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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탄핵심판 변론재개 불가피…불법에 터잡은 증거 걷어내야" 2025-03-09 15:39:56
진술이나 증언도 무효가 된다"며 "곽종근 특전사령관은 민주당 의원들의 사전 접촉으로 '내란죄로 엮겠단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핵심 증인에 대한 회유와 협박 정황은 중대한 변론 재개 사유"라고 했다. 주 의원은 또 "사법부와 마찬가지로 헌법재판소도 변론재개 후 절차적 보장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 '계엄가담' 707단장 등 군·경 지휘부 기소…"계속 수사" [종합] 2025-02-28 16:01:15
넘어 국회 경내로 들어갔고,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지시를 따라 이 여단장이 계엄 해제 의결을 시도하는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취지로 지시하면서 특전요원 38명이 국회의사당 후문을 강제로 개방해 안으로 들어갔다고 검찰은 조사했다. 또 이 여단장은 무장 병력 112명을 출동시켜 더불어민주당 당사를 점거하려 했지만,...
尹탄핵심판 6차 변론…뉴욕증시, 알파벳 실적 실망에도 강세 [모닝브리핑] 2025-02-06 06:44:45
707특임단 병력 197명과 1공수특전여단 병력 269명을 국회로 출동시키고 이 중 일부 병력의 국회 월담 진입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 뉴욕증시, 알파벳 실적 실망에도 저가 매수세…3대지수 동반 강세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며 마감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윤석열 VS 검찰, 계엄군 '실탄 공방'...누가 사실일까? 2025-01-04 15:18:48
실탄을 동원했다. 곽종근 특전사령관의 지시를 받은 이상현 1공수여단장은 계엄 당일 오후 11시 57분께 140명을 국회로 출동시키면서 자신의 지휘 차에 소총용 5.56㎜ 실탄 550발과 권총용 9㎜ 실탄 12발을 실었다. 계엄 이튿날 오전 0시 45분께에는 유사시 휘하 대대가 사용할 목적으로 소총용 5.56㎜ 실탄 2만3520발과...
尹 실탄 없었다는데…검찰 "5만7천여발 동원" 2025-01-04 14:52:34
지시했다. 다른 대대장도 118명을 단독 군장(특전복·방탄헬멧·방탄복·안면 마스크·개인 화기)로 무장시키고, 후발대 22명은 공포탄과 실탄, 연막탄 등을 2.5톤 트럭에 싣고 따라오도록 했다. 수도방위사령부는 권총과 소총 외에도 저격소총, 엽총, 시야와 청각을 교란하는 섬광폭음 수류탄, 산탄총용 슬러그탄 등...
계엄 당시 실탄 없었다는 尹…검찰 "5만7000여발 동원" 2025-01-04 14:44:27
지시했다. 다른 대대장도 118명을 단독 군장(특전복·방탄헬멧·방탄복·안면 마스크·개인 화기)으로 무장시키고, 후발대 22명은 공포탄과 실탄, 연막탄 등을 2.5톤 트럭에 싣고 따라오게 했다. 수도방위사령부는 권총과 소총 외에도 저격소총, 엽총, 시야와 청각을 교란하는 섬광폭음 수류탄, 산탄총용 슬러그탄 등...
檢, 박안수·곽종근 구속기소 2025-01-03 17:48:46
사령관도 707특수임무단 병력 197명과 1공수특전여단 병력 269명을 국회에 출동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휘하 지휘관들에게 “건물 유리창을 깨고서라도 국회 본관 안으로 진입하라” “대통령님 지시다, 문짝을 도끼로 부수고서라도 들어가서 끄집어내라”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공개한 당시 특전사 지휘관들의...
"대통령님이 문 부숴 끄집어내오래"…檢, 녹취록 공개 2025-01-03 12:57:19
장관으로부터 특전사 병력으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봉쇄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곽 사령관은 이런 지시에 따라 계엄 선포 당시 707특수임무단 병력 197명과 1공수특전여단 병력 269명을 국회로 출동시키고, 국회 진입을 지시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검찰은 이러한 곽 사령관의 행위가 국헌...
계엄에 군 차량 100여대·헬기 12대 동원…실탄 1만발까지 2024-12-19 09:10:10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특전사령부와 수방사령부는 계엄 당시 총 107대의 군용 차량을 투입했고, 707특임단 대원들을 태운 블랙호크 헬기(UH-60) 12대가 국회로 야간에 비행했다. 계엄군은 특전사와 수방사, 방첩사, 정보사 등 1500명 규모로, 특전사 1139명, 특전사 707특임대 1...
'한동훈 사살 주장' 김어준 고발…"전쟁 위기 조성 내란선동" 2024-12-18 09:41:41
아울러 서민위는 조지호 경찰청장과 곽종근 특전사령관을 공무상비밀의 누설,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했다. 앞서 민주당은 김어준의 '한동훈 사살설'에 대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민주당은 국방위원회 내부 검토 문건에서 김씨 주장에 대해 "과거의 제한적 지식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