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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창사 붕괴 건물서 132시간 만에 생존자 구조 2022-05-05 17:29:03
5일 관영 중앙(CC)TV에 따르면 창사시 구조 당국은 이날 0시 2분 붕괴 사고 현장에서 여성 생존자 한 명을 구조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사람 수는 10명으로 늘었고, 시신 5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매몰된 사람은 23명으로 파악됐으며, 사고 현장 주변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연락이...
中창사 붕괴 건물서 사흘간 7명 구조…매몰·연락두절 50여명(종합) 2022-05-01 23:50:38
노력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후난성·창사시 정부에 촉구하는 청원서를 냈다. 청원서에는 연락이 되지 않는 학생 36명의 명단이 적시됐다. 무너진 건물은 총 8층인 것으로 파악됐다. 2층은 식당, 3층은 영화 상영 카페, 4∼6층은 민박집, 7∼8층은 가정집으로 각각 사용되고 있었다고 중국청년보는 전했다. 구조 작업과...
中 8층 주상복합 붕괴…50명 이상 생사불명 2022-05-01 15:12:38
30일 창사시 당국자가 회견에서 밝혔다. 중국 비상관리부의 황밍 부장은 "이번 사고는 일련의 심층적인 모순과 문제를 드러냈다"며 각지에서 주민 자가 건축물의 안전 위험성을 조사해 부실시공, 무단 구조변경 등 위법 행위를 법에 따라 단속하라고 일선 당국에 지시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사고 이튿날인 지난달 30일...
중국 창사 건물붕괴 사흘째…매몰자 포함 50명 이상 생사불명 2022-05-01 14:53:50
노력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후난성·창사시 정부에 촉구하는 청원서를 냈다. 청원서에는 연락이 되지 않는 학생 36명의 명단이 적시됐다. 무너진 건물은 총 8층인 것으로 파악됐다. 2층은 식당, 3층은 영화 상영 카페, 4∼6층은 민박집, 7∼8층은 가정집으로 각각 사용되고 있었다고 중국청년보는 전했다. 구조 작업과...
중국 주상복합 붕괴사고…매몰 23명·실종 39명 2022-04-30 21:29:26
25분께 창사시 왕청구 소재 창사의학원 뒤에 위치한 건물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수십 명의 사람이 실종되고, 매몰됐다. 붕괴한 건물에는 식당과 인터넷 카페, 여관 등 상업시설들이 입주해 있고, 세입자들도 살고 있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chinakim@yna.co.kr [https://youtu.be/bl_UjpnHUk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중국 주상복합 건물 `와르르` …카페, 세입자들 매몰 2022-04-29 15:35:06
조금 넘어 창사시 왕청구 소재 창사의학원 뒤에 위치한 건물이 갑자기 무너져 현재 매몰된 사람들에 대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명 피해 상황은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붕괴된 건물에는 식당과 인터넷 카페, 여관 등 상업시설들이 입주해 있고, 세입자들도 살고 있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중국 창사서 주상복합 6층 건물 붕괴…구조 진행중" 2022-04-29 15:26:27
조금 넘어 창사시 왕청구 소재 창사의학원 뒤에 위치한 건물이 갑자기 무너져 현재 매몰된 사람들에 대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명 피해 상황은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붕괴된 건물에는 식당과 인터넷 카페, 여관 등 상업시설들이 입주해 있고, 세입자들도 살고 있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jhcho@yna.co.kr...
대만 법원, 中자금으로 야당 총통후보 지원한 기업인 5명에 실형 2022-01-18 14:44:49
받았다고 밝혔다. 후난성과 창사시 대만사무판공실은 국민당과 한궈위 후보를 위한 활동 자금으로 모두 350만 위안(약 6억5천만원)을 책정했으며 이 가운데 149만 위안을 린화이 등이 받아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궈위 측은 전날 후보 자신이 이런 모임 활동 자체를 알지 못하는 만큼 이번 재판 결과에 입장을 낼...
족발 1.5kg·새우 4kg…"뷔페 거덜난다"며 출입 거부 당한 男 [글로벌+] 2021-11-20 20:20:41
먹방 스트리머는 최근 후난성 창사시 소재 뷔페 레스토랑에서 자신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밝혔다. 해당 스트리머에 따르면 식당 직원들은 남성에게 "너무 많이 드셔서 사장님이 안 받아주신다더라"고 말했다. 남성은 후난TV와의 인터뷰에서 "이 식당을 처음 방문했을 때 돼지족발 1.5kg을 먹었고, 그 다음 번에는 새우...
수상한 중국 건강코드…"인권변호사, 6중전회 기간 발묶여" 2021-11-19 10:43:12
창사시 방역 당국에 문의했으나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셰 변호사는 당국이 건강코드의 매개변수를 손보는 것으로 의심된다면서 "이것은 매우 무서운 일이다. 앞으로 당국이 사람들의 여행을 통제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명보는 "반체제인사들은 건강코드를 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