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모두 다 김치’ 차현정, 원기준 팔짱 끼며 “내 남편이다” 이효춘 충격 2014-10-03 08:01:43
은희가 기억 상실이라는 것을 동준도 알게 되었다. 10월 3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 112회에서는 은희(이효춘 분)를 찾아오는 현지(차현정 분)와 재한(노주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현지는 은희가 기억을 잃은 틈을 타 자신의 혐의를 벗고 싶어 했고 은희에게 윽박지르며 “다칠 때 나 본 거 맞냐”라고...
‘모두 다 김치’ 이효춘 “임서방은 언제 오니?” 기억 상실증, 차현정 ‘쾌재’ 2014-10-02 08:25:28
임동준을 아직 사위로 생각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 111회에서는 깨어난 이후 검사를 받는 은희(이효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희가 의식을 되찾았다는 소식에 하은(김지영 분)과 지은(윤혜경 분)은 기뻐했다. 하은은 은희의 곁을 지키며 은희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했다. 그러던 중 은희가...
‘모두 다 김치’ 차현정 “이효춘에게 확인하러 가자” 노주현 앞에서 당당 2014-10-02 08:06:23
나섰다. 현지가 그렇게 말하자 동준은 깜짝 놀랐다. 동준은 은희가 기억 상실이라는 것을 아직 몰랐기 때문에 현지를 말렸다. 재한은 태경(김호진 분)을 불러 병원에 가겠다는 계획을 말했다. 그러자 태경은 “기억을 잃으셨다”라고 설명했다. 극구 병원에 가겠다는 현지. 태경은 “이런 식이 아니라도 범인을 밝힐 수...
‘모두 다 김치’ 원기준, 차현정에게 “당신 제 정신 아니야!” 2014-10-01 08:09:31
그러자 현지는 “나를 못 믿는 것이냐”라며 서운해했고 재한은 “그럼 내일 병원에 가서 나은희씨에게 묻자”라고 나섰다. 아버지에게 화가 난 상태에서 방으로 돌아온 현지는 동준 때문에 다시 한 번 성질이 났다. 동준은 “유하은을 납치했다니 무슨 소리야?”라며 “당신 제정신 아니야”라고 나무랐고 동준의 말에...
‘모두 다 김치’ 원기준-차현정, 다율이 문제로 갈등 “절대 못 보내” 2014-09-30 08:17:06
늘 나에게는 문제다. 차라리 아예 보내지 그러냐”라고 표현했고 이에 동준은 분노했다. 아무리 막장 남편이었어도 딸 다율이에게만은 다정하고 책임을 다하는 아빠이고 싶었다. 동준은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다율이 절대 못 보낸다, 내가 이 집에서 나가는 한이 있어도 다율이는 못 보낸다”라고 말했다. 동준은...
`카트` 아무것도 몰랐던 비정규직 직원들의 절박한 외침 2014-09-29 15:04:22
‘동준’(김강우)의 모습과 ‘선희’의 아들 ‘태영’(도경수)과의 드라마까지 예고되며 이들에게 벌어질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바라는 건 대단한 게 아닙니다. 저희의 얘기를 좀 들어달라는 겁니다.”라는 ‘선희’의 절박한 외침은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고, 우리의 이웃이기도 한 지금...
[fashion people+] 양희민 디자이너, 반달리스트의 외길을 예고하다 2014-09-29 10:18:02
그 다음 시즌은 동준이. 그 때는 지연 이런 것도 없었고, 선생님들과 직접 붙어야 하는 심사였어요. 지원서, 포트폴리오는 덤덤하게 냈었는데 됐다고 하는 순간부터 너무 떨리더라구요. 너무 안되면 안되니까 긴장감이 엄청났던 것으로 기억한다. 잘해야겠다는 생각. 그 긴장감이 지금도 항상 있나. 그 때는 ‘어떻게 해야...
‘모두 다 김치’ 김호진, 기자 앞에서 “내가 노주현 아들이다” 밝혀 2014-09-29 08:07:03
밝혔다. 이에 직원들은 깜짝 놀랐다. 이후 동준은 현지(차현정 분)에게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고 현지는 동준과 기자의 인터뷰를 막기 위해 그 곳으로 갔다. 가던 길에 현지와 태경이 부딪쳤다. 현지는 “내 허락도 안 받고 기자 만나냐. 회사에 누를 끼친다”라며 화냈고 태경은 “그게 아니라 박현지는 내가 절대 나...
‘모두 다 김치’ 원기준, 차현정 의심 ‘몰래 대화 내용 녹음까지’ 2014-09-26 08:29:42
그런 짓을 할 이유가 없잖아. 내가 대신 싸워줄 테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지만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그날 밤 현지는 잠든 동준을 두고 조용히 방에서 나갔다. 현지가 나가자 동준은 조용히 몸을 일으켰다. 현지는 회사로 간 것이었다. 회사 경비실에 일하는 직원에게 “어제 CCTV는 다 지워라”라고 말했다....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차현정 방에서 똑같은 단추 달린 자켓 발견 2014-09-26 08:02:19
막았다. 하은은 서로 붙잡고 뿌리치고 하면서 거실까지 내려갔다. 재한(노주현 분)과 태경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태경은 현지를 밀쳐내며 하은을 보호했다. 태경은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고 하은은 “박현지가 우리 엄마를 쓰러뜨렸다”라고 폭로했다. 현지는 이를 부정했고 동준은 하은을 도둑취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