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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테마주' 아냐?" 화들짝…주가 폭등한 오리엔탈정공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11 07:00:01
기대된다. 구매자(조선소)와 사용자(선주사)가 40여년 이상 이어온 크레인 브랜드 선호도도 높은 것이 한몫한다. 위험 요인으로는 일부 조선소의 매출 대금 결제를 달러화로 진행하고 있어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라 영업이익이 변동될 수 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각국의...
[트럼프취임 D-10] '징검다리 집권' 트럼프 2기 20일 개막…'MAGA 대장정' 선언 2025-01-10 07:11:01
개막…'MAGA 대장정' 선언 바이든 정책 지우기·美우선주의 추구 전망…'충성파' 일색 주요 인선에 우려 韓 방위비 등 '트럼프發 변수' 영향권…국내정치 혼란으로 리스크 가중 [※편집자주 = 지난해 11·5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20일(현지시간)...
발트해·대만해협서 잇단 해저케이블 훼손 왜?…회색지대 전술 의심 2025-01-08 16:04:02
달고 있지만 선주는 홍콩 국적이며, 선원 7명은 모두 중국 국적이다. 악천후로 인해 순싱39호를 직접 나포하지 못한 대만 해순서는 다음 행선항인 부산항에 협조를 요청해둔 상태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북유럽 발트해에서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핀란드에서 독일로 이어지는 1천200㎞ 길이의 해저 케이블과,...
조선주, 슈퍼 사이클 진입할까..."기자재株 주목" 2025-01-08 08:23:13
- 조선주는 트럼프의 조선업 협력 발언으로 연일 상승세이며, 한화오션은 17개월 만에 최고가를 기록함. - 한화오션은 올해 카타르 선주사로부터 받은 1, 2차 수주 물량이 인도되는 시점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그러나 26년, 27년에는 중국도 LNG선 인도 시점이 도래해 수주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동맹에도 무력행사·경제강압?…걱정 커지는 트럼프 美우선주의 2025-01-08 07:26:36
우선주의'라는 구호를 썼던 우드로 윌슨(제28대 대통령·1913∼1921년 재임) 전 대통령의 재임 당시 외교정책과 닮은 면이 있다고 진단했다. 윌슨은 미국을 유럽에서 발생한 1차대전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며 '고립주의'를 표방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티,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들에...
답답한 증시…"실적 눈높이 오르는 종목으로 대피하라" 2025-01-07 16:15:57
개선주는 약세장에서도 주가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올해 실적 전망 개선주’ 주목해야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가 있는 441개 상장 종목의 올해 영업이익(금융 관련 업종은 순이익) 추정치 합계는 지난 2일 기준 297조1775억원이다. 3개월 전과...
HJ중공업 지난해 4.7조 수주…창사 이래 최대 2025-01-07 15:25:18
유럽 여러 선주사로부터 총 8척, 1조2천억원 규모의 7천9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친환경 컨테이너선을 수주했다. 건설 부문에서는 공공공사 1조3천억원, 도시정비사업 8천억원, 기타 민간·해외공사 등으로 8,400억원 규모 수주를 달성했다. 공공공사 분야에서는 새만금국제공항과 GTX-B노선 3-2공구 등...
대만, 中화물선 해저케이블 훼손 사건에 "회색지대 전술일 수도" 2025-01-07 14:26:42
선원 7명은 모두 중국 국적자로 선주는 홍콩 국적이라고 전했다 해순서는 중국 국적의 선박이 지난해 11월 중순 스웨덴과 리투아니아를 연결하는 발트해 해저 케이블 2곳을 절단한 것과 같은 회색지대 전술을 펼쳤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만당국이 주장하는 회색지대 전술이란 정규군이 아닌 민병대나...
HJ중공업, 조선·건설 수주 잭팟…9조원 넘긴 수주잔량 2025-01-07 10:58:54
선주사로부터 8척, 1조2000억원 규모의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에 대한 건조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특히 선형이 유사해 반복 건조로 얻는 생산성과 수익성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지난해 7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하며 공공시장 업계 8위에 오른 HJ중공업 건설 부문은 새만금국제공항과 GTX-B노선 3-2공구 사업...
수출입은행, 올해 선박금융 지원 총 12조원으로 증액 2025-01-06 11:33:55
이 선주 발주액 총 4억7천만달러 중 1억7천만달러 금융을 지원했다. 윤 행장은 "한국, 중국, 일본 조선업의 진검승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K조선의 기술적 우위를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시장선점의 선순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 해외 선주에게 우리 조선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