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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여종업원 집단탈북, 軍 정보사가 주도…국정원은 차후 개입" 2018-07-17 07:00:03
이 소식통의 설명을 종합하면, 정보사 요원이 허씨를 회유·협박해 여종업원들을 데리고 류경식당에서 나오도록 한 뒤 미리 준비한 교통편으로 상하이(上海)로 이동시켰다. 여기까지는 정보사가 주도했다고 한다. 이어 허씨 등은 상하이에서 항공편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 뒤 현지 한국대사관에 들어갔다....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개최…유공자 12명 정부포상 2018-07-11 11:00:13
지능정보사회의 안전망으로서 역할이 막중하다"며 "정부와 기업, 국민이 제 역할을 다함으로써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신뢰의 토대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용수 과기정통부 2차관은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는 현시점에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댓글 대신 言로 싸우는 ‘공작’, 조진웅을 긴장케 한 묵직한 직구 (종합) 2018-07-03 14:12:47
정보사 소령으로 복무 중 ‘안기부’의 스카우트로 북핵 실상 파악을 위해 북의 고위층으로 잡입하라는 지령을 받는 인물이다. 대북 사업가로 위장해 북의 고위 인사 리명운에게 접근한다. 황정민은 “박석영으로서의 삶과 흑금성이란 대북 사업가로서의 삶이 정확히 관객에게 보일 수 있게끔 노력했다”라며 배우가 선보일...
'공작' 윤종빈 감독 "이 시대에 필요한 공존·화해를 말한 영화" 2018-07-03 13:42:06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되자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 분)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한...
볼턴 "북핵·생화학무기 1년內 해체… 폼페이오가 곧 北과 논의" 2018-07-02 18:24:45
“정보사항은 언급하지 않겠다”며 선을 그었다. 볼턴 보좌관은 “이 내용을 확인한다면 적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게 돼 미국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다”며 “북한이 무엇을 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범위의 역량을 가동하고 있다는 정도로 말하겠다”고 했다.이미아 기자...
볼턴 "핵 등 北 WMD 1년내 해체안 마련…폼페이오 곧 논의할 것"(종합2보) 2018-07-02 06:43:21
"정보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확인한다면 적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어 미국에 해가 되기 때문"이라면서도 "다만 북한이 무엇을 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범위의 역량을 가동하고 있다는 정도로 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이 핵과 생화학 무기 프로그램, 탄도미사일 개발을...
"위협 끝나지않아"…'北 핵은폐 추구' 보도에 미국내 우려 제기 2018-07-02 04:37:33
CBS 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과거) 핵과 생화학무기 프로그램, 탄도미사일 개발을 위한 시간벌기용으로 협상을 활용해온 위험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서도 WP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정보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며 구체적 답변을 피했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볼턴 "폼페이오, 北과 '핵프로그램 1년내 해체' 논의할 것"(종합) 2018-07-02 01:58:30
"정보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면서 구체적 답변을 피했다. 볼턴 보좌관은 다만 "우리는 수십 년간 협상에서 북한이 보여온 행동 패턴을 너무 잘 알고 있다"면서 "북한이 핵과 생화학무기 프로그램, 탄도미사일 개발을 위한 시간벌기용으로 협상을 활용해온 위험을 정확히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600만원에 군사기밀 빼돌린 전직 군간부 2018-06-15 18:14:35
외국에 누설한 혐의(군사기밀보호법 위반)로 전 국군정보사령부 간부 황모(58)씨와 홍모(66)씨 등 2명을 15일 구속기소했다. 정보사 공작팀장으로 근무하던 황씨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확보한 군사기밀 109건을 홍씨에게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홍씨는 이렇게 받은 기밀정보 중...
"고작 600만원에" 기밀정보 외국 팔아넘긴 전직 군간부 기소 2018-06-15 18:01:00
국군정보사령부 간부 황모(58)씨와 홍모(66)씨 등 2명을 이날 구속기소했다. 정보사 공작팀장으로 근무하던 황씨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확보한 군사기밀 109건을 홍씨에게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홍씨는 이렇게 받은 기밀정보 중 56건을 일본 등 외국 공관 정보원에게 돈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