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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러 종전안 헛바퀴…접점없는 '50㎞ 요새벨트' 쟁점 부각 2025-12-03 21:07:45
우크라이나는 2014년 러시아 지원을 받는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에게 이곳을 탈환한 이후 10년 넘게 군사 인프라를 투입해 이 지역을 요새화했다. 그 때문에 러시아는 2022년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영토 곳곳을 손에 넣으면서도 이 지역을 정복하지는 못했다. 그만큼 요새 벨트는 우크라이나에 저항의 상징성이 있는...
폴란드 대통령, 푸틴 만나고 온 헝가리 총리와 회담 취소 2025-11-30 23:06:18
긴장하고 있다. 유럽연합(EU) 내 친러시아 성향의 오르반 총리는 EU의 대러 강경 노선에도 불구하고 지난 28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찾아 푸틴 대통령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두 정상은 에너지 공급과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를 논의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종전안 속 푸틴 속내…우크라 러 위성국 만들기 아니냐 관측 2025-11-29 12:15:49
관측 "동부 영토는 요구 일부일 뿐"…무장해제·친러세력 지원 배경에 '우크라는 우리땅' 인식…괴뢰정권 통한 후견통치 의지도 의심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 주도로 작성된 우크라이나 종전안 초안 내용과 이에 대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반응이 조금씩 나오면서 푸틴 대통령이 종전 협상을 ...
'EU 엇박자' 오르반, 푸틴 만나…"에너지 공급 보장받아"(종합) 2025-11-29 02:48:32
유럽연합(EU) 일원이지만 친러시아 성향을 노골화하며 EU와 엇박자를 내는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모스크바를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났다. AFP, 로이터, 타스 통신에 따르면 오르반 총리와 푸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약 4시간에 걸쳐 회담하며 에너지 공급과 우크라이나...
'EU 엇박자' 오르반, 모스크바서 푸틴 만나 에너지·우크라 논의(종합) 2025-11-28 22:38:30
= 유럽연합(EU) 일원이지만 친러시아 성향을 노골화하며 EU와 엇박자를 내는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모스크바를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났다. AFP, 로이터, 타스 통신에 따르면 오르반 총리는 2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푸틴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헝가리는 러시아와 에너지 대화를...
'EU 엇박자' 오르반 모스크바행…푸틴과 에너지·우크라전 논의 2025-11-28 18:41:58
특파원 = 유럽연합(EU) 일원이지만 친러시아 성향을 노골화하며 EU와 엇박자를 내는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모스크바를 찾는다고 AFP,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오르반 총리는 2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모스크바에서 만나 러시아산 원유·가스를 공급받는 방안과 우크라이나 종전안 등을 논의할...
프랑스서 러 간첩 활동 의심 인도주의 단체 적발 2025-11-26 18:45:38
포섭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구속된 두 사람은 친러시아 성향은 인정하지만 러시아 정보기관을 위해 활동한 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 단체 소속 40세 러시아 남성은 지난 9월 파리 개선문 등에 "승리한 소련 군인에게 감사하라"는 문구와 함께 러시아 군인이 그려진 포스터를 붙여 러시아 선전 활동을 한 혐의...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공화국 대선서 분리주의자 당선 2025-11-24 11:33:01
대선서 분리주의자 당선 친러 도디크 전 대통령 측근, 접전 끝 승리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1국가 2정부' 체제인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 스릅스카공화국(RS) 조기 대선에서 분리주의 성향의 후보가 접전 끝에 승리했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
전 英우익당 고위정치인, 러 옹호 대가로 뇌물수수 징역 10년 2025-11-22 02:27:38
지낸 정치인이 친러시아 발언을 하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잉글랜드·웨일스 중앙형사법원은 21일(현지시간) 2018년 12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우크라이나 친러시아 정치인 올레그 볼로신(44)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네이선 길(52) 전 유럽의회 의원에게 징역 10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우크라 "레드라인 벗어난 어떤 결정도 불가"…美와 실무협상 2025-11-21 21:04:43
내 친러시아 진영인 헝가리의 오르반 빅토르 총리는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평화안에는 러시아와 미국이 이미 예비 논의를 한 제안들이 포함됐다"며 "지금이 결정적 순간으로 향후 2∼3주가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오르반 총리는 "부다페스트 평화 정상회담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형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