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HD현대중공업 노조, 안전 포스터 손가락에…"페미는 정신적 문둥병" 2024-07-12 17:50:23
푯말을 드는 이미지가 합성돼 있다. 노조는 이를 두고 "정신적 문둥병에 오염된 지진아들이 한국 남성들을 혐오하기 위해 만든 손가락 기호 모양이 아무런 여과 없이 사내 옥외 광고판에 등장했다"며 "안전을 강조하기 위한 광고를 내보내면서 한국 사회에서 끊임없이 논란을 일으키며 소동을 부리는 수구...
폐지 줍는 어르신께 '무료 라면' 제공…"돈쭐내러 갈게요" 2024-07-12 00:05:27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에게 라면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푯말이 붙어있었다"고 운을 뗐다. A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식당 출입문에 '폐지 수집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라면 무료로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A씨는 "가뜩이나 장사도 잘 안되는 동네인데,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장님이 계셔서 뿌듯하다"...
'특별관리지역' 된 북촌…"진작 했어야" vs "매출 어쩌나" [현장+] 2024-07-01 19:28:01
"푯말 몇 개 세워놓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대책"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한옥마을 인근 상인들은 난색을 보이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상권이라고 해도 높은 임대료에 경쟁도 심해진 상황에서 매출이 하락할 수 있단 우려에서다. 특히 삼청동 카페거리는 한 거리에 20여개의 카페가 밀집된 곳으로, 주로 한옥마을을...
"용산구청 절도 딱 걸렸다"…수천만원 물어줄 판 '발칵' 2024-07-01 15:11:48
인원도 없었다. 주차장엔 ‘주차금지’ 푯말이 세워져 있었을 뿐이었다. 공사 인부들은 이를 치운 뒤 공사 차량인 롤러 등을 주차했다.. 아스팔트 포장공사에서 사용되는 롤러 차량은 무게만 3.5~4t에 달한다. 이 차량에 물을 넣는 과정에서 주차장 바닥이 훼손됐다. 공사 현장엔 용산구가 공사 작업을 관리하도록 지정한...
땅 파다 식겁…KT가 '굴착기 기사 알람' 서비스 시작한 이유 2024-05-09 14:19:39
지역 푯말을 설치하고 건설 장비 기사 대상 위험 지역 안내를 시행한다. 송창석 KT 인프라기술담당 상무는 "우리나라 전체 2410만가구 중 인터넷 가입자가 2400만가구로 전국에 대부분 인터넷 제공 시설이 있고 대다수 건물에 케이블이 깔려있다"며 "보통 3cm짜리 케이블에는 720가닥의 광섬유가 있는데 이것이 끊어지면...
굴착기 접근시 '알림 문자'…KT, 빅데이터로 단선 사고 예방 2024-05-09 11:37:35
공사장에 전국 620개 순찰조가 현장 출동해 케이블 매설 지역 푯말을 설치하고, 건설 장비 기사 대상 위험 지역 안내를 시행하는 등 기존 단선 사고 예방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통신 단선 사고 구간을 우회해 서비스 중단을 방지하는 설루션인 'OPR'과 '결제 안심 고객 케어' 서비스도 KT가 단선...
전기세 300% 뛰자…"손전등 들고 가게 오세요" 2024-04-28 13:35:48
정육점 입구에 적힌 푯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현지 방송국 등에 따르면 폭등하는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 상점 주인 왈테르는 최근 "환영합니다. 손전등 켜고 들어오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인 안내문을 내걸었다. 그는 고물가로 판매는 계속 떨어지는 데 반해 전기세는 30만...
전기세 폭등 아르헨 '웃픈' 현실…"손전등 들고 가게 오세요" 2024-04-28 08:19:28
정육점 입구에 적힌 푯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여러 현지 방송국에 따르면 이는 폭등하는 전기세를 아끼기 위한 상점 주인의 고육지책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육점 주인 왈테르는 고물가로 판매는 계속 떨어지는 데 반해 전기세는 30만 페소(46만원)에서 98만페소(151만원)로 3배 이상으로 오르자...
3·8 세계 여성의 날, 곳곳 대규모 집회..."여성 인권 신장 촉구" 2024-03-08 18:49:35
해소’, ‘돌봄 해방, 여성해방’ 등의 푯말을 흔들었다. 참가자 황정욱 씨는 “서울에서 진행되는 집회에 아내와 참석하면 어린이집이 끝나는 오후 4시 이후에 구미에 도착해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상황”이라며 “여성에게 돌봄노동이 가중되는 문제는 남성의 적극적인 돌봄 참여로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해 오늘 시위에...
드라마 속 달동네서 '뒷구정동'으로…새 부촌 등극한 '이곳' [김정은의 임장생활기록부] 2024-02-03 09:00:03
'경사면 주차금지' 푯말이 있어요. 주차난이 극심하고, 중앙난방이라 겨울에 난방비가 많이 나옵니다. 조용하고 점잖은 분위기이고, 대형 평수가 많습니다. 한강변 대형 평수라, 말 다 했죠? 정비사업 중인데요, 재건축을 통해 '한남자이더리버'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한남동의 부촌 생활권에 편입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