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891년 일본 검정 지리교과서에 독도는 한국 땅" 2019-02-24 10:00:09
주변 국가 '조선'과 러시아 '가라후토'(樺太·사할린) 일부를 그렸다. 오늘날 오키나와인 류큐(琉球) 제도, 도쿄에서 남쪽으로 약 1천㎞ 떨어진 오가사와라(小笠原) 섬, 홋카이도 동북쪽 쿠릴 열도를 뜻하는 지시마(千島)는 삽도 형태로 표시했다. 한국 섬으로는 제주도·거문도·우도와 거제도가 있는데,...
아세안문화원 "태국 탑 셰프에게 타이음식 이야기 들어보세요" 2018-11-21 10:18:42
후토 셰프가 참여한다. 후토 셰프는 현재 노르웨이, 독일, 태국에서 타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태국의 스타 셰프다. 그는 '셰프 후토의 타이 키친'이라는 주제 아래 직접 태국 음식을 요리하며 현지 음식 문화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요리 시연회 참가자 모집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www.ach.or.kr)를 통해...
"일제 강제동원은 중대하고 명백한 인권 침해" 2018-10-30 19:47:46
일본, 조선, 대만, 가라후토(樺太·사할린)에서 시행된 국가총동원법과 관련 법령이다. 일제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군수공업동원법을 제정한 뒤 법을 보완하면서 총동원법을 만들었다. 국가총동원법은 동원 물자 생산·배급은 물론 운수·통신, 금융, 위생, 교육·훈련, 연구, 정보·선전, 경비도 동원 대상으로 삼았다....
"강제동원 공문서 최종 결재자는 일왕…책임 명확" 2018-10-22 06:10:01
만주, 가라후토(樺太·사할린)에서 물자와 인적자원을 동원하는 법률을 제정하고, 이를 통해 식민지 체제를 통합해 다스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본 국립공문서관 서명원본 문서군에 있는 법률 제55호 '국가총동원법' 원본에 주목했다. 김 교수는 "국가총동원법을 견인하고 찬동한 협력자는 외무대신 히로타...
‘팀셰프’ 박은혜, “태국에서 반나절동안 4끼 먹어” 2018-08-11 12:20:00
셰프 ‘후토(huto/chetphuchit thakoengsak)’는 “한국 드라마 ‘대장금’을 보고 셰프의 꿈을 키웠다. 박은혜와 함께 출연해 영광이다”라며 떨리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은혜는 “얼마 전 태국에 다녀왔는데, 태국에서는 하루에 8끼를 먹어야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반나절 동안 4끼를...
제 눈에 들보 못 보나…수하르토 아들 "인니, 여전히 부패" 2018-07-24 12:53:24
24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수하르토의 막내아들 후토모 만달라 푸트라(일명 토미) 노동당(브르카랴·Berkarya) 총재는 전날 기자들을 만나 부정부패가 여전히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998년 수하르토의 하야로) 개혁 체제가 시작될 당시 사람들은 우리가 부패와 밀약, 정실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개발독재 향수' 수하르토 아들, 인니 총선출마 논란 2018-07-21 09:19:44
추대돼 정계에 복귀한 수하르토의 막내아들 후토모 만달라 푸트라(56·일명 토미)는 내년 4월 총선에서 하원 진출에 도전할 계획이다. 그는 수하르토 전 대통령 재임기 인도네시아에 편입된 동(東) 파푸아 주에서 출마할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당 관계자는 "파푸아 현지인들도 그의 출마를 바라고 있다"면서 "수하르토 전...
‘팀셰프’ 오늘(30일) 첫 방송...라인업 총 공개 2018-06-30 11:30:00
팀은 ‘리틀 백종원’이라고 불리는 태국 요식업계의 귀재 후토 셰프를 중심으로 자국 내 요리 경연 프로그램 출연자, 프랑스 음식 전공자, 형제 셰프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맛 평가단의 면모도 눈길을 끈다. 먼저 한국과 태국 양쪽의 문화를 모두 경험한 2pm의 닉쿤을 비롯해 인도 출신 럭키, 가나 ...
구월동 일본 라멘 `칸지노잇빠이라멘`, 두툼한 차슈와 푸짐한 라멘 양으로 가성비…"선착순 30명 카이센동·후토마끼 이벤트" 2018-05-11 10:55:46
, 맛과 가격으로 승부를 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성비 좋은 라멘 맛집, 두툼한 차슈로 차별화를 둔 직영점을 이번에 오픈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칸지노잇빠이는 5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 30명에게 카이센동(초고급 회덮밥), 후토 마끼(김초밥)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개발독재의 향수' 수하르토 아들, 인도네시아 정계복귀 논란 2018-03-13 12:01:59
콤파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하르토의 막내 아들 후토모 만달라 푸트라(일명 토미)가 지난 11일 야당인 노동당(브르카랴·Berkarya) 총재로 추대됐다. 바다루딘 안디 피추낭 노동당 사무총장은 "(토미는) 수하르토의 화신이다. 많은 이들이 수하르토 시절 경제발전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원내 의석이 없는 신생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