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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5도에서도 붙는다"…삼표그룹, 기술제휴로 레미콘 시장 판 키운다 2025-11-05 15:25:00
급열양생 없이 표면 비닐 양생만으로 타설 36시간 이내에 압축강도 5메가파스칼(MPa)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MPa는 콘크리트 1㎠당 10㎏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강도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3개사는 ‘블루콘 윈터’ 기술 기반 콘크리트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시공 품질 향상, 동절기 강도 저하 방지, 공급...
삼표그룹 내한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 녹색기술인증 획득 2025-10-28 10:44:48
양생만으로 타설 48시간 이내에 압축 강도 5㎫(메가파스칼)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공기 단축과 균일한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고 삼표그룹은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삼표그룹은 지난 6월 건원그룹과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블루콘 윈터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이번 녹색기술 인증은...
대우건설 '탄소저감 콘크리트' 건설사 첫 환경성적표지 인증 2025-10-27 16:34:41
현장 타설 구조물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전국 8개 현장에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적용이 완료됐거나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확대 적용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EPD 인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중 기후환경에너지부 '저탄소 제품'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내년 2월까지...
대우건설 '탄소저감 콘크리트', 건설사 최초 환경성적표지 인증 2025-10-27 10:41:12
사용되던 조강형 콘크리트의 한계를 넘어 현장 타설 구조물 전반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현재 전국 주요 8개 현장에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를 적용했거나 적용을 진행 중이라며 현장의 확대 적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대우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저탄소제품 인증'...
유진기업·동양, 라텍스 활용한 콘크리트 균열 제어 기술 인증 2025-10-27 10:10:43
넣어 타설하는 공법과 견줘 균열 저감율을 80% 이상 확보했다고 그룹은 설명했다. 유진기업과 동양은 특수 콘크리트 제품군 '스마트콘'을 통해 내한콘크리트(SmartCon Cold), 초유지콘크리트(SmartCon Stay), 우중콘크리트(SmartCon RainGuard), 자기치유콘크리트(SmartCon Care), 조강콘크리트(SmartCon Rapid) 등...
대우건설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환경성적표지 인증 2025-10-27 09:40:23
넘어 현장 타설 구조물 전반에 적용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전국 주요 8개 현장에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적용이 완료됐거나 적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대 적용을 지속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EPD 인증을 시작으로 올 12월 중 기후환경에너지부 '저탄소 제품'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며, 내년 2월까지...
유진기업·동양, '18시간 만에 굳는' 조강콘크리트 개발…사계절 공사 공백 메웠다 2025-10-23 14:41:18
완성했다. 영하 10도 환경에서 타설 가능한 동절기 콘크리트, 강우 시 타설 여건을 고려한 우중 콘크리트, 하절기 유지 성능을 강화한 초유지·초지연 콘크리트 개발에 이어 이번 간절기에 최적화된 조강콘크리트 개발로 사계절 맞춤형 솔루션을 체계화했다. 유진기업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유진기업은 기후 및 계절...
유진기업·동양, 간절기에 특화한 조강 콘크리트 개발 2025-10-23 09:42:28
10℃ 환경에서 타설할 수 있는 동절기 콘크리트, 강우 시 타설 여건을 고려한 우중 콘크리트, 하절기 유지 성능을 강화한 초유지·초지연 콘크리트 개발에 이어 간절기에 최적화한 조강콘크리트 개발로 사계절 맞춤형 설루션을 체계화했다"고 강조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건설사들이 겨울에도 건물 올릴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이것' 2025-10-01 10:20:47
90분 이내에 타설하지 않으면 굳기 시작하는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작업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교통 혼잡이 잦은 도심지 현장 타설 등에 최적화돼 있다. 한일시멘트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내한 콘크리트와 초유지 콘크리트는 계절과 환경 제약으로 발생하는 시공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이라며...
인니서 무허가 증축 공사하던 이슬람 기숙학교 붕괴 '3명 사망' 2025-09-30 22:59:02
기초 콘크리트가 무게를 지탱하지 못했고,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건물이)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학교 쪽에서는 학생 65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지만, 국가재난관리청은 이날 정오께 잔해에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수는 38명이라고 정정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