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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2시간 줄였더니…전기요금이 '깜짝' 2023-06-25 07:27:17
0∼200kWh에서 0∼300kWh, 2단계는 201∼400kWh에서 301∼450kWh, 3단계는 401kWh 이상에서 451kWh 이상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냉방기기 사용량의 증가로 누진 구간이 바뀌면 요금 증가 폭은 더욱 가팔라진다. 한전은 "평소 전기소비가 많은 가구일수록 에어컨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올해 상반기의...
4인 가구 하루 10시간 에어컨 틀면 月전기료 8만∼14만원 2023-06-25 07:01:03
450kWh, 3단계는 401kWh 이상에서 451kWh 이상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냉방기기 사용량의 증가로 누진 구간이 바뀌면 요금 증가 폭은 더욱 가팔라진다. 예를 들어 월 전기 사용량이 3단계 누진 구간인 450kWh를 초과할 경우 3단계 요금 단가(kWh당 307.3원)와 기본요금(가구당 7천300원)이 적용돼 요금 증가 폭이...
뜨거웠던 7월 가구당 평균 전기료 2만7천원…작년比 4천600원↑ 2021-09-05 07:01:01
0∼300kWh로, 2단계 구간은 기존 201∼400kWh에서 301∼450kWh로 확대 적용한다. 누진제 확대로 요금 할인 효과가 있지만, 누진 구간을 넘어가면 전기료는 급격히 늘어난다. 예컨대 서울에 사는 A씨 가구의 7월분 전기료는 11만340원으로, 평소보다 배 가까이 늘었다. 전력 사용량이 669kWh로, 2단계 누진 구간을 훌쩍...
7월분 전기요금 고지서 날아든다…'요금 폭탄 맞을라' 2021-08-01 07:00:04
0∼300kWh로, 2단계 구간은 기존 201∼400kWh에서 301∼450kWh로 확장된다. 한전 관계자는 "작년에도 누진제 완화로 할인된 전기요금이 약 2천800억원에 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악의 폭염이 닥친 2018년 여름에도 누진제가 완화됐지만 전기요금 폭탄을 맞은 가정이 속출했다. 전기사용량이 2단계 구간 상한(450kWh)을...
"에어컨 이렇게 틀어야 전기료 걱정 없다"…비결은?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1-07-27 17:29:32
전기요금을 예전에는 계량기로 알아봤는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죠? <기자> 한국전력 홈페이지를 방문해 전력요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전력 사용량에 비례해 300kwh 이하, 301~450kwh, 450kwh이상을 기준점으로 구간을 초과할 때마다 누진요금이 부과되고요. 7월~8월은 주택용과...
현대차, 전기차 구매 법인에 충전기 무상 대여한다 2021-04-22 08:55:31
2만7천kWh(월평균 450kWh, 7만2천원 상당)를 사용해야 하며, 약정 기간 내 사용량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별도 페널티 없이 추가 5년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 다만 법인 택시 업체의 경우 주행량이 많은 점을 고려해 급속 충전기 사용 시 약정기간 내 총 42만kWh 사용 조건이 적용되며, 약정기간 5년(월평균 7천kWh) 또는...
역대급 무더위 온다는데…전기요금, 얼마나 할인될까 2020-06-30 14:24:13
450kWh까지 적용된다. 한전에 따르면 작년에는 7~8월간 약 1,472만 가구가 할인 혜택을 받았다. 전체적으로는 2,843억원, 가구당 월 평균 9,600원 가량의 할인 효과가 있었다. ●에너지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 기초생활 수급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여름철 할인 제도도 있다. 기초생활...
전기요금 개편 미룬 한전, 연료비 연동제 도입 '솔솔' 2020-06-27 08:00:01
450kWh로 각각 100kWh, 50kWh씩 단계별 구간이 확대된다. 한전은 이로 인해 약 1천629만 가구가 월평균 1만142원씩 전기요금 부담을 덜 것으로 추산했다. 한전은 2016년 주택용 누진제를 기존 6단계에서 3단계로 대폭 완화했으나, 2018년 여름 재난 수준의 폭염이 휩쓸면서 누진제 논란이 재점화하자 지난해 여름철 상시...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혜택 고소득층에 집중…전면개편 필요" 2019-07-28 09:51:19
200kwh 이하에서 300kwh 이하로, 2단계 구간을 201~400kwh에서 301~450kwh로, 3단계 구간을 400kwh 초과에서 450kwh 초과로 확대했다. 200kwh 미만 가구에 별도 할인 혜택은 없다.연구원은 누진제 완화 혜택이 전기 다소비 가구 등 고소득층에 집중된다고 지적했다.감사원 자료에 따르면 월 사용량이 200kwh 이하인 가구에...
누진제 개편 시행…여름철 가구당 16∼18% 전기요금 부담 던다 2019-07-01 15:28:30
450kwh(50kwh 추가)로 조정했다. 작년 기준으로 1천629만가구가 월평균 1만142원의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폭염시 도시 4인 가구 기준으로 한달에 500kwh의 전기를 쓰는 경우 그간 월 10만4천140원의 요금을 냈으나 앞으로 누진제 개편에 따라 8만8천110원으로 낮아지며 부담을 1만6천30원(15.4%) 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