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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일냈다…세계 최초 4족 보행 로봇 마라톤 풀코스 성공 2024-11-17 16:11:54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 것은 이번이 세계에서 처음이다. KAIST는 황보제민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4족보행 로봇 '라이보2'가 17일 오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4 상주곶감마라톤대회'에 참가해 4시간19분52초의 기록으로 풀코스(42.195㎞) 완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라이보2는 초당 약...
로봇개의 진화…이제 마라톤도 뛴다 2024-11-15 17:38:41
높였다. 황보제민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1회 충전으로 43㎞ 연속 보행이 가능한 ‘라이보2’(사진)를 개발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 로봇개는 대전 KAIST 교내에서 위성항법장치(GPS) 경로를 따라 43㎞ 거리를 4시간40분 만에 완주하는 데 성공했다. 17일 열리는 2024 상주곶감 마라톤 42.195㎞ 풀코스 완주에도...
'내연남'에게 현금·신용카드 받아 썼다…황보승희 前 의원 결국 2024-08-15 07:44:25
14일 정치자금법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보 전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추징금 1억4000여만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내연남 정모(59) 씨에게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보 전 의원은 21대 총선 1개월 전인 2020년 3월,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 시절 내연남...
유괴 14년만에 찾은 소년, 명문대 입학 '화제' 2024-08-02 12:21:29
천커신(陳可辛·진가신) 감독이 만들고 자오웨이(趙薇), 황보(黃渤)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이 영화는 2014년 개봉돼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중국에서는 아동 유괴와 인신매매의 심각성이 널리 알려졌다. 2016년 한국에서도 정식 개봉됐다. 이후 중국 당국은 2016년부터 실종아동 정보공유 시스템 운영에 나서 안면인...
아동 유괴 中영화 실제 주인공, 대학생 됐다…축하·격려 쇄도 2024-08-02 11:51:49
자오웨이(趙薇), 황보(黃渤)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이 영화는 2014년 개봉돼 많은 관객의 심금을 울렸고 중국에서 아동 유괴와 인신매매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데 큰 역할을 했다. 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이후 2016년 한국에서도 정식 개봉돼 한국 영화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영화가 개봉된 이후 중국...
대구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위해 정기인사 조기 단행 2024-06-17 20:12:55
황보 란(39세) 과장은 최연소로 중구 부구청장 직무대리로 보임해 다시 한번 파격 인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교통국장 직무대리에는 기술서기관인 허준석(46세) 군공항건설과장을 발탁 보임하여 달빛철도,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건설 등 대구경북신공항 활성화를 위한 접근 교통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군부대 이전...
LG엔솔, 혁신 기술 개발 직원에 '발명왕·출원왕' 시상 2024-05-12 08:45:47
기술을 발명한 소형전지 개발센터 황보광수 팀장이 받았다. 출원왕 금상은 팩 전장부품 개발 분야 등에서 핵심특허 출원에 기여한 윤선우 책임이 수상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소재, 셀, 팩,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공정 등 분야에서 3만2천여 개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출원 특허를 포함하면 약 5만8천개로 업계...
카이스트 교수가 만든 사족 보행 로봇···'8시간 유지 가능' 2024-04-03 17:45:31
비공개다. 라이온로보틱스는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들로 구성된 교원 창업 기업이다. 로봇 설계와 보행 제어 분야에서 10여 년간 연구 개발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특히 차세대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를 개발하고 그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도전! K-스타트업'...
'보행로봇' 라이온로보틱스, 컴퍼니케이 등서 투자 유치 [긱스] 2024-04-03 17:38:17
금액은 비공개다. 라이온로보틱스는 황보제민 KAIST 기계공학과 교수가 창업한 기업이다. 로봇 설계와 보행 제어 분야에서 10여 년 동안 연구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립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로봇 ‘라이보2’는 네 다리를 사용해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