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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59타' 토머스 27언더파, PGA투어 최소타 우승 2017-01-16 12:24:09
9위에서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체즈 레비(미국)는 1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것을 비롯해 무려 9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전날 공동 48위까지 떨어졌던 양용은(45)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로 치고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 공동 28위로 순위를...
18홀, 36홀, 54홀까지…'최소타의 사나이' 저스틴 토머스 2017-01-15 18:12:03
2위에 올랐다. 1타 차 공동 3위에 저스틴 로즈(영국), 개리 우들랜드(미국), 허드슨 스와포드(미국) 등이 포진해 준우승 자리도 안심할 수 없다.전날 공동 13위에 올라 상위권 진입을 노리던 양용은(45)은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 71타를 쳤다. 그는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를 기록, 공동 48위로 미끄러졌다.최진석...
토머스 '독주'…PGA투어 54홀 최소타 타이기록 단독선두 2017-01-15 13:07:03
홀을 지나가 버디에 만족해야 했고 50대 타수에 실패했다. 토머스의 절친한 친구인 조던 스피스(미국)는 이날 4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로 단독 9위다. 전날 공동 13위에 올라 상위권 진입을 노렸던 양용은(45)은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 71타를 치고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를 기록, 공동 48위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14 15:00:04
11:33 첼시, 모리뉴 감독 해고에 지출한 비용만 '118억원' 170114-0236 체육-0015 12:14 양용은, 부활 예고…소니오픈 상위권 진입 170114-0242 체육-0016 12:55 웨스트브룩 19번째 트리플더블…오클라호마는 패배 170114-0247 체육-0017 13:14 최연소 59타'영건' 토머스, 이번에는 36홀 최소타 170114-025...
최연소 59타'영건' 토머스, 이번에는 36홀 최소타 2017-01-14 13:14:56
존슨과 함께 공동 3위(10언더파 130타)에 올랐다. 5타를 줄인 양용은(45)이 8언더파 132타로 공동13위에 올라 상위권 입상을 넘보고 있는 가운데 최경주(47), 강성훈(30), 노승열(26), 김민휘(25)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초청 선수로 출전한 김형성(37)은 공동 68위(3언더파 137타)로 간신히 3라운드에 진출했다....
양용은, 부활 예고…소니오픈 상위권 진입 2017-01-14 12:14:01
파퍼트를 집어넣었다. 양용은은 2009년 PGA챔피언십에서 당시 최강자 타이거 우즈(미국)와 최종 라운드 맞대결에서 역전승을 따내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제패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그러나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PGA투어 카드를 상실했다. 작년 유럽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에 합격해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시작과 끝은 '이글'…24세 토머스, 터졌다! '최연소 59타' 2017-01-13 17:35:23
출전한 양용은, 케빈 나 등과 공동 38위 [ 최진석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라에cc(파70·7044야드).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저스틴 토머스(24·미국·사진)가 마지막 9번홀(파5)에서 투온에 성공한 뒤...
토머스, PGA 소니오픈 첫날 역대 최연소 '꿈의 59타'(종합2보) 2017-01-13 13:36:13
스피스(미국)는 5언더파 65타로 공동 12위다. 한국 선수로는 양용은(45)이 재미동포 케빈 나, 마이클 김 등과 함께 나란히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이븐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친 최경주(47·SK텔레콤)는 공동 94위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토머스, PGA투어 소니오픈 첫날 역대 최연소 '꿈의 59타'(종합) 2017-01-13 11:52:50
65타로 오전 11시40분 현재 공동 11위다. 한국 선수로는 양용은(45)이 재미동포 케빈 나, 마이클 김 등과 함께 나란히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5위권에 자리했다. 이븐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친 최경주(47·SK텔레콤)는 90위권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맏형부터 막내까지…K브러더스 '비장한 출격' 2017-01-11 17:38:04
중에는 5명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이 있다. 최경주(47·sk텔레콤) 양용은(45) 배상문(31) 노승렬(26·나이키골프) 김시우(22·cj대한통운)다. 이들 중 군 복무 중인 배상문을 제외한 4명의 코리안 챔프가 새해 ‘마수걸이 우승’ 사냥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