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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감한 KIA 헥터, 롯데 선수단과도 '뜨거운 작별' 2018-10-12 18:12:30
손아섭이었다. 손아섭은 11일 경기에서 헥터를 상대로 안타를 때리지 못했지만, 대신 도루 성공으로 2년 연속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헥터는 손아섭의 도루 슬라이딩 장면을 우스꽝스럽게 흉내를 낸 뒤 아예 롯데 더그아웃에 들어가 인사를 나눴다. 1군에서 말소된 헥터의 2018시즌 최종 성적은 11승 10패 174이닝...
전준우 "개인 성적 필요 없어…5위 싸움만 생각한다" 2018-10-12 10:40:10
손아섭이 1, 2루에서 병살타를 쳐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이때 타석에 선 전준우는 헥터의 체인지업을 놓치지 않고 때렸다. 짜릿한 손맛을 본 그는 특유의 배트 플립을 보여준 뒤 타구의 시선을 쫓다가 홈런을 확인하고서야 발걸음을 뗐다. 롯데는 11일부터 13일까지 KIA와 3연전에서 3연승을 거둬야 5위가 된다. 전준우의...
노경은 무실점 역투…롯데, KIA 꺾고 가을야구 희망 살려 2018-10-11 21:09:49
손아섭이 병살타를 쳐 2사 3루가 됐지만, 전준우가 쐐기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순식간에 점수는 4-0이 됐다. 전준우는 1스트라이크에서 KIA 선발 헥터 노에시의 체인지업을 공략, 왼쪽 폴대 날개를 때려 시즌 31호 홈런을 만들었다. 롯데 선발 노경은은 6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9승(6패)째를 거뒀다....
‘여우각시별’ 로운, 우정을 넘어선 사랑 ‘설렘+아슬아슬’ 2018-10-10 08:26:41
은섭이 여름을 친구 이상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짐작하게 했다. 이날 은섭은 집 계약이 끝나 짐을 뺄 수밖에 없는 여름의 난처한 상황을 알아차리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을 도와주고자 노력했다. 또한 그는 여름의 어머니가 귀국하는 사실을 여름에게 알려주고자 남아서 야근까지 자처하는 등...
'5강 다툼' KIA·롯데, 나란히 승리…2.5경기차 유지 2018-10-04 22:33:12
뒤 손아섭이 우월 투런 아치를 그려 4-0으로 달아났다. 8회초에는 민병헌이 솔로 홈런으로 쐐기점을 안겼다. 6회말 무사 1, 2루 기회를 놓친 한화는 8회말 대타 양성우의 투런포를 앞세워 뒤늦게 반격에 나섰으나 9회초 롯데에 2점을 내주고 추격 의지를 잃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가을야구 포기 못해'…롯데, 레일리 호투로 한화 제압 2018-10-04 21:49:42
섭이 우월 투런 아치를 그려 4-0으로 달아났다. 한화는 6회말 기회를 놓친 것이 뼈아팠다. 무사 1, 2루 기회에서 3번 최진행, 4번 재러드 호잉, 5번 이성열이 각각 삼진, 내야뜬공, 삼진으로 힘없이 물러났다. 롯데는 8회초 민병헌이 한화 불펜 안영명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는...
바스코 여자친구, 박환희 저격글 삭제…관심 때문에? 2018-10-02 11:28:27
형섭이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형섭이를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하세요. 이제 와서?"라면서 "거짓말쟁이 극혐"이라는 글을 썼다. 해당 게시물은 박환희를 저격한 것으로 해석됐다. 박환희는 바스코와 2011년 결혼해 형섭 군을 낳았다. 하지만 결혼 1년 만에 이혼해 각자의 길을...
‘여우각시별’ 로운, 첫 등장만으로 ‘여심 홀릭’ 2018-10-02 09:14:39
은섭이 여름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먼저 출근길의 은섭은 본인도 바쁜 상황에서 지각 위기에 처한 여름을 챙기며 범상치 않은 우정임을 암시했다. 또한 여름이 이수연(이제훈 분) 때문에 겪은 수난을 얘기할 땐 장난스럽게 틱틱대지만 결국은 다 들어주는 다정한 매력까지 보였다. 로운은...
'이용찬 6년만의 완투승' 두산, LG전 17연승…LG 8위 추락 2018-09-30 18:28:52
따라붙은 뒤 손아섭이 우월 3점 홈런을 터트려 7-5로 역전시켰다. 8회초 손아섭의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탠 롯데는 8회말 kt 강백호에게 투런포를 맞았지만 9회 손승락을 내세워 리드를 지켜냈다. 손승락은 통산 두 번째로 260세이브를 달성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G, 두산에 16연패 수모…5위 싸움 KIA·삼성 압축 2018-09-29 22:02:43
전준우가 1회 승기를 잡는 석 점 홈런을 터뜨렸고, 손아섭이 2회 좌월 솔로 아치로 힘을 보탰다. 롯데 주포 이대호는 승리를 앞둔 9회 솔로포로 시즌 34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롯데는 올해 kt를 상대로 10승 1무 2패의 절대 우세를 이어갔다. 4위 넥센 히어로즈는 9회 터진 서건창의 끝내기 안타로 NC 다이노스를 6-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