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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친환경차 타세요" 외치면서…휘발유차 타는 장관들 2021-03-08 09:00:01
전수 조사한 결과,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의 관용차는 휘발유차였다. 이 중에서 정 장관은 취임 후 전임 장관이 이용하던 수소차 관용차 대신 휘발유차 관용차를 택했다. 좌석이 좁아 고령인 장...
韓美 외교·국방 '2+2 회담' 5년 만에 열린다 2021-03-07 17:17:35
예정이다. 두 장관은 방한 기간 중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서욱 국방부 장관을 만나 2+2 회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 간 2+2 회담은 2016년 10월 워싱턴DC에서 열린 것이 마지막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2017년 이후에는 한 번도 개최되지 않았다. 동맹 가치를 중시하는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열리는...
軍 병원 의료인 2400여명 백신접종 시작…"긴장 늦추지 않겠다" 2021-03-03 14:56:27
맞게 된다. 올 2분기에는 사단급 의무대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한다. 이후엔 보건 당국의 접종 계획과 군내 우선순위에 따라 일반 장병도 순차적으로 접종할 예정이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군내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백신 접종으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서욱 "감시병, '월남 남성' 간부로 생각해 방심한 듯" 2021-02-23 16:10:48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욱 장관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 주민의 귀순 사태에서 초동 대응이 늦은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묻는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에 질의에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서욱 장관은 "민통선 근방에서 민간인이...
국방장관 "스티브유(유승준), 헌법 위반한 병역기피자" 2021-02-23 15:49:38
서욱 국방부장관이 가수 유승준 씨(스티브 유) 입국금지 조치와 관련해 "병역면탈 목적으로 국적을 상실한 병역기피자"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서 장관은 23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서 장관은 유씨를 유승준이 아닌 스티브 유라고 지칭했다. 서 장관은...
2033년까지 2조원 투입해 국산 경항공모함 도입한다 2021-02-22 18:31:22
서욱 국방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제13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고 “다양한 안보 위협에 신속히 대응하고 분쟁 예상 해역에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우리 군 최초의 경항공모함을 확보하는 사업”이라며 경항모를 국내 기술로 건조해 전력화하기로 결정했다.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2033년까지로 이번에 의결된...
육군, '연대를 여단으로'…"독립작전 가능한 정예부대화" 2021-02-22 11:12:35
최대 5개 대대로 편성된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지난해 12월 “여단은 정보, 화력, 기동, 군수지원 등 전투지원 및 전투근무지원 부대를 편성해 제병협동전투 수행이 가능하도록 개편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연대의 여단화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방 정책인 국방개혁 2.0에 따른 조치다. 정부는 국방개혁 2.0을 통해...
"코로나 백신 수송 이상 무"…군, 모의훈련 실시 2021-02-19 16:14:34
순시에 나선 서욱 국방부 장관은 “우리 군은 어떤 우발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정확한 조치를 통해 백신의 안전한 수송과 보관을 보장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수행하는 임무가 국민의 성공적인 백신 예방접종을 보장하는 초석이 된다는 걸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바이든 취임 한달] 한미동맹 복원 청신호…대북 '새 접근법' 검토 본격화 2021-02-18 08:00:05
두고 미세한 이견이 감지됐다. 서욱 국방장관이 재임 기간 진전된 성과를 강조하자 미 국방부 대변인이 조건에 기초한 전환을 강조하며 서로 다른 곳에 방점을 찍은 모양새가 됐다. 미국이 한일관계와 한미일 협력을 대외적으로 밝힌 것도 걸리는 대목이다. 대북정책을 비롯한 미국의 아시아 전략을 구현하려면 핵심...
서욱 "북한서 온 남성은 민간인…6시간 수영했다고 진술" 2021-02-17 17:54:59
남성의 신원에 대해 "민간인"이라고 말했다. 서욱 장관은 17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 질의에 "초기 합동심문 결과를 받았는데 (이 남성이) 민간인으로 진술했다"고 답했다. 그는 수영을 통한 월남 여부에 대해 "잠수로 수영해서 6시간 내외될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안다. 수영으로 온 게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