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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교수 단체인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350명을 적정 증원 규모로 제안했다. 증원 규모를 742명까지 늘리면 정원이 50명 미만인 ‘미니 의대’ 17곳의 정원을 80명까지 확충할 수 있다. 700~800명 절충안은 전 정부 의료개혁 과정에서도 정부와 의료계 간 협상 테이블에 올라왔던 숫자다. ◇공은 보건의료정책심의위로다만...
조지 클루니 佛국적 취득에…트럼프 "영화보다 정치로 유명" 조롱 2026-01-01 15:43:55
아이들의 사진을 찍지 않는다. 학교 정문에 숨은 파파라치도 없다. 우리에게는 그것이 1순위다"고 강조했다. 프랑스에서는 클루니의 국적 취득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클루니 가족이 시민권을 취득한 직후인 올해 1월1일부터 프랑스가 시민권 신청자들에게 대악에 입학할 수 있을 정도의 프랑스어 능력을...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2026-01-01 15:16:46
총 555명으로 지난해보다 30명 증가했다. 학교별로 보면 서울대 의대 3.20대 1, 연세대 의대 4.38대 1, 고려대 의대 4.33대 1이었다. 주요 10개 대학 중에서는 서강대 경쟁률이 8.39대 1로 가장 높았고, 한양대(6.64대 1)가 뒤를 이었다. 서강대와 한양대 지원자 수는 각각 전년 대비 20.1%, 10.8% 늘었다. 서강대는...
유튜브로 1억 벌었다는 '러닝 전도사' 션, 또…"일냈다" 2026-01-01 14:04:52
고려인 학교 설립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꾸준한 기부 및 자선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온 션은 1월1일 0시를 기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도 참여했다. 그는 “2026년은 말의 해다. 말이 잘하는 건 달리는 것”이라며 “2026년에도 저와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잘...
[신년 인터뷰]임태희 경기교육감 “대입 안 바꾸면 공교육도 못 바꾼다” 2026-01-01 12:45:20
바꾸지 않으면 학교 교육은 달라질 수 없습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일 신년 인터뷰에서 대학입시제도 개편을 경기교육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임 교육감은 "대입이 초·중·고 교육 전반을 규정하는 핵심 제도"라며 "경쟁과 변별력 중심의 입시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공교육 정상화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임...
정치쟁점 부상하더니…백신 접종률 '뚝↓' 2026-01-01 11:39:36
미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가 백신 접종을 예전처럼 강하게 요구하지 않으면서 학생들의 백신 접종률이 눈에 띄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는 31일(현지시간) 이 같은 변화에 따라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홍역 백신 접종률이 95% 이상인 유치원생 비율을 유지하는...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학교 3학년에게 지급한다. 한부모가족 복지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금도 인상한다. 기준중위소득 63% 이하였던 대상자가 65% 이하로 확대된다. 지원금은 추가아동양육비, 학용품비, 생활보조금 모두 월 10만원으로 인상된다. 3. 보건·복지·고용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된다. 중위소득은 대한민국 모든 가구...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이튿날 밤 화천 북한강에 유기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직업군인이었던 양광준은 경기 과천에 있는 국군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중령(진)으로 10월 28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산하 부대로 전근 발령을 받았다. 피해자인 A씨는 같은 부대에 근무했던 임기제 군무원이었다. 양광준은 범행 당일 아침 출근길 연인관계인 A씨...
유럽인권재판소, 英에 'IS 신부 시민권 박탈' 설명 요구 2026-01-01 03:10:21
방글라데시계 영국인인 베굼은 2015년 학교 친구 두 명과 함께 영국을 떠나 시리아로 간 뒤 IS 조직원과 결혼했다. 세 자녀는 모두 유아기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베굼은 시리아의 난민 수용소에서 지내면서 시민권 박탈에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을 걸었다가 패소했다. 영국 내무부는 시민권 박탈 결정과 관련해 공익을...
"美서 학생 백신 접종률 급감"…'백신의 정치화' 여파 2026-01-01 01:02:18
= 미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가 과거처럼 백신 접종을 강력히 요구하지 않으면서 학생들의 접종률이 급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신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정치 쟁점화된 이후 접종 의무화에 대한 반발이 커진 게 원인인데 접종률 하락에 따라 홍역 등 질병이 재확산할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