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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의성BTS' 남자 컬링 의성군청, 은메달…필리핀에 패 2025-02-14 12:16:00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컬링 대표팀 '의성BTS' 의성군청(스킵 이재범, 서드 김효준, 세컨드 김은빈, 리드 표정민, 핍스 김진훈)은 14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필리핀에 3-5로 아쉽게 졌다. 남자 대표팀은 2007년...
관세 불확실성 조정, 뉴욕증시 '화색'…낮 최고 12도 '포근' [모닝브리핑] 2025-02-14 06:43:08
피날레를 장식하려 합니다. 남자 컬링은 필리핀, 여자 컬링은 중국과 금메달을 다툽니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중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릅니다. 제10회 동계 아시안게임은 2029년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故김하늘·오요안나 사건 질의 국회는 대정부질문...
'하얼빈 AG' 남녀 컬링 결승 진출…18년 만에 동반 우승 도전 2025-02-13 22:34:46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은 13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10-2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뒤이어 스킵 이재범, 서드 김효준, 세컨드 김은빈, 리드 표정민, 핍스 김진훈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의성군청)도 홍콩을 13-2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남녀 대표팀은 모두...
[속보] 여자 컬링 대표팀, 하얼빈 AG 결승 진출…銀 확보 2025-02-13 21:33:35
여자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은 13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10-2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대표팀은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중국-일본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이는 2007년 창춘 대회 이후 18년 만에 정상 탈환 도전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버려진 철강단지, 서우강위안의 변신…문화성지가 되다 2025-02-13 17:22:47
석탄 운반의 역사는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아이스하키 등 국가대표팀의 훈련장 건설의 반석이 돼줬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서우강위안을 방문한 뒤 오래된 산업 현장이 스포츠 부지로, 그리고 문화 단지로 변화하고 있는 과정이 인상 깊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렇게 올림픽경기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일본 꺾은 여자 컬링 "한일전은 무조건 이기자는 마음" 2025-02-09 21:15:07
아시안게임 컬링 여자부 예선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일본을 6-4로 꺾었다. 앞서 이날 오전 열린 1차전에서 대만을 11-0으로 대파한 데 일본까지 누르며 공식 일정 첫날을 2연승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엔 9개국이 참가하는데, 라운드로빈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은 2007년...
[속보] 김경애-성지훈, 하얼빈 AG 컬링 믹스더블 은메달…한일전 패배 2025-02-08 11:52:01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애-성지훈은 8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의 고아나 도리-아오키 고에게 6대 7로 져 준우승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동계 AG, 8년 만에 막 올랐다…'겨울 왕국' 하얼빈서 화려한 개막 2025-02-07 23:50:51
내건 이번 대회는 오는 14일까지 하얼빈에서 펼쳐진다. 빙상, 스키, 컬링,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산악스키 6개 종목의 11개 세부 종목에 64개 금메달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중 가장 많은 34개국(선수 1200여명)이 참가했다. 선수 148명, 경기 임원 52명, 본부 임원 22명 등 총 222명의 선수단을 파...
[속보] 컬링 믹스더블, 개최국 중국 꺾고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2025-02-07 15:49:27
7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한위-왕즈위 조를 8대 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경애와 성지훈은 예선에서 패배했던 중국에 설욕하고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결승행을 확정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8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 겨울축제…"金사냥 맡겨주세요" 2025-01-30 17:53:59
남자 싱글은 아직 시상대에 오른 선수가 없다. 컬링 여자부에선 경기도청 5G가 태극마크를 달고 1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선수 5명(김은지 김수지 설예지 설예은 김민지) 중 네 명 이름이 ‘지’로 끝나고, 남은 한 명인 설예은(29)의 별명이 돼지라서 5G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팀이다. 이들은 이달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