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롯데마트 매각 성공했지만… 진도 못나간 프로젝트 수두룩 2018-05-22 19:39:54
호텔&서비스bu장, 허수영 화학bu장, 민형기 컴플라이언스위원장 등 6명의 부회장단으로 구성된 비상경영위원회는 매주 화요일 회의를 열고 그룹과 계열사의 경영 현안을 챙기고 있다.중국 롯데마트 매각과 유통부문의 온라인사업 투자계획 확정은 지난 100일의 성과로 꼽힌다. 투자액 3조원 규모의 선양프로젝트 공사가...
'총수 공백' 롯데 비상경영 석 달…부회장단, 사업 안정화 총력 2018-05-13 06:20:00
했다. 화학 사업부문을 총괄하는 허수영 부회장은 이달 베트남 롯데첨단소재 사업장을 방문하고,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석유화학회의(APIC)에 참석해 글로벌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다음 달에는 유럽으로 건너가 롯데첨단소재, 롯데정밀화학 등 현지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식품...
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2.7조원 규모 초대형 석유화학 신사업 공동 추진 2018-05-09 10:55:16
[사진]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사장(左), 허수영 롯데그룹 화학BU 부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 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현대케미칼에 공동 투자 - NCC대비 원가 경쟁력 개선한 석유화학공장 건설 - 연간 폴리에틸렌 75만톤, 폴리프로필렌 40만톤 생산 - 2022년 영업이익 6천억원,...
[Cover Story-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첨단소재·정밀화학 뭉쳐… 화학사업 '큰 그림' 그린다 2018-05-03 16:11:42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는 것이 사내외의 평가다. 화학bu장인 허수영 부회장은 “롯데그룹 석유화학 bu는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전략적 인수합병(m&a)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더욱 집중하고 노력해 글로벌 톱10으로 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수직...
롯데, 2018 HR 포럼 개최…"지속성장 원동력은 인재" 2018-04-18 22:23:26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이원준 유통bu장, 이재혁 식품bu장, 허수영 화학bu장, 송용덕 호텔bu장 등을 비롯해 롯데그룹의 hr 담당자 500여명이 참석했다.‘롯데 hr 포럼’은 매년 국내외 롯데 계열사의 모든 인사·노무·교육 담당자들이 모여 그 해의 가장 중요한 인사 관련 이슈를 공유하는 행사다. 2008년...
롯데 계열사 수뇌부 총집결 2018-04-18 19:21:10
총괄 허수영 부회장, 호텔 총괄 송용덕 부회장 등 수뇌부가 모두 참석했다. 신 회장 구속 이후 이들이 공식 석상에 한꺼번에 모인 것은 처음이다. 그룹 내 각 계열사 hr(인사) 담당자 500여 명도 행사에 참석했다.총수 부재에 따른 비상경영 체제 속에서 치러져 예년과 달리 분위기는 조용하고 차분했다. 참석한 부회장들은...
롯데그룹, 2018 HR 포럼 18일 개최···그룹사 HR 담당자 500여명 참석 2018-04-18 13:47:00
황각규 대표이사와 이원준 유통BU장, 이재혁 식품BU장, 허수영 화학BU장, 송용덕 호텔BU장 등을 비롯해 롯데그룹의 HR 담당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롯데 HR 포럼’은 매년 국내외 롯데 계열사의 모든 인사·노무·교육 담당자들이 모여 그 해의 가장 중요한 인사 관련 이슈를 공유하는 행사로,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
롯데, 2018 HR포럼 개최…"기술혁명시대, 사람이 핵심" 2018-04-18 10:23:14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이원준 유통BU장, 이재혁 식품BU장, 허수영 화학BU장, 송용덕 호텔BU장 등 롯데그룹의 HR 담당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롯데 HR 포럼'은 매년 국내외 롯데 계열사의 모든 인사·노무·교육 담당자들이 모여 그해의 가장 중요한 인사 관련 이슈를 공유하는 행사다. 2008년 처음 시작해 ...
롯데, HR포럼 개최…기술혁명 속 `사람` 중요성 강조 2018-04-18 10:19:32
제품을 온라인 앱으로 검색해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옴니세일즈’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롯데그룹의 신성장동력인 옴니채널을 착실히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와 이원준 유통BU장, 이재혁 식품BU장, 허수영 화학BU장, 송용덕 호텔BU장 등을 비롯해 롯데그룹의 HR 담당자...
신동빈 롯데 회장 작년 롯데케미칼서 연봉 50억4천200만원 2018-04-02 17:42:19
석유화학업계의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허수영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은 급여 7억7천900만원, 상여금 4억500만원 등을 합쳐 11억8천4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김교현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6억9천600만원, 상여금 3억5천500만원 등 10억5천100만원을 지급받았다. sisyph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