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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센스 "웨어러블 의료기기로 글로벌 시장 도전" 2020-03-19 17:14:31
구상 중이다. 휴대용 중이염 내시경, 연속 혈압계, 장기 혈당계 등도 과제로 삼아 개발을 준비 중이다. 정 대표는 “반도체, 휴대폰에서 세계 1등 제품을 생산한 한국이 향후 웨어러블 의료기기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할 것”이라며 “심전도 측정기를 시작으로 세계 1등 의료기기를 만드는 게 목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ICT 활용한 고혈압·당뇨환자 관리 적극 지원" 2019-12-24 16:08:11
원격의료 허용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이 현장행보를 통해 제도 시행에 힘을 실어줬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참여한 환자는 집에서 블루투스 연동 혈압계나 혈당계로 건강 수치를 측정해 동네의원으로 전송한다. 의사는 이를 보며 전화나 문자, 메신저 등으로 환자에게 건강지침 등을 알려줄 수 있다. 이상이...
분당서울대병원, LG전자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2019-08-08 11:26:56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는 혈압계, 혈당계, 산소포화도계 등 가정용 의료기기를 이용해 측정한 수치를 음성 등으로 가전제품에 쉽게 입력해 서버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창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은 "의료정보시스템인 `베스트케어`에 연동된 개인건강관리 앱인 `헬스포유`를 운영하면서, 환자...
LG전자·분당서울대병원,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공동개발 2019-08-08 10:00:02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혈압계, 혈당계, 산소포화도계 등 가정용 의료기기로 측정한 수치를 음성 등으로 가전제품에 입력해 서버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데이터는 분당 서울대병원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인 '헬스포유(Health4U)'와도 연동돼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이용할...
택시업계 반발에 카풀은 빠져…원격의료·의사 수 확대도 제외 2018-12-17 17:44:01
중심으로 내년에 시범 추진한다. 환자가 혈압·혈당계로 측정한 정보를 전송하면 의사가 이를 토대로 전화 상담 등을 하는 식이다.하지만 이번 발표에 카풀 관련 규제완화 등 민감한 이슈는 빠졌다. 정부는 작년 말 내놓은 ‘2018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유상 카풀 서비스 운영기준 및 택시·카풀업계...
[2019 경제] 카풀·숙박공유…"상생방안 마련해 활성화" 2018-12-17 11:40:04
들면 환자가 혈압·혈당계를 사용해 주 1회 이상 혈압·혈당 정보를 전송하고 의사가 이를 토대로 관찰·전화 상담을 하는 방식이다. 다만 정부는 이런 사업이 원격의료의 본격 시행과는 다르다고 선을 긋고 있다. 홍 부총리는 "원격의료를 본격적으로 하려면 의료계 등 이해당사자와 대화·합의가 필요하다. 본격적인 것은...
"당뇨병 자가관리 애플리케이션, 혈당 조절에 효과" 2018-11-09 09:44:59
구성돼 있다. 블루투스 혈당측정기(혈당계)와 연동할 수 있어 데이터가 자동 입력되도록 설계됐다. 입력된 혈당 수치를 누적 평가해 효과적으로 목표 혈당에 도달할 수 있는 인슐린 용량도 조절해 알려준다. 연구팀은 이러한 헬스온G의 효과를 파악하고자 당뇨병 환자 172명을 헬스온G 그룹과 혈당 수기기록 그룹으로 나눠...
그래도 아직은 갈 길 멀다 2018-08-08 17:37:24
문 대통령은 외국산 혈당계를 샀다가 고발당한 소아당뇨 환자 어머니의 사연을 듣고 “의료기기산업의 낡은 관행과 제도, 불필요한 규제를 혁파하는 것이 (규제개혁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의료기기 인허가 규제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말했다.의료산업 규제를 풀기 위한 서비스산업발전법은 7년째...
"환자에게 유용한 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해야" 2018-08-06 17:21:18
다양한 증상을 앱에 입력한다. 혈압계, 체중계, 혈당계 같은 측정 기기와 연동돼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기록한다. 증상을 완화하는 데 유용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앱에 간명히 정리돼 의료진에 전달된다. 송 대표는 “환자가 항암 치료를 받기 전 주치의와 대면 상담하는 시간은 3분 정도밖에 안...
라이프시맨틱스 "암 환자 자가관리 돕는 플랫폼으로 '디지털 신약' 선두주자 될 것" 2018-07-30 17:21:42
다양한 증상을 앱에 입력한다. 혈압계, 체중계, 혈당계 같은 측정 기기와 연동돼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기록한다. 증상을 완화하는 데 유용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앱에 간명히 정리돼 의료진에게 전달된다. 송 대표는 "환자가 항암 치료를 받기 전 주치의와 대면 상담하는 시간은 3분 정도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