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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희부터 애니 박까지… K골프, 30년 만에 LPGA 200승 '터치' 2018-06-11 19:14:54
본 기대주' 애니 박 4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롱퍼터 들고 나와 '버디쇼' 15m 이글 등 긴거리도 '쏙쏙' 4타 앞서던 김세영에 역전승故 구옥희 1988년 첫승 이후 박세리 25승·박인비 19승 보태 [ 이관우 기자 ] 한국 여자골프에 이정표가 하나 더 생겼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계) 선수 20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8-06-11 08:00:01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애니 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6천2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전문보기: http://yna.kr/ElRiaK5DA9b (끝) <저작권자(c)...
54홀 노보기… '퍼팅 달인' 이승현 통산 7승 2018-06-10 17:37:51
줄버디쇼가 펼쳐졌다. 사흘 동안 991개의 버디가 쏟아지면서 본선 진출 68명 중 65명이 언더파를 쳤다. 바람까지 잔잔해 선수들은 마음껏 그린을 요리했다. 제주도 특유의 그린 경사 착시효과인 ‘한라산 브레이크’도 의미가 없었다. 박결은 “(한라산 브레이크에 대한) 정보가 많이 축적돼 있다는 점과...
'15개 홀서 버디 9개' 김세영, 숍라이트 둘째날 공동 선두 2018-06-10 09:35:23
버디 9개' 김세영, 숍라이트 둘째날 공동 선두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 공동 11위로 상승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세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둘째 날 신들린 '버디 쇼'를 앞세워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김지현 vs 이정은… 첫날부터 팽팽한 氣싸움 2018-06-08 19:53:32
13번(파4), 14번(파4), 15번(파5), 16번홀(파3)에서 4연속 버디쇼를 선보이며 물오른 샷감을 과시했다. 이정은은 “생각보다 시차적응이 빨리 된 것 같다.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샷감이나 퍼트감을 좀 더 끌어올린다면 남은 라운드도 잘 칠 것 같다”고 말했다.이정은은 지난주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정재은, 日 투어 첫승 보인다 2018-06-07 20:22:37
좋았다. 정재은은 3번(파3), 5번(파4), 9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이륙 준비를 마쳤다. 후반 10번홀(파4)과 11번홀(파3)에서 잇달아 버디를 추가하며 3연속 버디쇼를 선보인 정재은은 16번홀(파3)부터 18번홀(파4)까지 또다시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절정의 샷감각을 과시했다.정재은은 올해가 jlpga투어...
PGA 코리안 듀오 "우승 갈증 한국서 풀겠다" 2018-06-07 18:48:45
가볍게 이글을 낚아챘다. 이후 이글 1개와 버디 2개를 더 잡아낸 그는 상대의 추격 의지를 완벽히 꺾었다. 엄재웅은 최근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드는 등 상승세였으나 5개홀을 남겨놓고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다.배상문은 “드라이버 샷, 퍼트 모든 것이 잘 맞는 하루였다”며 “버디 찬스를...
김아림 "두 번의 준우승, 값진 경험…우승 간절해져" 2018-06-05 06:19:01
첫날 47위에 머물렀지만, 2라운드부터 버디 쇼를 펼쳐 2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등 흥미진진한 맹추격전을 선보였다. 이런 경험은 김아림에게 뜻깊은 교훈을 남겼다. 김아림은 "인비 언니와 플레이한 두산 매치플레이는 저에게 값진 경험이었다. E1 채리티 오픈은 제가 후반에 치고 올라가서 2등을 한 것이어서 의미가...
6타차 열세 따라붙은 '승부사本色'… 김효주 '천재의 부활' 알리다 2018-06-04 18:50:50
버디 퍼트를 넣었고 쭈타누깐은 2.5m의 짧은 버디 퍼트를 놓쳤다. 일반 대회라면 김효주의 우승이었다. 하지만 18번홀에서 이어진 승부에서 김효주는 쭈타누깐에게 추격을 허락했다. 연장 네 번째 홀인 18번홀에서 파를 잡은 쭈타누깐에게 우승컵을 내줘야 했다.김효주가 우승했더라면 한국 선수의 이 대회 열 번째 우승과...
'새가슴' 오명 쭈타누깐, 스포츠맨십도 빛난 연장 접전 승리(종합) 2018-06-04 10:40:41
버디 퍼트를 넣는 바람에 궁지에 몰렸다. 후반 9개 홀에서 워낙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난조를 보인 탓에 연장 첫 번째 홀에서 김효주의 중거리 버디 퍼트 성공은 쭈타누깐에게 뼈아픈 결과였다. 하지만 TV 중계 카메라에 잡힌 쭈타누깐은 아쉬워하는 대신 '나이스 퍼트'라고 말하며 오히려 김효주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