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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 "루게릭병 투병 6년… 가요계 변화에 만감 교차" 2018-05-08 18:05:58
변화를 지켜보며 만감이 교차했습니다.”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54·사진)이 지난 7일 소속사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담은 편지를 전했다. 다음달 1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소속사 연합 콘서트 ‘2018 유나이티드 큐브-원’을 한 달여 앞두고 팬들과 소통...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15 08:00:03
'3중 검찰수사' 180114-0444 사회-0048 16:51 '루게릭병 투병' 홍승성 큐브엔터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종합) 180114-0450 사회-0049 17:03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조치' 발령…내일 첫 공공차량 2부제(1보) 180114-0453 사회-0050 17:09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조치' 발령…내일 첫...
[아름다운 기부]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 "희귀난치병 어린이에게 힘 됐으면" 2018-01-14 17:51:06
중인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사진)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홍 회장은 지난해 12월27일 저소득층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1716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가입식은 따로 열지...
조권 전속계약, JYP 떠나 큐브에 새 둥지…현아와 한솥밥 [공식] 2017-11-03 14:59:15
함께 한 홍승성회장의 품으로 돌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새가족이 된 조권은 지난 2012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뮤지컬 `프리실라`, `이블데드`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며 가수, 예능인, 뮤지컬배우로서 많은 가능성을...
조권, JYP 떠나 큐브와 전속계약…"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17-11-03 13:00:59
홍승성 회장의 품으로 돌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이어 "조권은 높은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로써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권은 2001년부터 jyp에서 오랜 기간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2008년 그룹...
JYP 떠난 조권, 큐브와 전속계약…현아·비투비와 한솥밥 2017-11-03 10:25:17
나선다. 조권과 인연이 깊은 큐브의 홍승성 회장은 JYP 대표로 재직한 뒤 2008년 큐브를 설립해 포미닛과 비스트, 비투비, 씨엘씨, 펜타곤 등의 그룹을 키워냈다. 한 관계자는 "조권 씨가 여러 곳의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수년간 신뢰가 쌓인 제작자가 있는 큐브를 택했다"며 "이곳에서 가수와 예능 등 다방면의 활동을...
[종합] 다시 뛰는 하이라이트 “비스트는 가슴에 묻어 두려고 한다” 2017-03-20 20:26:38
많아 고맙다”고 덧붙였다. 비스트를 만든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는 “3인조 비스트를 론칭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윤두준은 “우리가 아쉬워한 건, 우리가 의도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흘렀던 거다. 오랫동안 함께한 이름을 지키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 그럴 수 없었던 건, 전 회사와 협상이 잘 이뤄...
[공식입장 전문] 비스트 장현승 제외 5인 `하이라이트`로 새출발 2017-02-24 19:31:42
해준 홍승성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라는 팀명으로 새 출발하는 멤버 윤두준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으로 오랜만에 비스트라는 단어를 써본다"며 소회를 밝혔다. 윤두준은 "이제 하이라이트란 이름으로 처음부터 시작한다"며 "익숙해지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하지만...
“이제부터 하이라이트”, 그룹 `비스트` 개명...이전 팀명 사용 불가 2017-02-24 17:57:59
있게 해준 홍승성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떨리고 조심스럽기 마련"이라며 "데뷔 9년 차 가수이지만 과거의 찬란한 영광과 누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가수들의 마음도 이와 같을 것이다. 조금 더 빨리 팬들 앞에 다섯 멤버 전원의 모습으로 서고 싶은 마음을...
이제부터 '하이라이트'라고 불러주세요…그룹 '비스트' 개명 2017-02-24 17:42:13
있게 해준 홍승성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떨리고 조심스럽기 마련"이라며 "데뷔 9년 차 가수이지만 과거의 찬란한 영광과 누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가수들의 마음도 이와 같을 것이다. 조금 더 빨리 팬들 앞에 다섯 멤버 전원의 모습으로 서고 싶은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