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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버리고 사망보험금만 받아간 부모 [슬기로운 금융생활] 2023-08-26 07:00:00
남기고 간 상속금이나 보험금의 상속 자격이 없다'는 여론이 거세지면서, 국회에서도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구하라법은 민법 제1004조 '상속인의 사유'에 '피상속인의 직계존속으로서 피상속인의 복리를 현저히 해치는 등 양육 의무를 중대하게...
주식 10억 이상 대주주, 이달 말까지 양도세 신고하세요 2023-08-13 17:52:10
혈족, 3촌 이내 인척을 비롯해 경영지배 관계 법인, 친생자로 입양된 자와 그 배우자 및 직계 비속, 민법에 따라 인지된 혼인 외 출생자의 생부·생모가 보유한 주식을 모두 합산해 계산한다. 최대주주가 아닌 경우엔 합산 자체를 하지 않는다. 양도세 세율은 10~30%다. 세율은 대주주 여부와 보유 주식이 중소기업인지에...
[시론] 기업 체감 최악의 '킬러 규제' 2023-07-23 17:21:43
집행이 어려운 점, 자유무역협정에 근거한 최혜국 조항 위반 우려 때문이다. 회사를 동일인으로 지정할 경우 ‘동일인 관련자’의 범위에 속하는 4촌 이내 혈족과 3촌 이내 인척 관련 내용은 공시할 필요가 없어지고 기업의 공정위 관련 업무 및 동일인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도 크게 줄어든다. 그러나 이처럼 외국인...
오너있는 그룹 63%, '총수'보다 '총수 제외 친족' 지분이 많아 2023-07-18 06:02:00
개정된 공정거래법 시행령이 적용되기 전인 혈족 6촌·인척 4촌을 기준으로 삼았다. 분석 결과 올해 5월 기준 총수를 제외한 친족 지분율이 총수 지분율보다 높은 기업은 22개(62.9%)로 나타났다. 또 35개 대기업집단의 내부지분율 평균은 총수가 3.44%, 총수를 제외한 친족이 5.86%로 나타났다. 그룹 총수의 지분율은 5년...
[칼럼] 비상장주식 이동하려면 주가관리부터 해야 한다 2023-06-29 13:56:44
4촌 이내의 혈족, 3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 직계비속 등 임원과 그 밖의 사용인 및 친족, 본인의 금전이나 생계를 유지하거나 같이 하는 친족 등 경영지배 관계에서 본인과 그 친족 관계 및 경제적 연관 관계의 특수관계자가 법인의 경영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주주, 개인, 법인, 법인발행주식 총수 또는...
'아들 우선'도 역사 속으로...남녀평등에 한발짝 더 2023-05-11 19:37:48
"모계혈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종중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는 관습도 법적 규범으로서 효력을 가진 관습법으로 남아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헌법재판소 역시 2005년 "정당한 이유 없이 남녀를 차별하는 것"이라며 부계혈통주의의 근간이던 호주제를 폐지해 큰 획을 그었다. 다양성의 가치가 높아지는 현대 사회의...
"제사 주재, 장자 아닌 최연장자가" 대법원 판례 깨졌다 2023-05-11 15:17:14
조재연 대법관)는 숨진 A씨의 유족 간 벌어진 유해 인도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을 깨고 11일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제사 주재자는 공동상속인 간 협의에 의해 정하되,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은 한 피상속인의 직계비속 중 남녀, 적서(적자와 서자)를 불문하고...
[칼럼] 비상장주식, 무엇보다 관리가 중요하다 2023-03-24 08:12:20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라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수관계자란 6촌 이내의 혈족과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 직계비속 등 임원과 그 밖의 사용인과 친족, 본인의 금전으로 생계를 유지하거나 같이하는 친족, 본인과 그 친족 관계 및 경제적 연관 관계의 특수관계자가 법인의 경영에 대해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통장에 3380만원 뿐"…박수홍 울린 '친족상도례' 달라질까 2023-03-19 14:01:32
친족상도례는 강도죄와 손괴죄를 제외한 재산범죄에서 친족 간의 범행에 대해 형을 면제 또는 감경하거나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한 특례 제도다. 쉽게 말해 '친족 간 도둑질에 대한 특례'라는 뜻이다. 여기서 친족은 8촌 이내 혈족과 4촌 이내 인척 및 배우자에 한정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
경조휴가 친가만 되고 외가는 안된다는 회사…인권위 판단은? 2023-02-14 14:10:05
등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모계 혈족인지 부계 혈족인지 여부는 구분하지 않는다. 따라서 법률상 조부모는 외조부모와 친조부모 모두 해당한다. 이들은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 민법 제974조에 의하면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 간'에는 서로 부양 의무가 있다. 이에 인권위는 "A 기업의 규정은 '가족 상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