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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 2018-11-06 11:36:21
기자 = 조쉬 린드블럼(31·두산 베어스)이 '한국의 사이영상' 최동원상을 외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받는다.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BNK 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로 린드블럼의 이름을 불렀다. 2011년 세상을 떠난 최동원 전 감독을 기려 2014년 시상하기 시작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06 08:00:06
투구폼 바꾼 린드블럼 "프라이스·커쇼보고 착안" 181106-0104 체육-000507:48 한국 축구 '골짜기 세대', 벤투호 3기의 중심으로 '우뚝' 181106-0107 체육-000607:57 나달, 시즌 최종전 불참…올해 세계 1위는 조코비치 확정 181106-0108 체육-000707:58 황희찬, 9일 만에 출전…함부르크 단독 선두 껑충...
투구폼 바꾼 린드블럼 "프라이스·커쇼보고 착안" 2018-11-06 07:45:30
린드블럼 "프라이스·커쇼보고 착안" 1차전서 6⅓이닝 5실점 "언제든 불펜 대기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유지호 신창용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31)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시즌 때와는 다른 투구 폼을 선보였다. 끊김 없이 물 흐르듯 이어졌던 기존의 투구 폼을 버리고 왼쪽 다리를 들어 중심 이동을...
SK 최정, 라인업 복귀…힐만 감독 "두산 타선, 오늘은 다를 것" 2018-11-05 17:45:04
라인업을 짰다. 2차전 두산 선발은 1차전 조쉬 린드블럼에 이어 또 한 명의 우완 외국인 투수인 세스 후랭코프다. 힐만 감독은 좌우 매치업을 고려해 좌타자인 박승욱을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포함했다. 1차전에서 SK가 두산을 7-3으로 꺾을 것으로 예상한 이들은 많지 않았다. 일찌감치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며 푹...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 SK '웃음'…두산, 1차전 패했을 때 우승 확률 높아 2018-11-05 09:00:08
블럼 경기를 잡았다. 잠실 원정에서 최소 1승 1패를 거둔 뒤 김광현과 메릴 켈리가 출전하는 문학 홈 경기에서 2승을 챙긴다는 구상의 첫 단추를 잘 끼운 것이다.두산은 전신인 ob 시절을 포함해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이겼을 때 오히려 우승 확률이 떨어진다. 이날 경기 전까지 두산의 1차전 성적은 5승 5패였다.두산은...
'10년 전 KS MVP' 최정 "결과가 좋으면 좋은 추억이 쌓이죠" 2018-11-05 08:57:20
블럼에게 6타수 무안타로 고전했던 최정에게 휴식을 줬다. 하지만 최정은 누구나 인정하는 '거포 3루수'다. SK와 최정이 2018년 가을에서도 좋은 추억을 쌓으려면 최정의 활약이 필요하다. 최정은 "당연히 2018년 KS도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05 08:00:06
등판' 린드블럼, 투런포 2방 허용…6⅓이닝 5실점 181104-0436 체육-004917:01 해리스 미국대사,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 181104-0437 체육-005017:02 [프로농구 고양전적] DB 89-74 오리온 181104-0438 체육-005117:02 [KPGA 최종순위]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181104-0443 체육-005217:20 전자랜드, kt 5연승...
'73.5%' 확률 거머쥔 SK…두산, 1차전 졌을 때 우승 확률 ↑ 2018-11-04 19:09:14
SK는 3선발 박종훈 카드로 상대 1선발 조쉬 린드블럼 경기를 잡았다. 잠실 원정에서 최소 1승 1패를 거둔 뒤 김광현과 메릴 켈리가 출전하는 문학 홈 경기에서 2승을 챙긴다는 구상의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두산은 전신인 OB 시절을 포함해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이겼을 때 오히려 우승 확률이 떨어진다. 이날 경기 전까지...
PS 3경기 연속 대포 한동민 "KS는 긴장 안 되네요"(종합) 2018-11-04 19:05:35
린드블럼은 경기 주도권을 SK에 내줘 어렵게 경기를 끌고 갔다. 경기 후 한동민은 "올해 가을 야구가 첫 경험인데, 플레이오프 때는 많이 긴장하고 결과도 안 나와서 고개를 들 수 없었다"면서 "한국시리즈는 긴장이 안 된다"며 웃었다. 정규시즌 2위 SK는 6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성과를 거둔 것이나...
박정권 "PO 1차전 끝내기 홈런 후 부진…후배 덕에 또 KS를"(종합) 2018-11-04 18:55:03
번도 린드블럼과 상대하지 못했지만, 개인 통산 맞대결에서 린드블럼에 26타수 9안타(타율 0.346), 3홈런, 4타점을 올렸다. '박정권 카드'는 적중했다. 박정권의 가을 배트 안에 불씨는 남아 있었고, KS 1차전에서 다시 타올랐다. 박정권은 팀에서 가을 무대 경험이 가장 많다. 한 살 어린 '후배' 박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