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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부회장, 4년 전 인도 가스 유출 사고 현장 찾아 지원 확대 약속 2024-07-10 14:57:29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파트남를 찾아 찬드라바부 나이두 주총리와 사고 주변 마을 주민들을 만났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신 부회장은 사고 피해자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사고 인근 마을 5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약 12억루피(200억원)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인도 현지 법인 LG폴리머스는 공장...
LG화학, '가스누출 사고' 인도 피해 마을에 200억 추가 지원한다 2024-07-10 11:42:11
AP)주를 방문해 사고 주변 마을 주민과 찬드라바부 나이두 주총리를 만났다고 10일 밝혔다. 신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당시 사고로 피해를 본 모든 이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인도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LG화학, 인도 가스누출 사고 피해 마을에 추가 지원…친환경 사업 투자 논의도 2024-07-10 11:41:57
9일 인도 남부 AP주를 방문해 사고 주변 마을 주민들과 찬드라바부 나이두 주총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신 부회장은 LG폴리머스 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사고 인근 마을 5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원될 금액은 약 12억루피(200억원) 규모다. LG폴리머스...
'최초' 달 뒷면 탐사…中, 美보다 빨랐다 2024-06-26 17:28:16
시도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다. 2008년 인도의 찬드라얀 1호가 달 궤도를 돌며 뒷면의 태양 빛이 들지 않는 지역에 얼음 상태의 물이 있다는 관측 결과를 내놓았다. 이를 우주비행사를 위한 물이나 산소, 혹은 로켓 연료에 사용될 수소 등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또 달의 남극에는 태양이 지속적으로 ...
달 뒷면 탐사 쇼크…중국이 미국보다 먼저 웃었다 2024-06-26 17:02:12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2008년 인도의 찬드라얀 1호가 달 궤도를 돌며 뒷면의 태양 빛이 들지 않는 지역에 얼음 상태의 물이 있다는 관측 결과를 내놓으면서 달 탐사에 속도가 붙었다. 얼음 상태의 물이 얼마나 존재하는지는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이를 우주비행사를 위한 물이나 산소, 혹은 로켓 연료에 사용될 수소...
[한경에세이] 떠오르는 인도, 동방의 등불 코리아 2024-06-17 19:00:36
중 최고다. 작년에는 무인 탐사선 찬드라얀 3호를 최초로 달 남극에 착륙시켰다. 제약 3위, 섬유와 의류 2위, 철강 2위 생산국으로서 종합적인 지위는 압도적이다. ‘0’을 발견한 수학적 전통, 수백 개 언어를 가로질러 영어를 공용어로 채택한 현실감각을 지닌 데다 매년 배출하는 엔지니어만 50만 명에 달한다. 지난 4월...
[커버스토리] 질주하는 코끼리…인도의 경쟁력은? 2024-05-20 10:01:01
세계 3위에 해당합니다. 작년 8월엔 인도 우주선 찬드라얀 3호가 세계 최초로 달 남극에 착륙해 인도 우주산업의 존재감을 알렸죠.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예산과 인력이 모자라 로켓 전용 운반 차량 대신 소달구지로 통신위성을 옮기던 우주 변방 인도가 일종의 퀀텀 점프(비약적 발전)를 한 겁니다. 선진 경제 향한 강력...
中 이어 중동까지 증설 경쟁…英 셸, 亞 NCC 매각 2024-05-14 18:44:02
매각했다. 인도네시아 석유화학 기업 찬드라아스리와 글로벌 원자재기업 글렌코어의 합작사 CAPGC가 이를 인수했다. 매각가는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찬드라아스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에틸렌 생산능력을 연 90만t에서 200만t으로 확 키우게 됐다. 셸이 아시아 설비를 매각한 건 중국 때문이다....
英 셸도 NCC 매각…中과 중동 기업, 석유화학 '저가 러시' 2024-05-14 16:36:16
매각했다. 인도네시아 석유화학 기업 찬드라아스리와 글로벌 원자재기업 글렌코어의 합작사 CAPGC가 이를 인수했다. 매각가는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찬드라아스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에틸렌 생산능력을 연 90만t에서 200만t으로 확 키우게 됐다. 셸이 아시아 설비를 매각한 건 중국 때문이다....
쉘, 찬드라 아스리와&글렌코어 합작회사에 싱가포르 정유자산 매각 2024-05-08 21:14:24
찬드라 아스리와 스위스 광산업체이자 상품 거래자인 글렌코어의 합작 회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8월 셸이 저탄소 사업자가 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전략적 검토의 일환으로 싱가포르에 있는 정제 및 석유 화학 공장의 잠재적 매각을 모색하기 위해 골드만 삭스를 고용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