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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부인,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2025-09-22 11:09:43
18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도 총격범 타일러 로빈슨을 '길 잃은 영혼'으로 표현하며 남편의 죽음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그 사람에게 분노를 느끼나. 사형을 원하나'라고 물었지만, 솔직히 나는 변호사에게 정부가 이 문제를 결정하기...
커크 아내 "살인범 용서" 말했지만 트럼프는 "적 용납못해"(종합) 2025-09-22 11:04:49
눈물을 흘리면서 남편을 살해한 타일러 로빈슨을 "용서한다"고 한 것과 선명한 대조를 이뤘다. 에리카는 이날 "나는 그를 용서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그렇게 했고, (남편인) 찰리가 그럴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해 청중들을 숙연케 만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모사를 마치면서 커크의 부인 에리카를 단상으로...
[르포] 9만명 운집한 美 찰리 커크 추모식…"싸우자" 격앙된 외침 2025-09-22 09:39:09
암살 용의자로 유타 주립대를 중퇴한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이 붙잡혀 기소된 상태다. 로빈슨과 연인 관계로 추정되는 룸메이트가 트랜스젠더라는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이번 사건은 미국 내 좌우 갈등에 불을 붙였다. 특히 커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에 상당한 기여를 한, '마가' 진영 내 중량감이...
트럼프, 커크 추모식서 "한국서도 성조기 흔들어" 2025-09-22 09:31:18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찰리의 삶이 주는 교훈은 선한 마음, 의로운 목적, 긍정적 정신, 싸우고 싸우고 또 싸우려는 의지를 가진 한 사람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를 결코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는 것"이라며 "싸워야 한다. 그것이 우리 나라를 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트럼프, 찰리 커크 추모식 참석해 "한국 군중, 성조기 흔들며 지지" [영상] 2025-09-22 09:25:47
강연 도중 22세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를 두고 "미국의 자유를 위한 가장 위대한 사도는 이제 불멸의 존재가 됐다"며 "(그는) 이제 미국 자유의 순교자"라고 표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찰리의 삶이 주는 교훈은 선한 마음, 의로운 목적, 긍정적 정신, 싸우고 싸우고 또...
트럼프, 찰리 커크 추모식 참석해 "한국 군중, 성조기 흔들었다" 2025-09-22 09:18:29
강연 도중 22세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를 두고 "미국의 자유를 위한 가장 위대한 사도는 이제 불멸의 존재가 됐다"며 "(그는) 이제 미국 자유의 순교자"라고 표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찰리의 삶이 주는 교훈은 선한 마음, 의로운 목적, 긍정적 정신, 싸우고 싸우고 또...
커크 피살후 트럼프 정부 '좌파 척결' 속도…신매카시즘 그림자 2025-09-19 15:58:23
퍼부었다. 검찰은 커크를 암살한 혐의를 받는 타일러 로빈슨의 범행 동기를 아직 조사 중이며, 단독 범행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커크 사건은 트럼프 행정부의 좌파 세력 악마화를 막지 못했으며, 좌파 척결 움직임에 속도가 붙는 계기가 됐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팟캐스트에...
美공화 '커크 결의안' 추진에…민주 "반대시 표적될라" 곤혹 2025-09-19 07:16:20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에 의해 피살됐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용의자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진영을 가리지 않고 나왔지만, 고인의 생전 행적에 대한 평가는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자 간에 차이가 감지된다. 보수 청년 운동 조직 '터닝포인트USA'의 창립자이자 대표였던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에...
선예, 커크 추모 논란에…"그럼 '잘됐다' 웃냐" 반박 2025-09-18 11:53:00
받았다. 총기 소유 옹호론자인 찰리 커크가 총상으로 사망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더불어 생전 성소수자 혐오, 인종차별적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 역시 이전까지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했다는 점에서 찰리 커크의 동성애 혐오가...
"찰리 커크 살해범, 자수 전 경찰 총에 맞을까 두려워해" 2025-09-18 11:18:08
타일러 로빈슨(22)이 자수 전에 경찰특공대로부터 총격을 당할까봐 걱정했다는 전언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유타주 워싱턴 카운티 보안관인 네이트 브룩스비는 로빈슨이 사건 하루만인 11일 부모와 함께 자수를 하러 보안관 사무실에 나타났을 당시 로빈슨이 조용하고 침울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