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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싱크대가 웬일이니' 혹평 쏟아지더니… 2025-09-18 14:46:53
기준 아이폰17 기본형 512GB 모델은 모든 색상이 품절 표시됐다. 256GB 모델의 경우 미스트 블루·세이지 색상이 2차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품절된 상태다. 반면 아이폰17 프로·프로 맥스, 아이폰 에어는 품절 없이 모든 색상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KT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도 아이폰17...
'유지태 노트북' 뭐길래…"이런 것도 있네?" 서울대생도 반했다 2025-09-16 14:41:03
6GB 메모리와 512GB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베이직스는 앞서 배우 유지태를 전속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속도를 냈다. 최근엔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총 12곳의 거점을 마련한 상태다. 베이직스는 롯데하이마트뿐 아니라 스타필드·교보문고 등 대형 복합문화공간에도 오프라인 매장을 열...
'신상 아이폰' 조나단도 나선다…이통3사 '사전예약' 준비 2025-09-12 14:48:50
스마트폰인 아이폰 에어를 선택한 선착순 1000명은 256GB 모델을 512G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가짜 기지국을 활용한 '무단 소액결제' 사태로 위기를 맞은 KT도 아이폰17 시리즈 사전 예약을 예고했다. KT도 아이폰 에어 사전 예약자 선착순 1000명에게 용량을 2배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폰1...
아이폰17 오늘부터 사전예약…이통3사 혜택 풍성 2025-09-12 13:02:55
아이폰 에어 예약 고객 중 선착순 1천명에게 256GB 모델을 512GB로 무상 업그레이드해주며, 출시일에 맞춰 신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보장 서비스도 운영한다. 아울러 '365 폰케어' 서비스를 통해 단말기 분실·파손 보장, 세컨드 디바이스 커버, 수리 대행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말까지 아이폰...
아이폰17 사전예약 개시…이통3사 혜택 전쟁 2025-09-12 11:30:27
아이폰 에어 사전예약 고객 선착순 1천명에게 256GB에서 512GB로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준다. 신제품 고객에게는 출시일 신제품을 바로 받아볼 수 있는 보장 서비스도 운영한다. 아울러 단말 분실·파손, 세컨드 디바이스[187870] 보장, 수리 대행 등을 지원하는 '365 폰케어' 서비스도 운영한다. 월정액은 'i17...
역대급 '초슬림 아이폰' 나왔다…"미니백에도 쏙" 여심 들썩 [영상] 2025-09-10 08:05:32
아이폰 에어는 같은 저장공간을 갖춘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된다. 512GB 모델은 1199달러, 1TB 모델은 13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에선 159만원부터 시작된다. 애플은 이날 아이폰17 기본형과 아이폰17 프로·프로맥스를 비롯해 무선이어폰 '에어팟 프로3', 애플워치 울트라3도 함께 공개했다. 아이폰17...
대만서도 "새벽 3시에 줄섰다"…관심 없다던 '아재폰'의 역습 2025-08-04 13:44:05
사전 판매 기간 첫날 새벽 3시에 나와 가장 먼저 Z폴드7 512GB 모델을 주문했다. 대만 1호 사전 구매자로 이름을 올린 A씨는 얇고 가벼운 외형과 갤럭시S 울트라 모델 수준의 2억화소 카메라 기능을 보고 Z폴드7을 택했다. A씨처럼 신제품을 구매하려는 행렬이 이어지면서 Z폴드7은 대만에서 전작 Z폴드6보다 2배 이상 많...
"기대가 너무 컸나"…법 폐지에도 '잠잠' 2025-08-03 08:14:29
출시됐으나, 폴드7의 출고가는 256GB 기준 237만9,300원, 512GB 기준 253만7,700원으로 진입 장벽이 여전히 높다. 시장 구조 변화도 한몫했다. 단통법이 시행된 2014년만 해도 이통 3사의 오프라인 매장이 주 유통망이었지만, 최근에는 자급제폰과 알뜰폰 이용이 늘어 시장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
단통법 풀렸지만 휴대폰 '보조금 전쟁'은 없었다 2025-08-03 06:13:02
기준 237만9천300원, 512GB 기준 253만7천700원으로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다. 통신 시장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다. 단통법이 처음 시행된 2014년만 해도 이통 3사의 오프라인 매장이 주 유통망이었지만, 최근엔 자급제폰과 알뜰폰 조합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원래 148만원인데…" 삼성 '갤Z플립7' 사러 갔다가 '깜짝' [현장+] 2025-07-25 19:30:01
않았다. Z플립7 512GB 기준 보조금을 95만원 지원했다. 총 19만3400원에 살 수 있는 가격이었다. B씨는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 이후 점유율이 (40%대) 깨질 만큼 고객을 많이 잃어서 보조금을 많이 풀었다"고 설명했다. 보조금이 늘어날 경우 번호이동도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컨슈머인사이트에 따르면 이통사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