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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에 180㎏ 냉동호랑이가…끊이지않는 베트남 야생동물 밀매 2017-04-11 10:38:09
세계에서 최소 1천755마리의 호랑이가 밀렵된 것으로 추정했다. '야생동물을 위한 연대' 회장인 영국 윌리엄 왕세손은 작년 11월 야생동물 국제콘퍼런스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인식 제고와 밀렵 근절을 촉구했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말레이서 수마트라 코뿔소 3년간 발견 안 돼…멸종 확실시 2017-04-08 15:12:09
조금씩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심각한 위기종'(Critically Endangered)'인 수마트라 코뿔소는 한때 동남아 거의 전역에 서식했으나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현재는 수마트라와 보르네오섬 등지에 100마리 미만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wangch@yna.co.kr...
제주 야생노루 포획 허용했더니 개체 수 급감…"보호 필요" 2017-04-06 06:00:18
노루가 서식하기에 적절한 지역인데도 서식밀도가 줄어드는 것은 밀렵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됐다. 구좌읍의 서식밀도는 2013년 10.78마리에서 2014년 4.26마리로 급감했으나 2015년 4.78마리, 지난해 5.88마리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구좌읍에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대규모 곶자왈과 40여 개의 오름이 산재해 ...
'셀카'로 스타된 멸종위기 인니 원숭이, 고향선 먹거리 신세 2017-04-04 13:47:38
있다. 하지만 나머지 3천여마리는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 위협에 여과없이 노출돼 있는 상황이라고 시위는 지적했다. 실제로 술라웨시 섬의 원주민인 미나하산 족은 전통적으로 검정짧은꼬리원숭이를 사냥해 요릿감으로 써 왔다. 미나하산족 여성 니타(32)는 이에 대해 "나는 맵고 풍미가 강해서 좋아하는 맛이다. 멧돼지나...
'코끼리 밀렵원흉' 중국 상아공장 대거 문 닫는다 2017-03-30 12:09:13
최대 소비국으로, 그동안 아프리카 코끼리 밀렵과 멸종을 유발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에 따라 중국은 지난 몇 년 사이 상아 거래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으며, 최근에는 상아의 가공, 판매를 연말까지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상아는 주로 선물이나 장신구로 사용된다. WP는 중국이 앞서 한...
멸종위기 인도차이나 호랑이, 태국 정글서 되살아났다 2017-03-29 10:38:29
부추겼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밀렵으로 인해 1세기 전 전 세계적으로 10만 마리에 달했던 야생 호랑이 개체 수는 현재 3천900마리로 급감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태국 정부가 추진해온 밀렵 방지 노력이 야생 호랑이의 자연 번식 재개에 큰 역할을 했다고 동물보호단체는 평가했다. 동물보호단체 프리랜드...
세계 첫 '코끼리 병원' 극적 회생…폐업위기에 성금 답지 2017-03-24 11:40:33
재단은 밀렵 등으로 죽어가는 아시아 코끼리들의 참상을 목격한 소라이다와 이에 뜻을 같이하는 동물 전문가들이 참여해 설립됐고, 1994년 서북부 람팡주(州) 매야오 국립공원 내에 세계 최초의 코끼리 전문 병원을 열었다. 재단은 태국 정부, 비정부기구(NGO) 등과 연계해 야생 코끼리 보호와 관련 연구 활동을 이어왔고,...
"뿔 잃어도 이승이 낫다" 동물원 코뿔소 뿔 사라지나 2017-03-22 11:11:33
밀렵예방 뿔자르기'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코뿔소의 상징이자 자신감이 뿔을 동물원에서 볼 수 없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프랑스 동물원에서 발생한 코뿔소 전기톱 밀렵사건 이후 유럽의 동물원들이 유사범죄를 막기 위해 코뿔소들의 뿔들을 짧게 자르고 있다고 AF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체코...
태국 공항서 멸종위기 코뿔소 뿔 '우르르'…60억원 규모 2017-03-15 10:16:40
자란 코뿔소를 밀렵해 채취한 것으로 추정된다. 적발된 뿔은 50㎏으로 시가는 대략 500만 달러(약 57억 원)에 달한다. 태국 자원환경부 고위 관리인 솜끼앗 순톤피탁꾼은 "코뿔소는 희귀 종물이며 자연상태에서 거의 멸종된 종"이라며 "밀수된 뿔의 크기로 볼때 아주 몸집이 큰 코뿔소가 희생된 것 같다. 밀렵꾼들은 동물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13 08:00:06
"밀렵 막으려 동물원내 코뿔소 뿔 짧게 잘라" 170312-0543 외신-0073 18:54 헝가리 좌우 진영, 현 총리 4선 저지 공감 확산 170312-0548 외신-0074 18:57 NHK "김정남 살해용의자 오종길, 인니語 유창한 北외교관"(종합) 170312-0551 외신-0075 19:05 佛 공화당 마크롱 비판트윗 '유대인 혐오 조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