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홈쇼핑, 설 앞두고 소외계층에 떡국 나눔 봉사 2019-01-30 09:38:49
구성된 샤롯데봉사단과 신입사원들은 이날 만두, 호박전, 연근전, 동그랑땡 등 설음식과 손쉽게 떡국을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떡국 키트'를 직접 만들었다. 이들은 손편지도 써서 독거노인 가정 300세대에 설음식과 함께 전달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은 "어르신들이 설음식으로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공정·배려·경험'이 인생 키워드…위기 때 머리 맞대는 지혜 필요" 2018-12-21 18:05:43
고등어구이를 중심으로 고들빼기김치에 노릇하게 부친 호박전과 홍어전, 버섯무침 등 반찬이 나온다. 쌀밥에 온갖 반찬을 얹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점심에는 1인당 1만4000원, 저녁에는 1만5000원에 판매한다.저녁에는 홍어삼합, 꼬막무침, 돼지고기 두루치기 등을 각 3만원에 판매하는 단품 메뉴가 인기다.막걸리 안...
[힐링푸드] 겨울철 면역력 높여줄 `늙은호박채전`..."무는 넣지 마세요 " 2018-12-07 09:30:00
활용도도 높습니다. 보통 늙은호박으로 호박죽이나 호박전을 해 먹지만 겨울철 면역력 증진을 위해 견과류와 찹쌀떡을 넣어 별미로 즐길 수 있는 `견과 찹쌀떡 늙은호박채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견과 찹쌀떡 늙은호박채전> ▲ 재료 늙은 호박 150g, 부침가루 90g, 물 150g, 아몬드 20g, 호두 30g, 찹쌀떡 1개, 애호박...
‘어썸피드’ 송윤형, 남다른 겉멋 철학 공개 “요리할 때 셔츠 입어야 멋있다” 2018-10-31 09:23:49
호박전 맛을 모를 나이”라고 허세미를 뽐내는 가하면, 동생을 먼저 챙기는 모습으로 섬세한 오빠의 모습도 드러냈다. 알찬 시식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낸 송윤형은 ‘송셰프’의 명예를 건 요리 퍼포먼스도 선사했다. 송윤형은 요리를 배우는 내내 조금은 어설픈 ‘요섹남’ 면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세상에서 가장...
‘어썸피드’ 송윤형, 전통 시장 한복판서 ‘사랑을 했다’ 열창…왜? 2018-10-29 09:16:50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 호박전이 맛있더라”라고 주변 상인들을 미소 짓게 하는 가하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반주로 ‘사랑을 했다’를 부르는 등 열정적인 영업도 펼친다. 특히 아이콘의 송윤형이라는 얘기를 듣고 놀라 당황하는 청년 상인에게 송윤형은 “다들 저는 몰라도 아이콘은 아세요”라고...
추석 명절 열흘 앞으로…'즉석 전' 매출 최대 10배 급증 2018-09-13 06:15:00
출시한 '백설 쿠킷 감자전'·'백설 쿠킷 호박전'·'백설 쿠킷 김치전' 3종 제품은 출시 2개월 만인 지난달 말 매출이 10배나 껑충 뛰었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은 부침 요리에 필요한 원물 가루와 손질된 원재료가 용기 하나에 모두 들어 있어 제품을 뜯고 물을 부은 뒤 섞어 5분만 부치면 전...
갈비찜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전은 데우고… 40분 만에 명절상 '뚝딱' 2018-09-09 18:33:05
재어놓는 과정도 필요하지 않았다. 호박전과 꼬치전, 동그랑땡을 하기 위해 “전날 시골에 내려가 허리가 끊어지도록 앉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치지” 않아도 됐다. 장을 보고 상을 차리기 위해 한 ‘노동’은 제품 봉지를 뜯어 전자레인지에 넣고 2~3분 기다리거나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2분간...
[연합이매진] 강경젓갈정식 2018-04-08 08:01:03
부추 겉절이, 양배추데침, 목이버섯볶음, 멸치볶음, 호박전, 간 천엽 요리, 돼지불고기와 상추, 된장찌개 등으로 풍성했다. 1인분 가격이 1만원이어서 가성비가 무척 높은 편. 물론 식당에 따라 젓갈과 반찬 종류에서 다소 차이가 나기도 한다. 서울에서 온 식당손님 장인호(51) 씨는 "젓갈의 고장에서 다양한 젓갈 음식을 ...
문 대통령, UAE 왕세제가 운전하는 차 타고 원전 시찰 2018-03-26 21:33:27
깍두기, 호박전, 흑미밥, 감자 된장국 등을 배식받았다. 원전 건설현장 노동자들은 문 대통령에게 타국 생활의 고충을 이야기했다. 한국전력 장희수 차장은 "이곳에 와서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상처를 입었는데 칼리파 왕립병원에 서울대학교 병원 의료진이 들어와 있어서 한국인 의사와 간호사분에게 수술받을 수...
[못된 엄마 현실 육아] (18) 명절마다 전 부치는 나를 본 딸의 그림선물 2018-02-28 10:41:40
싫증내며 가버린다.홀로 남은 나는 동그랑땡, 호박전, 고추전, 동태전, 연근전 등을 반나절에 걸쳐 부쳐냈다.커피도 마셔보고 탄산수로 달래보기도 하지만 니글니글한 속은 어쩔 수 없는 법. 기름냄새를 연신 맡다보면 만드느라 힘들기만 하고 정작 상에 오른 전은 쳐다보기도 싫다.며느리인 내가 '전과의 전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