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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테러범은 우리의 전사" IS 배후 자처(종합) 2017-11-03 14:55:02
저질렀다고 밝히고 그에게 테러 혐의를 적용했다. 사이포프는 수사당국에 자신이 감행한 테러에 대해 "만족한다"면서 온라인에서 '성전'(聖戰)을 촉구하는 IS의 영상물 등을 보고 영감을 받아 범행을 계획했으며, 많은 사람을 살해하기를 원해 핼러윈데이를 범행일로 택했다고 밝혔다. 뉴욕경찰(NYPD)은 사이포프...
"뉴욕 테러는 우리 소행" IS 배후 자처 2017-11-03 11:34:15
다쳤다. 이번 테러를 자행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사이풀로 사이포프(29)는 IS의 선전에 넘어간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범)로, 미국 수사 당국은 그가 IS의 추종자이며 IS의 이름으로 테러를 저질렀다고 밝히고 그에게 테러 혐의를 적용했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욕 테러범 친구 "용납할수 없다…인간이 할 수 없는 짓" 2017-11-03 05:47:42
사이포프의 친구라면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특별한 역할을 한 것 같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뉴저지주의 패터슨에 거주하는 사이포프의 부인은 남편의 범행 동향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번 사건으로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고 워싱턴포스터(WP)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뉴욕 테러범 친구 "용납할수 없다…인간이 할 수 없는 짓" 2017-11-03 04:52:37
않았다. 수사 관계자는 카디로프는 사이포프의 친구라면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특별한 역할을 한 것 같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뉴저지주의 패터슨에 거주하는 사이포프의 부인은 남편의 범행 동향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번 사건으로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고 워싱턴포스터(WP...
뉴욕은 맞고 라스베이거스는 아니다?…모호해진 테러리즘 2017-11-03 00:28:28
덮쳐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이풀로 사이포프(29)는 즉각 테러리스트로 규정됐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 무려 50여 명을 살육한 스티븐 패덕(64)은 여전히 총기 난사범이다.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뉴욕 사건을 계기로 테러리즘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고...
뉴욕 테러 '성공'에도 IS 침묵…美당국이 "추종자 소행" 공개(종합) 2017-11-03 00:06:12
사이포프는 외톨이 늑대형 극단주의자였기 때문에 IS는 사전에 공격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가 생포됐기에 사건 직후에 IS는 '아니면 말고'식의 배후 주장을 할 수가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이포프가 '순교'하지 않았기 때문에 IS는 이를 종교적으로 미흡하다 여기고 배후 주장을 하지 않는 것일 수도...
우즈벡 대통령, 자국민 뉴욕 테러 관련 "수사 협력" 약속 2017-11-02 22:32:37
포프(29)는 지난달 31일 소형 픽업트럭으로 뉴욕 맨해튼의 자전거도로를 덮쳐 8명을 숨지게 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미 연방검찰은 그에게 테러 혐의를 적용했다. 사이포프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로부터 영감을 받은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로 분석되고...
트럼프 "테러리스트, 관타나모 보낼 것 없이 사형에 처해야"(종합) 2017-11-02 22:27:01
포프(29)에 대해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는 8명을 죽이고 12명을 크게 다치게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뉴욕 테러리스트는 자신의 병실에 ISIS(이슬람국가) 깃발을 걸어달라고 요청하면서 행복해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사이포프를...
뉴욕 테러 '성공'에도 IS 침묵…美당국이 "추종자 소행" 공개 2017-11-02 17:38:24
사이포프가 현장에서 사망하지 않고 생포된 것에 주목했다. 사이포프는 외톨이 늑대형 극단주의자였기 때문에 IS는 사전에 공격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가 생포됐기에 사건 직후에 IS는 '아니면 말고'식의 배후 주장을 할 수가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에는 미국이 나서서 용의자가 IS의 추종자이며 IS의...
차량호출 안전할까…우버 기사 성폭행 이어 테러범도 2017-11-02 17:26:38
사이풀로 사이포프(29)가 과거 자사의 차량호출 서비스 기사로 일했다고 이날 밝혔다. 리프트는 미국 차량호출 업체 가운데 우버에 이어 2위다. 리프트는 그러나 용의자가 일했던 시점이나 기간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우버는 테러 당일인 31일 용의자가 6개월 전 뉴저지에서 자사 기사로 일했으며, 호출을 받고 운행한 게...