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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간신히 흑자 낸 엔씨…"기존 IP 강화·장르 다각화 병행"(종합2보) 2024-08-05 16:43:23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실적발표에서 "레거시 지식재산(IP) 기반 신규 게임 3종을 개발 중이라고 했는데, 그중 하나는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고 나머지 2종은 내년 상반기·하반기 각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프로젝트G, 아이온2, LLL의 경우 2025년, 특히 LLL은 (내년)...
[고침] 경제(엔씨 박병무 "삼성동 사옥 매각하고 플랫폼…) 2024-05-10 10:53:42
건립 중이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질의응답에서 관련 질문에 "신사옥은 토지 매입가격이 4천300억원 정도고, 2027년 완공 목표다. 이와 별개로 공사비는 5천800억원이 추가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삼성동 건물과 판교 R&D센터의 합산 장부가는 2천300억원이지만 시가는 1조원 정도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원...
엔씨 박병무 "삼성동 사옥 매각하고 플랫폼 수익화"(종합) 2024-05-10 10:40:33
건립 중이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질의응답에서 관련 질문에 "신사옥은 토지 매입가격이 4천300억원 정도고, 2027년 완공 목표다. 이와 별개로 공사비는 5천800억원이 추가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삼성동 건물과 판교 R&D센터의 합산 장부가는 2천300억원이지만 시가는 1조원 정도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원...
엔씨 박병무 "삼성동 사옥 매각하고 플랫폼 수익화" 2024-05-10 10:18:30
건립 중이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질의응답에서 관련 질문에 "신사옥은 토지 매입가격이 4천300억원 정도고, 2027년 완공 목표다. 이와 별개로 공사비는 5천800억원이 추가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삼성동 건물과 판교 R&D센터의 합산 장부가는 2천300억원이지만 시가는 1조원 정도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원...
엔씨소프트 신사옥 기공식…"게임·기술 혁신 공간 만들 것" 2024-04-03 14:10:57
최고운영책임자(COO),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해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오세철 삼성물산[028260]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엔씨소프트 본사인 판교R&D센터 인근 옛 공영주차장 자리에 들어설 신규 사옥의 정식 명칭은 글로벌 RDI(Research, Development, Innovation)...
엔씨소프트 박병무, 부정적 시각에 "결과로 보여주겠다"(종합) 2024-03-28 11:44:47
연계된 주주가치 환원 정책도 언급됐다.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크래프톤[259960]이 300여 곳의 기업을 검토했다고 하는데 그 고충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 저희도 그만큼 국내외에서 많은 논의를 하고 있다"며 "주당순이익(EPS)에 기여하고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조건으로 좋은 거래를 성사하는 게 목표"라고...
엔씨소프트 박병무 "올해가 글로벌 진출 원년…M&A·투자 지속" 2024-03-28 10:10:03
내정자를 비롯해 구현범 최고운영책임자(COO),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엔씨소프트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해외 출장 일정으로 이날 주총에 불참했다. 박 내정자는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2022년 대비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며 "글로벌 게임시장 전반이 굉장히 불안하고,...
'아이온2'에 힘 싣는 엔씨소프트…담당임원 전무 승진 2024-02-16 13:45:46
중이며, 투입된 인력만 200∼300명가량인 것으로 전해진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8일 2023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자리에서 '아이온2'와 관련해 "저희 입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IP고, 전사적으로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PVP(플레이어 간 전투) 요소도 있지만...
'실적 쇼크' 엔씨소프트 "M&A에 1.9조원 투입" 2024-02-08 17:00:27
수혈하기로 했다. 연내 인수합병(M&A)도 추진키로 했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열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기존 IP로 게임 사업을 키우는 것을 넘어 M&A와 투자를 통해 덩치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현금 약 1조9000억원과 부동산 등 자산을 외부 투자에 쓸 수 있다는 게 홍 CFO의 설명이다....
현금 '1조9000억' 쌓아둔 엔씨…"M&A로 외부 IP 얻겠다" 2024-02-08 12:53:05
실탄 준비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오전에 열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기존 IP로 게임 사업을 키우는 일뿐 아니라 M&A와 투자를 통해 성장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예전엔 자체 IP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 했다면 이젠 신규 IP나 판권 확보를 통해 공략하는 전략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