최초 밑반찬 배달(feat 쌈디X김광민) 2020-05-03 10:13:00
말하더니, 결국 자신이 픽한 콩자반, 진미채 만들기에 착수해 웃음을 안겼다. 라섹 생애 첫 밑반찬 진미채는 밥도둑을 넘어 밥강도 비주얼을 자랑했다. 너무 많은 물과 양념을 넣고 졸여 결국 딱딱한 플라스틱 비주얼의 진미채가 완성됐다. 라섹은 “제가 드디어 해냈습니다”라고 해맑게 기뻐했고, 유저들은 “요리방송...
'놀면 뭐하니' 쌈디, "논현동 집 매매해 2년 전 이사".. 유재석 "까리한데" 2020-05-02 20:04:00
10년 만의 노력끝에 집을 마련한 사연을 밝혔다. 유재석과 오랜만에 집밥과 부대찌개를 맛본 쌈디는 땀을 뻘뻘 흘리며 뚝딱 해치웠다. 쌈디는 "진짜 보신 되는 기분이다. 엄마가 반찬 뭐 먹고 싶냐고 하면 진미채가 1순위"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이어 진미채를 맛 본 쌈디는 "너무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놀면 뭐하니?’ 라섹 유재석, 진품 명품 가득 보물창고 가다 2020-05-02 15:09:00
작품인 진미채와 콩자반은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에서 MC로 활약한 ‘1인 가구’ 김광민에게 배달된다. 라섹은 광민 하우스를 둘러보며 시청자들에게 ‘랜선 집들이’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특히 라섹은 자체 노키즈존(?)을 결정할 정도로 리미티드 애장품이 가득한 광민 하우스를 둘러보며 연신 감탄한다고 해...
'수미네 반찬' 남은 식재료 활용, 연말 실용 만점 레시피 大공개 2019-12-18 19:58:01
냉장고에 늘 있던 반찬을 활용한 ‘진미채전’도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다. ‘진미채전’은 먹고 남겨진 국민 반찬, 진미채볶음을 이용해 간단하게 부쳐 낸 것으로 아이들 간식과 어른들 술안주로도 활용 가능해 레시피 공개 이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먹고 남은 과메기를 활용할 수 있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태리, 20대 배우의 한계 없는 가능성 입증 2019-11-24 14:28:01
‘진미채 요정’으로 등장해 길잡이로서 또 인생 선배, 형으로서 배우들 간의 색다른 연기호흡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군더더기 없는 발음과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극의 서사가 되는 대사 하나하나에 힘을 실었으며 학원물과 사극을 오가며 보여준 다채로운 모습과 안정감...
‘어하루’ 이태리가 직접 꼽은 명장면 명대사 2019-11-20 15:43:01
이들을 지켜보며 홀로 과거를 안고 가슴앓이를 해 온 진미채, 그동안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웃게 한 진미채의 명장면을 이태리가 직접 꼽았다. 이태리는 극 중 이름, 나이, 국적 불명의 인물 진미채 역을 맡았다. 학교 급식에 진미채가 나오는 날에만 배식을 나와 ‘진미채 요정’이라고 불리는 그는 만화를...
‘어하루’ 이태리 눈빛이 서사. 애틋함 슬픔 다 담긴 눈빛 '공감‘ 2019-11-14 18:04:00
다양한 감정의 눈빛과 대사로 진미채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능소화’에서부터 ‘비밀’까지 스테이지와 쉐도우는 물론 자아를 깨닫고 있던 진미채는 작가의 애정인지 저주인지 손에 익을 캐릭터로 줄곧 등장한다. ‘비밀’에서는 이름조차 없다....
‘어하루’ 이태리, 왕관을 쓰려는 자의 실감나는 무게감 2019-11-07 16:18:01
이다. 내가 꼭 바꿀 것이야“라고 건네는 진미채의 말은 자아를 가지고 있음을 암시했고‘비밀’의 단오가 스테이지를 바꾸고자 했던 것처럼 이미 진미채가 행했던 시도였음이 그려졌다. 하지만 진미채의 왕관은 무거웠다. 어머니 지현이 만들어 놓은 자리인 왕위에서 버텨야 하는 스테이지의 중심에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