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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번호 적어놓고 사라졌다…무개념 BMW '부글부글' 2021-07-12 14:07:19
반응을 보였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주차 금지구역에 차를 댈 경우 경찰관이나 시·군 공무원이 차량 이동을 명령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차량이 '도로'에 주차돼 있어야 한다. 아파트 주차장이나 주택 앞은 도로에 해당하지 않는 사유지여서 강제로 행정 조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랑...
온두라스서 주민 600명이 '살인범 의심' 이탈리아인 직접 처형 2021-07-10 06:41:40
군중이 외국인을 살해하려는 의도를 갖고 사유지에 침입했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은 지난 7일 마을의 70대 노숙자 노인 후안 데디오스 플로레스가 살해된 채 발견되자 스카누의 소행으로 확신했다. 스카누가 정원에서 꽃을 꺾던 노숙자 노인을 발견하자 몽둥이를 들고 쫓았고, 몇시간 후 노인이 숨진채 발견됐다는 것이다....
文도 못 꺼낸 '소유제한'까지…반시장 부동산 정책' 쏟아내는 與주자 2021-07-06 17:43:48
없는 개념”이라며 “국유지·사유지는 있을 수 있어도 토지공개념은 소설 속에서나 나올 수 있는 말”이라고 비판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여당 주자들이 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시장에 대한 초강력 규제방안을 앞다퉈 내놨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이렇게 강력한 제도들이...
"길거리 개들에게 먹이 줄 권리 있다"…인도 델리 고법 판결 2021-07-02 12:25:31
사유지 주변에서 떠돌이 개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제기된 소송에서 "마을 개들은 먹을 권리가 있고, 시민들은 먹이를 줄 권리가 있다"는 인도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일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 델리고등법원이 지난달 24일 내린 판결문이 전날 공개됐다. 이번 소송은 동물보호가, 애견인 등 시민들이 길거리...
버려둔 내 땅에 군사 시설이?…10월부터 배상절차 신청 가능 2021-07-01 11:20:42
3월까지 1년간 전국 군 주둔지와 진지구축시설들이 무단점유한 사유지를 조사한 결과, 추가로 141만4000㎡(42만7000여 평)를 확인했다고 1일 발표했다. 관련 토지소유주는 토지대장 기준 약 1464명, 배상액은 약 142억 원(공시지가 기준 최근 5년치)으로 추정했다. 국방부는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에...
룰루레몬 창업자, 생태 보존 위해 캐나다 섬 구입 2021-07-01 10:21:13
특히 보존이 필요한 작은 섬들 대부분 사유지여서 개발로 인한 파괴에 직면한 상황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카이 챈 교수는 "개인 소유 섬들의 보호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근본적 해결책은 아니다"라며 체계적 대책 마련 필요성을 지적했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천만원 담긴 상자 숨겨진 곳 어디?…힌트 매주 하나씩 공개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06-28 11:51:06
클라인은 보물이 숨겨진 장소가 스키장이나 사유지는 아니라고 했다. 보물이 땅속 깊은 곳에 묻혀 있는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보물 사냥꾼들이 너무 광범위한 지역에서 헤매지 않도록 지도에 대략적인 탐색 범위도 표시해 줬다. 두 사람은 매주 금요일 인스타그램에 보물찾기 힌트를 하나씩 공개할 계획이다. 이미 첫 ...
경차 자리에 떡 하니…벤츠 무개념 주차 또 "혈압 오른다" 2021-06-19 10:06:43
사각지대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주차 금지구역에 차를 댈 경우 경찰관이나 시·군 공무원이 차량 이동을 명령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차량이 '도로'에 주차돼 있어야 한다. 아파트 내부 통행로나 주차장은 도로에 해당하지 않는 사유지여서 강제로 행정 조치를 할 수 없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에 총 겨눈 미 변호사 부부에 벌금형 2021-06-18 11:38:09
백인들을 중심으로는 사유지를 침입해 위협하는 자에겐 무기로 대응해도 된다는 '캐슬 독트린'(Castle Doctrine)이 강조되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파슨 미주리 주지사는 이들이 기소되면 사면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도 당시 맥클로스키 부부의 사진을...
"전국 35곳에 지뢰 3천발"..."지자체에 통보하라" 2021-06-17 08:32:08
1천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권익위는 민간인 지뢰 사고의 원인이 지뢰 매설 정보를 주민들이 잘 알지 못한 데서 비롯됐다고 보고, 지뢰의 매설 현황과 제거 일정 등을 해당 지자체에 연 2회 이상 통보하도록 했다. 지뢰 매설을 이유로 사유지에 차단 철책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사후 관리와 손실보상 장치를 마련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